본 체험제품은 No1. 전자부품 전문 쇼핑몰 아이씨뱅큐 와 뉴로메카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이번에는 블루투스 서버 설정 및 연동, 그리도 블루투스 에코 서버 설정으로 채팅 내용을 화면에 찍는 것 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말만 좀 복잡하네요. 그냥 채팅용 에코 서버 설정입니다. ^^;;

원래 블루투스로 채팅서버를 만들어 보려고 했지만, 제 내공도 쪼랩이고, 실제 구현을 위한 작업을 위해서 사전에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일단 블루투스 연결 후 에코서버로 활용하는 방법까지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BBA 블루투스 설정


터미널에서 BBA에 root 계정으로 접근을 합니다.


$ ssh root@192.168.7.2


블루투스 설정 페이지로 진입을 합니다.


# minicom -s


(리눅스라 맥 터미널 명령의 $과 틀린 #으로 시작합니다. 특수문자를 입력하지는 않습니다. 아시죠? ^^)

아래와 같이 minicom 설정 화면이 나옵니다.


minicom -s 에서 나오는 블루투스 설정 창. Serial port setup을 선택합니다.

블루투스 설정 창입니다. 터미널이기 때문에 그림 대신에 이렇게 글자만 덩그러니 나옵니다. "Serial port setup"을 선택합니다. 키보드의 아래 화살표로 내린 후 엔터를 입력하면 됩니다.


블루투스 설정 화면 ttyO4를 기억하세요.

이번에는 이전과 다르게 화살표로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A"를 입력해서 Serial Device를 선택한 후 ttyO4로 변경합니다. 숫자 0이 아닌 영어 대문자 "O" 입니다. Bps/Par/Bits도 확인합니다. "115200 8N1"이 아니라면 수정합니다. 수정 후 엔터, 모두 수정하였다면 다시 엔터를 치면 설정창이 사라집니다.


설정을 하였다면 화살표로 "Save setup as df1"을 선택 후 엔터!! 그리고 Exit를 누르고 엔터를 칩니다. 저장을 하지 않으면 초기에 세팅된 값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연결이 되지 않고 제가 경험했던 이상한 현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minicom 실행 화면. "AT+NAME디바이스명"으로 블루투스 디바이스 이름을 변경합니다.


설정을 마치고 Exit 나오면 위와 같이 minicom 화면이 나옵니다. 현재 블루투스가 정상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AT+" (모두 대문자여야 합니다.) 입력 후 엔터. 입력된 글자는 보이지 않고 "OK"만 나올 겁니다. 그러면 일단 블루투스는 문제없이 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블루투스 장치 이름을 변경하겠습니다. 그냥 디폴트 이름을 사용해도 좋으나, 인식하기 편한 이름이 좋겠죠? "AT+NAME"을 입력 후 엔터!를 치시면 "BBA8160410080" 과 같은 이름이 나옵니다. 이 이름을 저는 "GZONE_AIR"로 변경했습니다. 변경하는 방법은 


AT+NAMEGZONE_AIR


입력 후 엔터를 치시면 됩니다. 사이띄기 없이 그냥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름이 변경되었는지는 다시 "AT+NAME"으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제 이름이 블루투스에 검색이 되는지 확인을 합니다. 맥 메뉴에서 "시스템 환경설정 > Bluetooth" 이름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이상하게 안나옵니다. =_=; 여기에서 한참을 저는 헤맸습니다. 왜 안나오지?? 하면서요~


MacOS 시스템 환경설정 > Bluetooth에서는 BBA 장비가 보이질 않습니다. ㅠ,.ㅠ;;

방금 설정한 장비가 MacOS에서는 보이질 않습니다. 이게 어이된 일일까요? 많이 당황을 했고, 이것 때문에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아직 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핸드폰에서 Bluetooth 장비를 스캔해 보았습니다.

