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킨들 파이어가 태블릿PC로는 최저가인 $199달러라는 가격을 내세워 출시, 예약판매를 진행하였고, 지난 11월 14일부터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예약판매는 기다리기 지루하고 - 특별히 예판 혜택이 있는 것은 아니니... ^^ - 아이패드가 있는 저로써는 굳이 필요성이 없었다고 봐야겠죠. 그렇게 잊고 살다가 배송시작이란 기사를 보다가, 가격이 궁금해서 배송대행 사이트를 찾아 갔다가, 어느 순간에 결제완료 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네요. ㅠ,.ㅠ;;
(배송 및 구매대행 사이트 : http://amazonex.co.kr/shop/prd_view.php?prdcode=1109290003&catcode=&brand=&prdname=&page=1)
제 경우에는 결제 완료 후 10일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여기보다 gs이샵인가에서는 29만원, 7일 배송도 가능하다고 하네요.(배아파서 링크는 뺐어요.. ㅋㅋ)

[사진#1] 진짜 이렇게 왔습니다. 아주 심플합니다.

[사진#2] 일반적으로 포장에 스티커를 붙이고 훼손시 불이익이 어쩌구 저쩌구 인데, 이녀석은 박스를 찢도록 되어 있네요. 안그럼 내용물을 못보네요. =_=;;

[사진#3] 애플은 양반이라는 생각을 처음 해봤네요. 내용물은 달랑 이거 두개. 하다못해 품질보증서라는 것도 없네요. 미국 구매대행이라 어댑터는 110V 입니다.

[사진#4] 구동하면 UI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머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

[사진#5] 사이즈가 딱 시스템 다이어리 정도입니다. 회사 시스템 다이어리가 살짝 작은 느낌은 들지만 딱 들어가네요!!

[사진#6] TODAY 간지에 양면테이프로 붙였습니다. 안쪽 링에 훼손당하지 않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선택?? "없어보인다"는 평판이 많지만, 당분간은 이렇게 케이스 없이 사용할까 싶네요.

[사진#7] 작은 시스템 다이어리에 쏘옥~! 괜찮네요. ^^;;

킨들파이어에 대한 첫인상

1. 기대보다 묵직하고 두껍다.
7인치에 400g 인데 느낌상 1kg은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1cm가 살짝 넘는 두께도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eBook Reader로 손색은 없겠지만, 휴대성에 있어서는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닌 듯한 디자인 입니다.

2. 루팅을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
킨들 파이어를 구매하여 등록을 하면 1년간 prime회원 자격을 주는 것 같습니다.(1개월인가???) 하지만 eBook Reader 답게 eBook 외에 앱이나 동영상 컨텐츠 등의 다운로드는 되지 않습니다. 미국 계정으로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역시 컨텐츠가 국내에 한정되어 있어서 그런 거 같네요.

3. 웬지 안드로이드 같지 않은 UI? 그래서 안정적이란 느낌?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킨들파이어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2.2를 os로 채택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체 런처를 사용하는데, 그래 세련되지는 않지만 웬지모를 안정감이 있습니다. 반응속도도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4. MP3 플레이어로써의 UI는 꽝.. 이건 아니잖아?
킨들파이어의 외관은 상단에 스피커, 하단에 USB커넥터와 이어폰단자, 그리고 파워 버튼... 이게 전부입니다. 덕분에 심플한 디자인은 성공하였으나, 중요한 기능 중에 하나인 MP3를 사용할 경우 불편합니다. 볼륨 조절 기능이 없습니다. 덕분에 음악을 들으면서 이동할때 주위환경 대비를 위해서 항상 손에 들고 있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킨들파이어 총평

