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가 예약판매 시작 당일 60만대 예약을 기록하고, 지난 6월 24일 아이폰4 출시 후 3일만에 175만대를 판매했다는 경이적인 기록 행진과 아이폰4의 그립 위치에 따라 3G 전파 수신이 방해될 수 있다는 보고로 인해 시끌 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도 국내에 6월 24일 출시하여 당일 오후까지 1만대 초도물량이 매진되었고, 지난 주말 추가 4만대를 공급한다는 기사로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프로요 2.2를 탑재한 최신휴대폰 구글 넥서스 원이 KT를 통하여 지난 6월 21일 예약판매에 나섰습니다. 아이폰4, 갤럭시S에 대한 출시 악재와 AMOLED 수급 부족으로 추가 생산분이 LCD로 대체 된다는 소식도 접하면서, 6월 28일 조용히 예약판매를 마감하였습니다. 28일 예약번호로 어림잡아 약 1천대 정도 예약판매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 넥서스 원은 7월말 본격 출시를 하는데 이런 분위기로 봐서는 얼마 팔지 못하고 사그러 들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결국 KT는 다음달에 출시되는 아이폰4에 목을 메어야 할 듯 싶어 보입니다.

아이폰4는 7월 18일 출시 예정이고, 갤럭시S는 아직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고 있고 두달 뒤정도에 2.2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 넥서스 원... 이를 어쩌나.. =_=;;

내용 일부 수정!------------
6월 예약판매 중인 넥서스 원은 AMOLED 마지막 이란 말에 28일 갑자기 수요가 늘어서 4000명 마감이 되었다고 합니다. 28일 제 예약번호가 847이었는데... 갑자기 오후에 그렇게 치고 올라갈 수가 있을까 싶지만. 4000개 예약이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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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험료0원 2010.06.30 10:16 신고
    예약 판매하는것은 AMOLED로 출시된다고 하여 순식간에 4000대 돌파하고 끝났습니다.
    • 그런가요?
      28일 제 신청번호가 850번 아래였거든요... ^^;;
      그래서 과연...??? 이란 생각을 합니다.
      진짜라면 좋은 거구요.. 구글이 넥서스 투는 출시하지 않는다는 말이 참.. 마음이 아푸네요.. =_=;;
  2.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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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글이 3D 데스크탑 소프트웨어 업체  BumpTop을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BumpTop이 눈에 띄는 기능은 바로 멀티터치입니다. 집에 알파스캔 저가형 멀티터치 모니터가 있어서 당상 시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 http://bumptop.com/download.php, 2010년 5월 11일 현재 모든 버전은 다운로드가 안되네요)

BumpTop Pro는 유료고, 제가 다운받은 것은 무료인지가, 전에 포스팅한 동영상 내용에 비해서 제한적인 기능만 제공하지만, 속도 등에서 멈춤 현상 등은 없네요.

맥북에어에서 다운로드 받았지만, 모니터가 멀티터치를 지원해야 합니다. 마우스패드가 멀티를 지원해서 사용을 해봤는데, 에어에서는 아니더군요. 그래서 집 데탑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사용 PC : 삼성 Z60a (코어2듀오 2.3GHz)
메모리 : 6G
OS : Windows 7 6bit Professional
모니터 : 알파스캔 W7-220 무결점 터치

BumpTop은 자동실행하여 바탕화면을 변경합니다. 3D Desktop Manager 입니다. 상단 벽?에 붙은 사진은 PC 바탕화면으로 이미지를 복사한 후 벽에 밀어 놓기만 하면 됩니다. 프리버전이라 사진이 기울어지진 않네요. ^^;;

무슨 이유인지 바탕화면 아이콘 들이 샌드위치처럼 탑을 쌓았네요. 그룹을 만든 것 같은데, 아이들이 만들어 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

저 샌드위치?를 두번 연속 터치하면 아래와 같이 아이콘들이 다시 펼쳐 집니다. 프로그램 설명이 모두 영어인지라 친해지기는 힘들더군요.. ^^;;

샌드위치?를 연속 두번 클릭하면 이렇게 펼쳐 집니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행되고, 실행되는 것은 기존 윈도우 화면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똑같습니다.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들은 3D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인지 살짝 뉘여있거나 기울어져 있습니다. 사진을 드래그 하면 어디로든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미지 확장자를 가진 아이콘만 이렇게 기울어 집니다. 다른 아이콘은 정상으로 보입니다.