블루투스 장비에 과거 초기 세팅된 이름이 올라와서 삭제가 안됩니다. 아니 삭제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 장비가 하나 스캔 되었는데... 어째 제가 등록한 이름이 아니고 과거 이름이 나오네요. 이 부분도 저를 몹시 당황하게 했습니다. 며칠을 이렇게 변경되지도 않고, 연결도 되지 않고... 계속 구글형님에게 SOS를 보냈지만 답이 나오질 않더군요. ㅠ,.ㅠ;; 이렇게 일주일 정도가 흘렀습니다. 덕분에 채팅 서버를 만들어 보려고 했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이름이 변경되서 연결이 가능한 것 처럼 목록에 자리를 잡습니다. 하지만 실제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며칠이 지난 후,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다시 열어 보니, 어라? 이번에는 제대로 나오네요. 제가 먼가 질 했나 봅니다. 다행입니다. ㅠ,.ㅠ;; 하지만 다른 블루투스 장비 처럼 "0000", "1234"를 입력하더라도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그냥 연결 실패가 되었지만 저렇게 연결 가능한 것 처럼 목록에 올라가 있네요. =_=;; 스마트폰에서는 연결은 안되지만 일단 먼가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생긴 것 같네요. 곧바로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불안불안한 마음으로 안드로이드용 블루투스 채팅앱을 다운 받아 설치를 합니다. 제가 채팅 테스트로 사용할 앱은 "BLE Chat" 입니다. 블루투스 장비를 연결해서 테스트를 하기에 꽤 쓸만합니다.


구글 스토어에서 BLE Chat을 다운받으세요.

안드로이드용 블루투스 채팅 앱 다운로드를 합니다.


BLE Chat 앱을 설치 후 실행한 다음. 블루투스 장비 연결을 위해 눈 모양의 아이콘을 클랙해서 "장치 스캔"을 시작합니다. 연결 가능한 장비들이 목록에 올라옵니다. 연결할 장비이름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연결을 시작합니다.


BeagleBone Air 채팅 에코서버 만들기

BeagleBone Air를 채팅 에코서버로 만들기 위해서

Ctrl+A E

를 입력 후 엔터를 입력합니다. "Ctrl+A"  그리고 그냥 "E" 이렇게 입력을 합니다. 저렇게 입력을 해도 별다른 반응은 없습니다. 그러려니 하십시오. =_=;;


BLE Chat 앱에 블루투스 장비가 연결되면 초록빛 아이콘으로 변경이 됩니다.

BLE Chat 화면의 맨 하단에 장비가 연결되면 연결된 장비 이름이 노출 됩니다. 와우~!!! 연결 확인 후에는 문자를 아무거나 입력 후 [전송] 버튼을 클릭하시면 메시지가 전송이 됩니다.


에코 서버의 첫 메시지. 다름 메시지가 줄바꿈이 되지 않고 한줄로 쭈욱 나오네? ㅠ,.ㅠ;;

전송된 메시지는 에코 서버인 BBA 터미널에 저렇게 곱게 찍힙니다~!!! 아싸 성공!


[실행 동영상]



여기까지 진행하면서 참 고생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저의 실수겠죠? 하지만 그 실수를 어떻게 했는지, 어떻게 만회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없어서 많이 애를 먹었네요. 어찌됐건 연결이 되서 다행입니다.


BBA Bluetooth가 좋은 점

타 장비와 연결이 알고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 하지만 초반에 첫단추를 잘못 채우면 멀리 돌아가는 아픔?!!이 생깁니다.

장비 이름 변경이 생각보다 쉽습니다.


아쉬운 점

이거 멀티페어링이 안되나요? 다른 장비로 연결하려면 지금은 연결을 끊어야 하는데? 이거 블루투스 호스트 아녔나요?

MacOS에서 블루투스 장비 목록에 왜 안보이나요?
안드로이드 블루투스 설정에서 왜 연결이 안되나요?
minicom의 일관적이지 않은 UI가 헤깔리게 합니다. 어디는 화살표, 어디는 알파벳을 입력, 어디는 연속적인 키 콤비네이션. 헤깔립니다.