스펙이 낮다는 사람도 있지만, 동영상 플레이, 웹브라우징 등을 볼때 속도에는 별다른 불만을 갖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만 파이어의 하드웨어 스펙으로 인해 안드로이드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 못할거라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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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5개가 달렸습니다.
  1. 킨들파이어 케이스 국내기업에서 지마켓통해서 판매하네요...
    구매대행으로 해외 제품 사는거보다 싸고 훨씬 나은거 같아요...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234676453
    • 배아픈 사이트를 발견하셨네요... ㅋㅋ
      지마켓을 통하면 평균 6.5일이라는 광속으로 배송까지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함정은 평균이란 말입니다. ^^;;
      제 지인은 지금 2주째인데 아직 못받았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인천공항에서 통관을 한다고 했는데..
      금일 13일에 겨우 받을 듯 싶습니다.
  2. 스펙이 그다지 낮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Cpu도 옵티머스3d에 쓰인놈이랑 같으니까요. 즉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올릴 스펙은 충분히 됩니다. 디스플레이도 나름 lg의 ips구요 ㅋㅋ 글 잘보고갑니다
  3.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불행하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4. 그런 다음 먼 길, 단계적으로는 발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데려 갈 수 없어, 다음 짧은 방법을 완료 할 수 있습니다.
secret
간혹 생각을 하는 것이지만, 예전에는 소니, 지금은 애플의 제품들을 만나는 것은 때로는 재앙처럼 느껴진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니의 경우는 부수적인 것들이 비싸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를 해야 했다면, 애플의 경우는 너무 많은 화려한 악세사리 덕분에 무엇을 어떻게 사야하는지... 라는 생각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_=;;;

간만에 독을 구매할 생각이었지만, 단순 독기능만 있는 녀석도 2,3만원은 줘야 하기에, 추가적인 기능이 있는 독을 찾았습니다. 머... 트윗에 올라온 사이트에 지름신이 강림했다는 말은 하기 싫구요... 예전부터 구매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난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이라고... 보이고 싶다는.. OTL ;;

하지만 다들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10만원 내에서 보이는 것들은 그리 마음에 들지 않고.. ^^;; 10만원대 초반의 제품을 물색해서 선택한 녀석이 오늘 받게된 필립스 DC315/37 입니다. 열심히 계산기를 두드려 보았습니다. 전 포스트처럼 아마존으로 구매 후 오리곤으로 보내서 Sale Tax Free를 하면 얼마나 될까? 기존 네이버 최저가 가격비교를 통해서 사면 얼마나 될까? 그러다 구매대행 전문몰인 비바몰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대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

지난 미국 Thanks Giving Day 전날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헝그리 정신이 사뭇 부족한 미국 택배는 12월 4일 미국 LA에 떨궈 줬나 봅니다. 토요일 한진택배 문자를 받고 이제 오나 보다 했는데... 웬걸 미국 한진택배에서 발송을 시작했다는 거네요. 그리고 12월 7일인 오늘 드디어 받았습니다. ^^;; 10일 조금 넘어서 받았는데.. 비드몰에서는 추수감사절 때문에 너무 늦게 배송이 되었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상하네.. 맥북에어는 14일 꽉 채웠는데.. ㅋㅋ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60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16:02:32

사진#1. 박스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박스에 Support iPhone 3Gs 라고 써 있어서.. 순간 깜놀!! 4G도 독에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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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특이한 종이포장. 사용설명서가 박스 밖에 있습니다. 종이포장은 환경을 생각했다고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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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포장이 빡빡하게 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들어올리는데, 본문이 딸려 올라오네요! 순간 이게 머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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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짜잔! 본품의 모습입니다. 저 주황글씨는 그냥 보호비닐 글씨 입니다. 아이디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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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 전면부 버튼 모습. 독 옆으로 음원모드(SOURCE), 볼륨버튼, 플레이버튼 들이 올망졸망 있습니다. 버튼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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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 후면부 이녀석의 정체는? Rotate to fit. 이라고 적어진 이녀석은? 아이폰을 끼우면 고정이 되지 않는데요. 이녀석을 돌려서 받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지만 좀 무식한 센스... =_=;;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7sec | F/2.8 | 3.9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2:07 16:06:21

사진#7. 후면부 하단 전원 커넥터, 오디오잭을 끼울 수 있습니다. 양쪽으로 있는 저 네모난 구멍은 무슨 용도인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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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 상단 버튼. 알람1,2가 좌우로 있습니다. 심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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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0. 어댑터. 미국에서 날라온 것이지만 역시 국제기업답게 100~240V! 즉 프리볼트 입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소리죠..