사용후 느낀 소감
특별히 BumpTop을 이용해서 먼가 하고 싶어서 테스트를 한 것은 아닙니다. 집에 멀티모니터가 있고, 쓸일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좋은 프로그램을 접하고 사용해 보고 싶었습니다.

아이폰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반응속도는 굉장히 중요한 UI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눈에 보기 좋은 떡이라도, 특히나 한국사람을!!!, 기다리게 하는 것은 안좋은 UI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BumpTop은 구글이 인수할 만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듯 싶습니다. 3D면서도 반응속도가 그리 느리지 않습니다. 제 PC는 브랜드PC로 3년이 넘은 고령입니다. 다만 6기가의 메모리를 사용한다는 것이 일반 PC와 다르다는 것이겠죠. 아마 6기가의 메모리 덕에 BumpTop이 잘 움직일지도 모릅니다. ^^;;

멀티터치 모니터가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라, 사용상의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지만, 타블렛 PC 등에 활용이 된다면 대단한 인기몰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 > 아이패드에서 나타난 것처럼 터치라는 UI는 굉장히 직관적입니다. BumpTop 역시 이런 면에서 당연히 아이들의 교육 컨텐츠 등에 사용하기 적합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PC와 많이, 그리고 더 빨리 친해 지겠죠... ^^;;

구글은 BumpTop을 가지고 안드로이드와 접목하여 타블렛PC에 적용 위해서 작업 중이라고 합니다. 다운로드도 막혔습니다. BumpTop이 어떤 물건으로 거듭날 것인지 사뭇 궁금합니다.. ^^;;

이러다 안드로이드 타블렛 PC를 사야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BumpTop 매력에 살짝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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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즈모도에서 재밌는 기사가 포스팅 되었네요.
구글에서 만든 3D 데스크탑 매니저인 BumpTop에 관련된 시연동영상입니다. 윈도7, 맥 OS X 등 멀티터치가 가능한 OS에서 동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은 관련 시연제품이 없고, 미디어 관리 용도 외에는 그리 특이한 적용사례가 없을 듯 싶지만, 첫 느낌은 재밌네요. 아이패드 같은 곳에 적용이 되면 더 좋을 듯 싶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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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에 범프탑 베타버젼을 깔아보았는데, 그냥 '흐흥 재밋네'라고 보고 말정도였는데. 버그도 심했고, 사양도 많이 타고....

    멀티터치가 들어가면서 무지 강력해지네요. 엔진자체도 많이 개선 된것같고.
  2. 사실 구글이 만들었다기보단 나중에 구글이 인수한거죠
    여튼 잘만들었지만 어느정도 사양이 안되면 버벅이는게 좀 아쉽습니다
  3. 사실 구글이 만들었다기보단 나중에 구글이 인수한거죠
    여튼 잘만들었지만 어느정도 사양이 안되면 버벅이는게 좀 아쉽습니다
    • 네.. 그렇죠.. 구글이 인수한 기업이죠.
      윈도7에서 버벅거림은 좀 사라졌는데...
      문제는 저 녀석의 기능을 100% 활용할만한 모니터를 구하기는 어렵다는...
      타블렛 PC에서도 힘들다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네요.
  4.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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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간의 줄다리기 끝에 출시된 아이폰.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22일부터 시작한 1주일간의 예약가입자는 6만명을 넘어섰고(관련 뉴스 : 아이뉴스24 기사), 11월 30일 부터 정상적인 개통이 시작된 후 12월 6일까지 실제 판매량은 43,200여대로 해당 주의 국내 판매량 1위의 기염을 토했습니다.(관련 블로그 : 블로터 기사). 12월 1일 공식 출시 후 10일동안 9만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한 덕분에 2년간 출고 협상만 하고 기반 작업은 전혀 하지 않은 거대공룡기업 KT의 허접한 서비스 면모를 수많은 사람들이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

어제 나온 블로그 뉴스에서는 설문대상 101명 중 73명이 아이폰에 앱을 설치하지 않은채 출고시 그대로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관련 블로그 : 전설의 에로펜더 블로그)