그리고 AT+로 시작하는 명령이 보이질 않습니다. 오타가 나도 할말이 없습니다. =_=;;


총평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관점이고 극히 제한된 상황입니다만, 아직까지 저는 멀티페어링이 안되고 있습니다. 멀티페어링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와이파이 등등 다른 방법으로 장비들을 연동할 수는 있을 겁니다. 그래도 약점이자 제약사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장비와 연결을 위해서 페어링을 해제 후 재연결을 하는 것이 여간 번거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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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글본 에어의 기본 기능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사용방법은 대부분 윈도우로 나와 있지만, 저는 주 작업 PC가 맥북프로 이기 때문에 맥을 기준으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글본 에어에 전원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켜집니다. 물론 메인보드와 Cape에 파워 버튼이 있지만 이녀석은 강제로 종료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원이 들어오면 리눅스가 부팅되는 동안 Cape의 빨간 LED가 계속 점멸되다가 부팅이 완료되면 계속 켜져 있습니다.


비글본 에어와 맥을 USB로 연결을 해봅니다. 드라이브가 설치된 분이라면 아래와 같이 "BEABLEBONE" 이라는 기기가 마운트되어 나타날 것입니다만, 최초 연결시에는 안나타날 것입니다. (제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

USB 케이블로 맥과 비글본 에어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마운트 됩니다. START.htm 파일을 클릭합니다.

마운트가 되었다면 드라이버들을 설치하기 위해 "START.htm" 파일을 클릭합니다. 이름에서 눈치챌 수 있듯이 비글본 에어 연결을 위한 설정 및 각종 소스들이 있는 웹페이지를 보여 줍니다.

혹시 자동으로 마운트가 되지 않은 분들은 [비글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맥용 파일은 두개입니다. 네트웍과 시리얼 통신을 위한 드라이버 입니다.

맥용 드라이버 파일은 두개 입니다. 하나는 네트워크 용이고 하나는 시리얼 통신 용입니다. 네트워크 드라이버와 시리얼 통신 드라이버를 모두 설치하고 나면 리부팅을 합니다. 리부팅 후 시스템 환경설정 > 네트워크를 확인하면 아래와 같이 BeagleBoneBlack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 녀석이 연결 안되면 터미널 상에서 비글본 에어에 접속을 못합니다.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시리얼 드라이버가 설치되면 네트워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결이 안되어 있으면 비글본 에어에 터미널 접근이 안됩니다.

혹시 연결이 안되어 있다면, 상당한 멘붕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사무실에서 연결되었는데 집에서 다시 부팅을 하니 연결이 안되서 시리얼 드라이버만 서너번 깔고 리붓한 거 같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윈도우에서는 부팅 완료 후에 USB 케이블을 다시 연결을 했을 겁니다. 그렇게 하면 맥에 제대로 연결이 안됩니다. USB 케이블을 연결한 채로 부팅을 하시면 될 겁니다.


이제 터미널 접근을 해보겠습니다.


터미널에서 ssh로 비글본 에어에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비글본 에어 기본 IP는 "192.168.7.2" 입니다. 위 네트워크 기본 DHCP IP가 192.168.7.1 이지만 192.168.7.2로도 접속이 됩니다. 신기하네요. 터미널에서 "ssh root@192.168.7.2" 로 연결을 시도합니다. root 비밀번호가 없기 때문에 곧바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별로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일단 접근 방법만 알아 놓습니다.


Cloud9 IDE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려고 합니다.

눈썰미가 좋으신 분들은 START.htm 캡쳐 화면 하단에 보시면 http://192.168.7.2 로 링크가 있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조금전 페이지와 분위기는 비슷하지만 내용이 다른 페이지가 나옵니다. 해당 페이지는 이른바 튜토리얼 페이지로 보입니다. 상단 링크 중 Cloud9 IDE를 클릭합니다. 아시다시피 Cloud9은 웹IDE입니다.


Cloud9 IDE를 실행합니다.

이동된 책갈피의 Cloud9 IDE를 다시 클릭합니다.


Cloud9 IDE 실행 화면

Cloud9을 과거 잠깐 써봐서 이렇게 많이 변했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왼쪽 영역의 파일탐색기 중에서 blinkled.js를 클릭해서 파일을 엽니다.


blinkled.js를 열고 화면 상당의 "Run"을 클릭하면 하단과 같이 실행창의 보여지면서 동작을 시작합니다. blinkled.js 소스는 비글본 에어에 기본 제공되는 usr0/1/2/3 LED가 동시에 1초 단위로 점멸을 하는 예제 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blinkled 실행 화면입니다.