첫 느낌? 좀 무식해 보이는데? ㅠ,.ㅠ;;
이녀석을 대한 첫 느낌은 "생각보다 두껍다"입니다. 역시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야 전면 패널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는데, 전면 패널의 글씨도 며칠동안 제가 상상하던 것 보다는 멋있어 보이지 않고, 조금 작은 느낌이 듭니다. 왜 이런 왜곡현상이 생겼을까?? 이상하다... ㅠ,.ㅠ

그런데 말야...! 아이폰4G와 어울리는 디자인인데?
아이폰4G로 사진을 찍느라 독에 거치한 모습은 아직 찍을 수 없네요. 하지만 보셔서 짐작하시겠지만, 각진 테두리에 일부를 은박으로 둘러서 웬지 아이폰4G를 생각해서 만들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 실제 아이폰4G를 끼웠을때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네요...

내가 기대한 USB전원 방식은 아니었나?
제가 먼가 잘못 봤었나 봅니다. 왜 USB 케이블도 지원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지 싶습니다. 현재 USB케이블 지원은 없고, 전원케이블, 어댑터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댑터는 8자 소켓을 지원하고 있어서, 220V용 구매보다는 전원선 자체를 바꾸는 것도 깔끔해 보일 듯 합니다.

이제 집으로 가지고 가서 인터리어와 얼마나 어울리는지 확인을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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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생각을 하는 것이지만, 예전에는 소니, 지금은 애플의 제품들을 만나는 것은 때로는 재앙처럼 느껴진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니의 경우는 부수적인 것들이 비싸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를 해야 했다면, 애플의 경우는 너무 많은 화려한 악세사리 덕분에 무엇을 어떻게 사야하는지... 라는 생각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_=;;;

간만에 독을 구매할 생각이었지만, 단순 독기능만 있는 녀석도 2,3만원은 줘야 하기에, 추가적인 기능이 있는 독을 찾았습니다. 머... 트윗에 올라온 사이트에 지름신이 강림했다는 말은 하기 싫구요... 예전부터 구매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난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이라고... 보이고 싶다는.. OTL ;;

하지만 다들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10만원 내에서 보이는 것들은 그리 마음에 들지 않고.. ^^;; 10만원대 초반의 제품을 물색해서 선택한 녀석이 오늘 받게된 필립스 DC315/37 입니다. 열심히 계산기를 두드려 보았습니다. 전 포스트처럼 아마존으로 구매 후 오리곤으로 보내서 Sale Tax Free를 하면 얼마나 될까? 기존 네이버 최저가 가격비교를 통해서 사면 얼마나 될까? 그러다 구매대행 전문몰인 비바몰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대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

지난 미국 Thanks Giving Day 전날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헝그리 정신이 사뭇 부족한 미국 택배는 12월 4일 미국 LA에 떨궈 줬나 봅니다. 토요일 한진택배 문자를 받고 이제 오나 보다 했는데... 웬걸 미국 한진택배에서 발송을 시작했다는 거네요. 그리고 12월 7일인 오늘 드디어 받았습니다. ^^;; 10일 조금 넘어서 받았는데.. 비드몰에서는 추수감사절 때문에 너무 늦게 배송이 되었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상하네.. 맥북에어는 14일 꽉 채웠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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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박스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박스에 Support iPhone 3Gs 라고 써 있어서.. 순간 깜놀!! 4G도 독에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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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특이한 종이포장. 사용설명서가 박스 밖에 있습니다. 종이포장은 환경을 생각했다고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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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포장이 빡빡하게 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들어올리는데, 본문이 딸려 올라오네요! 순간 이게 머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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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짜잔! 본품의 모습입니다. 저 주황글씨는 그냥 보호비닐 글씨 입니다. 아이디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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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 전면부 버튼 모습. 독 옆으로 음원모드(SOURCE), 볼륨버튼, 플레이버튼 들이 올망졸망 있습니다. 버튼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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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 후면부 이녀석의 정체는? Rotate to fit. 이라고 적어진 이녀석은? 아이폰을 끼우면 고정이 되지 않는데요. 이녀석을 돌려서 받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지만 좀 무식한 센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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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7. 후면부 하단 전원 커넥터, 오디오잭을 끼울 수 있습니다. 양쪽으로 있는 저 네모난 구멍은 무슨 용도인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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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 상단 버튼. 알람1,2가 좌우로 있습니다. 심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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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0. 어댑터. 미국에서 날라온 것이지만 역시 국제기업답게 100~240V! 즉 프리볼트 입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소리죠..