약 2주간 아이폰을 가지고 놀면서 변화된 삶의 모습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1. 블로그 방문자 폭발적인 증가
제 블로그에 방문자는 하루 200명을 넘지 않은 소소한 공간입니다. 11월 말께 부터 시작된 아이폰에 대한 관심의 반증으로 "아이폰" 키워드가 있는 많은 포스팅 덕분에 방문자가 현재 일 1000명을 상회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제글이 좋다기 보다는, 아이폰 키워드가 주는 힘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2. 패킷 요금이 어느 정도일까? 최소 주중 1회 쇼와 함께...
제 아이폰 요금제는 i슬림입니다. 3G를 이용한 무선데이터 100MB가 무료입니다. 보통 i라이트 요금제는 500MB가 무료입니다. 아이폰 사진 이미지 크기가 1.2M 내외 이기 때문에 저의 경우 사진만 80여장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아쉽기는 하지만 저는 에그(무선 와이브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저 100MB도 아깝습니다. 이번 KT에서 개통지연사태에 대한 보상으로 26일까지 예약가입한 고객에게 SHOW스마트 500 상품을 무료로 제공, 추가 500MB까지 확보했습니다. 덕분에 3개월간 에그 사용정지를 했습니다.
보통 1MB의 데이터 패킷이 정액제일 경우 약 50원, 일반요금일 경우 약 500원 정도(관련 기사 : 주간동아 뉴스) 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사진하나 올리는데 500원이 넘는 돈을 날릴 수 있는 폭탄인지라 일주일에 최소 한번 정도 쇼 사이트(http://show.co.kr)에 방문해서 현재 사용 중인 패킷양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좀 번거롭습니다. 저의 경우 인터넷 서핑을 잘 하지 않아 비교적 양호 하네요.. ^^;;
[이미지 : 쇼 사이트 캡쳐]

3. 막힌 길은 피해 다니자. 실시간 교통상황 확인!
제 고향은 광주 입니다. 이번 주말에도 일이 있어 광주까지 운전을 해야 했습니다. 광주까지 가는 길이 보통 4시간 정도 됩니다. 안막히고도 힘든데, 막히면... 더 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근래 네비게이션에는 TPEG이라는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지만, 저의 경우 얼마전 팔아버린 노트북으로 인해 네비게이션이 없습니다. 보통 네이버 같은 검색사이트에서 실시간 고속도로 상황을 확인하고 출발 여부를 결정했습니다. 문제는 고속도로에서는?? 막히면 인근 휴게소로 들어가지만 그 뒤로 언제 출발해야 할 지 막막해 집니다. 다행히 휴게소에 컴퓨터나, 고속도로 상황이 표시되어 있으면 감사하지요.. ^^;;
다음 지도 앱은 실시간 교통상황 서비스가 있습니다. 제가 검색한 경로 및 주요 인근 도로 상황까지 표시를 해 줍니다. 물론 실시간은 아닐 겁니다. 몇십분 단위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요?
이 녀석 덕분에 고향가고 오는 길, 전혀 막힘없이 달렸습니다. ^^;;

[이미지 : 다음 지도 앱 실시간 교통 상황]

4. 업무 툴이 바뀌고 있다. 구글과 아이폰의 만남

저는 3년간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용했습니다. 이른바 시간관리를 잘해서 성공하고 싶었습니다만, 잘 사용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더군요. 그 대안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했었는데, 느린 반응속도가 문제 였죠. 사용자체가 답답했습니다.
이번에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스케줄 관리를 Microsoft Exchange를 통해서 구글캘린더와 연동이 가능하다는 말에, 부담없이? 연동을 해 보았습니다. 물론 약간의 데이터 패킷요금이 부과됩니다. 스케줄을 가져와야 하니까요... ^^;;

[이미지 : 실제 크롬으로 사용 중인 구글 3형제. 캘린더,문서관리,리더]

캘린더를 사용하다, 옆 직원의 조언에 따라 정보 수집을 목적으로 구글리더와 개인적인 자료 정리 및 공유를 위해서 구글문서도구 까지 같이 사용 중입니다.
Awesome Note(aNote) 라는 앱을 사용하면 문서도구도 공유해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오기는 좀 복잡합니다. ^^;;)