기본 제공된 기능을 실행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 보면,


좋은 점


1. 아두이노 같이 별도 컴파일러가 없다! 기본 제공된 Cloud9과 같은 웹 IDE에서도 동작을 하다니!! 놀라웠습니다.

2. 자바스트립트(js), 파이썬(py) 파일로 작업을 할 수 있다. 이건 라즈베리파이와 비슷하긴 합니다. 그래도 쉬운 언어를 제공하니 무척 좋습니다.

3. 테스트용 LED 등을 기본 제공한다. LED하나 출력하기 위해서 빵판(BreadBoard)에 서너개의 줄과 저항을 연결해야하는 수고를 줄여주었네요.

4. 가이드 접근이 너무 쉽네요.

5. 튜토리얼 형태로 기본 제공 소스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이건 개개인 마다 견해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기존 IOT 제품과 비교해서 느낀 점들을 적어 보겠습니다.


1. 확장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Cape가 외부 연결선을 위한 부분을 모두 가져가서 외부 선을 연결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암커넥터를 추가로 끼워 주면 참 좋을 텐데요. Cape에 이게 없어서 아쉽습니다.

2. 맥용 가이드가 너무 부실합니다. 한참 헤맸습니다.

3. TroubleShooting에 문제 해결책은 없고 왜 리눅스 이미지 업그레이드 내용만 있는 건가요?


쉬워도 너무 쉬울 수가 없네요. 다만 외부 연결 모듈을 위한 배려가 많이 없어 보입니다. 어쩌면 제가 비글본 에어의 컨셉을 이해 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 제품이구나, 홈네트워킹이나 기타 장비들과의 무선 허브 역할을 하기에는 딱 좋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이상 사용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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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체험제품은 No1. 전자부품 전문 쇼핑몰 아이씨뱅큐 와 뉴로메카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예전 아두이노와 비슷한 크기일거라고 생각한 택배박스가 꽤 크네요.

samsung | SM-G935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7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6:06:20 11:42:15samsung | SM-G935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1.7 | 0.00 EV | 4.2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6:06:20 11:42:25

박스 포장이 꼼꼼히 되어 있네요. 이런 포장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정성을 들인 것 같아서요~ =b

samsung | SM-G935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7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6:06:20 11:45:00

택배박스를 개봉하니 안에 있던 붉은 박스가 강렬해 보입니다. 생각보다는 컸습니다. Beagle이 내가 아는 강아지 비글인가? 처음엔 저 글을 어떻게 읽나 싶었습니다. =_= 양면의 스티커를 뜯어야 내용물을 볼 수 있어서 좀 번거로운 느낌은 있었습니다.


samsung | SM-G935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7 | 0.00 EV | 4.2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 2016:06:20 11:47:59

구성품입니다. 붉은 비글보드와 사용자 가이드, 안테나 3개, USB 케이블, 그리고 전원 아댑터가 있네요. 박스 크기에 비해서 내용물은 조촐합니다. 전자 제품이라 제품 안전성을 생각해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samsung | SM-G935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1.7 | 0.00 EV | 4.2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6:06:20 11:49:21

빨간 색이 주는 느낌인지, 파란 아두이노를 보던 때와 느낌이 무척 다릅니다. 무척 깔끔해 보이는 느낌은 저만의 것일까요? ^^;;


BBA 보드samsung | SM-G935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3sec | F/1.7 | 0.00 EV | 4.2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6:06:20 11:49:422층 보드로 구성된 것이 눈길을 끕니다.