첫 느낌? 좀 무식해 보이는데? ㅠ,.ㅠ;;
이녀석을 대한 첫 느낌은 "생각보다 두껍다"입니다. 역시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야 전면 패널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는데, 전면 패널의 글씨도 며칠동안 제가 상상하던 것 보다는 멋있어 보이지 않고, 조금 작은 느낌이 듭니다. 왜 이런 왜곡현상이 생겼을까?? 이상하다... ㅠ,.ㅠ

그런데 말야...! 아이폰4G와 어울리는 디자인인데?
아이폰4G로 사진을 찍느라 독에 거치한 모습은 아직 찍을 수 없네요. 하지만 보셔서 짐작하시겠지만, 각진 테두리에 일부를 은박으로 둘러서 웬지 아이폰4G를 생각해서 만들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 실제 아이폰4G를 끼웠을때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네요...

내가 기대한 USB전원 방식은 아니었나?
제가 먼가 잘못 봤었나 봅니다. 왜 USB 케이블도 지원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지 싶습니다. 현재 USB케이블 지원은 없고, 전원케이블, 어댑터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댑터는 8자 소켓을 지원하고 있어서, 220V용 구매보다는 전원선 자체를 바꾸는 것도 깔끔해 보일 듯 합니다.

이제 집으로 가지고 가서 인터리어와 얼마나 어울리는지 확인을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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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생각을 하는 것이지만, 예전에는 소니, 지금은 애플의 제품들을 만나는 것은 때로는 재앙처럼 느껴진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니의 경우는 부수적인 것들이 비싸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를 해야 했다면, 애플의 경우는 너무 많은 화려한 악세사리 덕분에 무엇을 어떻게 사야하는지... 라는 생각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_=;;;

간만에 독을 구매할 생각이었지만, 단순 독기능만 있는 녀석도 2,3만원은 줘야 하기에, 추가적인 기능이 있는 독을 찾았습니다. 머... 트윗에 올라온 사이트에 지름신이 강림했다는 말은 하기 싫구요... 예전부터 구매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난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이라고... 보이고 싶다는.. OTL ;;

하지만 다들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10만원 내에서 보이는 것들은 그리 마음에 들지 않고.. ^^;; 10만원대 초반의 제품을 물색해서 선택한 녀석이 오늘 받게된 필립스 DC315/37 입니다. 열심히 계산기를 두드려 보았습니다. 전 포스트처럼 아마존으로 구매 후 오리곤으로 보내서 Sale Tax Free를 하면 얼마나 될까? 기존 네이버 최저가 가격비교를 통해서 사면 얼마나 될까? 그러다 구매대행 전문몰인 비바몰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대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

지난 미국 Thanks Giving Day 전날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헝그리 정신이 사뭇 부족한 미국 택배는 12월 4일 미국 LA에 떨궈 줬나 봅니다. 토요일 한진택배 문자를 받고 이제 오나 보다 했는데... 웬걸 미국 한진택배에서 발송을 시작했다는 거네요. 그리고 12월 7일인 오늘 드디어 받았습니다. ^^;; 10일 조금 넘어서 받았는데.. 비드몰에서는 추수감사절 때문에 너무 늦게 배송이 되었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상하네.. 맥북에어는 14일 꽉 채웠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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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박스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박스에 Support iPhone 3Gs 라고 써 있어서.. 순간 깜놀!! 4G도 독에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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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특이한 종이포장. 사용설명서가 박스 밖에 있습니다. 종이포장은 환경을 생각했다고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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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포장이 빡빡하게 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들어올리는데, 본문이 딸려 올라오네요! 순간 이게 머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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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짜잔! 본품의 모습입니다. 저 주황글씨는 그냥 보호비닐 글씨 입니다. 아이디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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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 전면부 버튼 모습. 독 옆으로 음원모드(SOURCE), 볼륨버튼, 플레이버튼 들이 올망졸망 있습니다. 버튼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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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 후면부 이녀석의 정체는? Rotate to fit. 이라고 적어진 이녀석은? 아이폰을 끼우면 고정이 되지 않는데요. 이녀석을 돌려서 받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지만 좀 무식한 센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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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7. 후면부 하단 전원 커넥터, 오디오잭을 끼울 수 있습니다. 양쪽으로 있는 저 네모난 구멍은 무슨 용도인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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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 상단 버튼. 알람1,2가 좌우로 있습니다. 심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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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0. 어댑터. 미국에서 날라온 것이지만 역시 국제기업답게 100~240V! 즉 프리볼트 입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소리죠..


