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눈이 살며시 녹는듯 싶더니, 다시 내린 눈. 양은 많지 않지만 얼음 위에 내린 눈이 되어 버렸다. 간만에 무거운 사진기를 들고 찾아나선 보라매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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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흐르는 것을 본적이 없는 것 같은 굽이굽이 꺾인 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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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싸웠을까? 벤치에 놓인 저것은 무엇인가? 한 의자에 두개씩, 이 벤치는 3인용인 듯 싶다. 싸워서 그랬나? 왜 구분되는 팔걸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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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춥네... 추울때는 땅바닥보다는 역시 나무가 제격인듯. 새가 열린 새나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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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버린 연못. 연못가에 수도꼭지가 녹색천에 싸여져 있다. 혹시 이 연못은 수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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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가의 정자. 한가로이 호수를 보며 여유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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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지나갔을까? 새발자욱. 추운 눈길을 간것을 보니, 먹이를 찾아 갔을까? 먹이는 찾았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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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대신 낙엽이... 눈이 와 젖은 벤치를 홀로 지키는 낙엽은 누굴 만나기 위해 기다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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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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