엇? 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생각보다 두꺼운 모양새가 이상했습니다. 무슨 보드가 이중이지? 싶었는데... 이층 칸을 차지하고 있는 녀석은 cape?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해 주세요)


아래는 각 측면의 사진입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모양이 마음에 딱 드네요.


samsung | SM-G935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1sec | F/1.7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6:06:20 11:49:52


samsung | SM-G935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2sec | F/1.7 | 0.00 EV | 4.2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6:06:20 11:50:03


samsung | SM-G935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0sec | F/1.7 | 0.00 EV | 4.2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6:06:20 11:50:12


하드웨어 스펙

  • Dim: 86.36 X 54.61 (mm)
  • CPU: Sitara AM3358BZCZ100 (1GHz, 2000MIPS)
  • Memory: 512 MB (8 bit embedded MMC DDR3L 800MHz)
  • FlashROM: 4GB (8 bit eMMC on-board)
  • SD/MMC: microSD (3.3V)
  • Debugger: optional onboard 20-pin JTAG (serial header)
  • LAN: Ethernet 10/100M RJ45
  • Button: Power, Reset, Boot
  • Two expansion headers for 3rd-party CAPEs
  • Power input: 2mm 2 pin connector


소프트웨어 스펙

  • OS: Linux (debian with kernel v.3.8.13 or higher)
  • All device drivers supported
  • BLE: GATT protocol
  • IoT SW platform
  • Sensor Domain Manager
  • IGoT micro webserver
  • Thing+ (optional)
  • Cross-compile Development Environment based on Eclipse (running on MS Windows)
  • IGoT Smart apps for Easy Connection (Android)

 

총평

전체적으로 붉은 색에 깔끔한 디자인이 멋진 제품입니다. BBA에 비해서 아두이노는... 많이 칙칙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_=;;

기존 비글본 블랙/그린 제품과 호환이 되며, WiFi, BLE, Zigbee 등 3가지의 무선환경을 기본 지원하면서 IOT 분야에 강력한 솔루션 제품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개봉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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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4대, 태블릿(PC) 2대, 보조밧데리 2개로 거실 콘센트에는 충전 대기자가 항상 만원이다. 가끔 둘째녀석은 다른 충전선을 뽑고 자신의 것을 끼워 넣은 과감함을 보이거나, 충전기를 안방으로 가져가 충전을 한다. 콘센트 여유공간은 없고, 충전할 기기는 많은 것이 우리 집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본다.

 

SONY | HDR-AS100V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0.00 EV | 2.8mm | No flash function | 2015:08:19 20:39:35충전할 기기는 많으나 콘센트 여유분은 없다.

 

충전기가 많아지니 관리도 관리지만 항상 전기콘센트 주위는 너저분하고 정신이 없다. 덕분에 집사람은 청소때마다 충전기들을 서랍장에 쑤셔 넣는다. 아이들은 다시 빼서 충전하고... 반복이다.

그런 의미에서 Next-05AC 5포트 충전기는 이녀석 하나로 턱없이 부족한 충전기 자리를 메꿔줄 뿐만 아니라 2A의 고속 충전에 눈길을 주게 되었다.

1A? 2A? 고속 충전? 10000mAh면 되는 거 아냐?

왜 기계는 알아야 할 것이 많은가? 그냥 샤오미 10000mAh면 끝나는 거 아냐? 고속 충전은 머야? 좋은 건 알겠는데, 멀봐야 하는거야?

2A 충전시 5.5시간 1A 10시간에 비해 거의 2배 가까이 시간 차이남

샤오미 ZMI 보조배터리는 충전지다. 핸드폰도 일정공간이 배터리로 충전기를 가지고 있다. 위 그림에서 보듯이 충전시간이 1A냐 2A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거의 두배가까이 차이가 난다.

mAh는 용량으로 물탱크로 보면 된다. A는 수도꼭지? 수압 정도로 보면 될까? 물탱크가 크면 많은 양동이에 물을 담을 수 있다. 수입이 세면 양동이에 물을 빨리 담을 수 있다. 이해 하겠나? 설명은 선생님에게~~ ㅎㅎ ^^;;

NEXT-05AC 구성품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40 | Off Compulsory | 2015:08:19 14:14:48박스 구성품 (매뉴얼이 간단하네~)

구성품은 보이는 것이 전부다. 박스, 4 Page 매뉴얼, 8자 전력선, 그리고 5포트 충전기 본체... 설명할 것이 없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64 | Off Compulsory | 2015:08:19 14:15:20요새 5포트가 대세~~!!