관련 포스팅 : 매일매일 일정 타임테이블, 구글캘린더, 아이폰 동기화

[이미지 : Awesome Note 구글문서 동기화 화면]

5. 조금 아쉽지만, 실시간 포스팅을 하자.
제 블로그는 티스토리 입니다. 예전에 텍스트큐브를 설치해서 사용하다가, 용량도 그렇고 트래픽 문제도 있고 해서 티스토리로 옮긴지 1년이 되어 갑니다. 애플 앱에 iTistory가 있습니다.
이녀석은 아쉬운 면이 많습니다. 사용자가 지정한 사이즈대로 이미지를 축소하지 않습니다. 기본 450 정도에 맞춰져 있는 듯 합니다. 가로 글쓰기가 안됩니다. 제일 큰 단점은 누가 깨작깨작 이 작은 화면으로 포스팅하려고 하겠습니까? ^^;; 다만, 실시간 급하게 올릴 필요가 있는 경우 요긴합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포스팅할때는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고, 사진의 경우 1MB 정도 들어간다는 것을!!

[이미지 : iTistory 앱 실행 포스팅 장면]

현재의 아이폰 광풍에 대해 달가워 하지 않는 1인입니다. 이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이폰의 일련의 사태를 통해서 이통사들은 데이터 요금을 대폭 인하를 했습니다. 접속만 가능하다면 사용 가능한 WiFi 접근을 허용했습니다.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서 한 이통사 S는 주력 스마트폰의 가격을 인하했습니다. 스펙 경쟁에만 몰두한 글로벌 제조사 S사는 KT와 신경전을 벌이고는 있지만 조만간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정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폰의 경쟁자가 아니라,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합니다.

이제껏 이통사나 제조사나 고객은 왕이다 라는 허울 좋은 문구만 써대고, 결국에는 봉으로 생각, 지갑 열 생각만 해댔습니다. 이제서야 고객의 중심이 되어가는, 고객의 생각을 들으려고 하는 것 같은 변화가 가장 큰 수확물일 것입니다.

계속 제가 아이폰과 실생활에서 적용하고 있는 내용들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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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웨이브를 아십니까?

요새는 사용자가 어느 정도 되어가고 있으니, IT나 구글을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들었을 웨이브 서비스. 저도 잘은 모르지만..


웨이브는 초대장이 있어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2주 전부터 초대장이 8장 정도 생기는 것 같네요. 지금 11장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비공개 메모로 메일주소를 알려 주십시오. 즉시는 아니더라도 확인하는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단, 초청 메일은 제가 신청한 후 2,3일 정도 소요되는 듯 합니다. 참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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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의 대항마로 추앙받는 구글 안드로이드의 모토로라 드로이드 폰이 본격적인 출전에 즈음하여 적신호가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플용 메모리사용의 한계 때문입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2.0을 탑재한 모토로라의 드로이드폰은 현재 512MB의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이중 어플용 공간은 256MB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안드로이드는 외부 확장메모리에 어플을 올릴 수 없다고 합니다. 즉, 어플 설치를 위한 메모리 확장이 안되기 때문에 저 공간에서 어플끼리 공간다툼을 해야 합니다. 다수의 구글 앱을 설치하기 힘들어진다는 소리가 됩니다. (제 오역을 지적해 주신 레츠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폰이야 8기가 부터 64기가 까지 다양하게 메모리 모델을 구비하고 있는데... 드로이드는 어떤 식으로 갈것인지... 드로이드가 이렇게 무너질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아는 지인도 안드로이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기대에 따른 실망감이 왜 이리 커지는지.. 떱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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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처럼 SD카드 같은 외장 메모리 삽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아이폰처럼 SD카드 같은 외장 메모리에 어플을 설치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이게 맞으면 좀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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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웨이브... 아직 무슨 기능이 숨어 있는지, 정확히 어떤 솔루션인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초대장을 받고 들어갔던 그 프로그램, 저는 감히 구글 통합 솔루션이라고 말을 하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구글 웨이브 로그인 후 첫 화면

어떻게 이 웨이브를 풀어가야할 지 잘은 모르나, 일단 저에게 초대장을 주신 트위터 아이디  @ujeani 님게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어떤 기능인지 확인하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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