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첫째아이는 9살 여아고, 둘째는 7살 남아 입니다. 혹자는 200점 아빠라고 합니다만, 첫째의 성격도 괄괄하여 저희는 아들 둘을 키우는 것 같습니다. ^^;;
그러다 보니 집에서 잔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밥 좀 얌전히 먹어라", "이를 대충 닦으면 벌레가 이빨을 먹어서 충치가 생기니, 잘 닦아야 한다.", "책 좀 읽어라", "숙제는 했니? 아직도 숙제안하고 놀기만 할래?", "뛰어다니지 마라"...
어느새 잔소리 꾼, 부모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들은체 만체 합니다.
그러다 폭발하면 결국 매를 들죠.
아직 부모의 자격이 부족하단 소리도 하고 반성도 하지만, 다시 해가 떠오르면 말을 듣지 않는 천방지축 아이들과 씨름하다 보면 그 반성은 하루도 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잔소리기술" 이란 책이 나왔네요.

큰소리 치치 않고, 야단을 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이란 말에 관심이 갑니다.

꼭 한번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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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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