5포트가 자리잡은 본체 정면? 하단으로 입체감을 주기 위해서 하얀 띠?를 두른 것 같이 살짝 돌출되어 있는데, 얼핏 보면 마감이 잘못된 거 같은 느낌을 준다. 굳이 이렇게 할 필요는 없었을 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되면 나중에 청소할때 저기에 먼지나 때가 앉아서 귀찮던데... (맘에 안든단 소리.. ^^)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5:08:19 14:15:338자형 어댑터. 좀 기계스러운 느낌

8자 연결구가 자리잡은 뒷면?의 모습. 본체 설명은 이게 전부임. 눈에 보이는 것 외에 설명할 게 없다는.. =_=;;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32 | Off Compulsory | 2015:08:19 14:16:49주의!! 2개까지 2A를 지원. 3번째 이상은 1A 임

처음에 해당 제품은 2A짜리 포트 5개 인 줄 알았는데... 총 6.5A라서 이상하다 싶어서 봤더니... 2개는 2A, 3개째 부터는 1A를 지원해서 총 6.5A라고 하는 거 같다. 다 2A로 해주지... 그럼 가격이... =_=;;

외관에 대한 느낌?

1.
전체가 하얀 색으로 살짝 부담스럽기는 하다. 때타면 어쩌지? 나 뿐만 아니고 아이들도 사용을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집에 가져간 뒤 하루만에 때가 탔다.

2.
본체의 촉감은, 딱딱한 플라스틱 느낌도 아니고 차가운 금속 느낌도 아닌, 보드라운 비닐을 만지는 느낌이다. 괜찮음

3.
충전 중 발열이 느껴진다. 뜨겁지는 않고 따뜻한 수준? 이정도면 발열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충전기가 아닌 일반 기기들도 이정도는 나오는 듯 싶으니깐. 다만 요새 충전기는 발열이 많지 않아서, 어? 할 수도 있으니 언급을 한 것이다.

4.
충전시 피드백은 불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충전 여부를 알려주는 LED가 하나도 없다. 완충이 된 것을 확인하려면 기기를 봐야 한다. 100%인가? 그러고 보니 아이폰도 그런게 없구나... 애플이 없으니 결국엔 별 문제가 아닌 걸로.. ^^

5.
충전 LED도 없는데.. 싶은 생각이지만 다음 버전에는 최소한 이건 있었으면 하는 건데... 어떤 녀석이 2A로 충전이 되는 지 궁금하다. 알아서 2A, 1A로 충전을 하는 스마트IC라는 기능이라는데... 내 기기가 과연 2A로, 고속 충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냥 충전 시간의 추이로 확인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좀 아쉽네...

총평

무조건, 무조건 빠른 충전!!!
일단 빠른 것으로 체감이 된다. 아이폰의 충전시간이 기존 아이폰 충전기 보다 밧데리 %가 빠른 속도로 올라가는 느낌이다. 다행이 2A로 충전 중이란 소리겠지?? 이 바쁜 세상에 빠른 충전은 좋다. 완충까지 1시간 이내면 충분하고, 잘하면 30분 조금 넘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지만, 아직 충전시간을 체크해 보진 못했다.

부담스럽게 밝은 하얀색이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단품으로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이게 본체만 있어선 안된다. 충전 케이블이 별도로 있어야 하는데, 이게 보통 못해도 50cm 이상은 된다. 덕분에 줄이 많아서 소품으로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빠른 충전을 위한 기기이기 때문에 이부분에는 대단히 만족을 한다. 다만 약간 불편한 원시적인 UI(LED없음, 충전출력 미표시) 등은 이 기기의 기능을 의심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물론 그렇게 하면 기가 가격이 올라가겠지? 하는 생각은 있다.

나처럼 기다림을 미학으로, 아트로 승화시키지 못하는 급한 성격의 사람이라면 이녀석은 한번 사 볼만 한 녀석이다. 거즘 2배의 시간으로 충전을 해주는데 마다할 사람이 어딨는가 싶다.

다만, 인테리어 소품으로는 쓸만하지 않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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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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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의 공간 2015.11.06 11:15 신고
    안녕하세요?
    next-5ac는 아주 좋은 정보네요.
    저도 집에 하나 구입해보려고 합니다.
    그리

    남은 초대권을 보내주실 수 있나요?
    제 아이디는
    in34rag@hanmail.n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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