첫 느낌? 좀 무식해 보이는데? ㅠ,.ㅠ;;
이녀석을 대한 첫 느낌은 "생각보다 두껍다"입니다. 역시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야 전면 패널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는데, 전면 패널의 글씨도 며칠동안 제가 상상하던 것 보다는 멋있어 보이지 않고, 조금 작은 느낌이 듭니다. 왜 이런 왜곡현상이 생겼을까?? 이상하다... ㅠ,.ㅠ

그런데 말야...! 아이폰4G와 어울리는 디자인인데?
아이폰4G로 사진을 찍느라 독에 거치한 모습은 아직 찍을 수 없네요. 하지만 보셔서 짐작하시겠지만, 각진 테두리에 일부를 은박으로 둘러서 웬지 아이폰4G를 생각해서 만들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 실제 아이폰4G를 끼웠을때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네요...

내가 기대한 USB전원 방식은 아니었나?
제가 먼가 잘못 봤었나 봅니다. 왜 USB 케이블도 지원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지 싶습니다. 현재 USB케이블 지원은 없고, 전원케이블, 어댑터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댑터는 8자 소켓을 지원하고 있어서, 220V용 구매보다는 전원선 자체를 바꾸는 것도 깔끔해 보일 듯 합니다.

이제 집으로 가지고 가서 인터리어와 얼마나 어울리는지 확인을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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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아이폰3Gs가 국내에 나오네 마네 하고 있었을때, 많은 분들이 구매대행을 통해서나 아니면 홍콩, 미국, 호주 등지에서 UnLock 폰을 지인을 통해서 구하시는 시도를 했습니다.

이번 아이패드가 미국 내에서만 판매가 되니, 또 한번 구매대행 사이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른 이보다 먼저 받고는 싶으나 부담스러운 가격이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배송료만 물고 상품을 직접 가져올 수 있다면 어떨까요? 미국내 지인이 없더라도 미국에서 한국으로 물건을 보내주는 서비스를 몰테일(http://www.malltail.com)에서 하고 있습니다.

1. 주소 확인
회원가입을 한 후 마이페이지에 보시면 몰테일 창고 주소(사서함이라고 하더군요)가 나옵니다.

2. 주소 등록 방법
미국내 배송지 주소를 확인했으니, 실제 주문을 해서 배송지 등록을 해보시죠.. ^^;;

3. 아이패드 주문!
가상주문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이미 한번 주문을 해서 주소 이력이 남아 있네요. 저는 Account에서 주소정보를 확인하지만 주문시 등록하라고 나옵니다.

4. 주소 입력
Billing Address(결제자 주소), Shipping Address(배송지 주소) 모두 동일하게 등록하시면 됩니다. ^^;;

이렇게 하시면 얼마나 싸게 들까요??


먼저 몰테일에서 구매대행하는 경우의 수수료 입니다. 64G를 기준으로 구매대행 수수료 5% ($38.76) + 카드결제 수수료 3% ($24.41) = $63.17 = 약 7만원(환율 1150원 계산) 정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 외의 나머지는 동일한 비용입니다. 공동구매를 통해서 사용을 할 경우 무게별 배송비용이 줄어드니, 공구의 힘을 믿어 보는 것도 좋겠죠??? ^^;;

그럼 주문한 녀석을 어떻게 한국으로 보낼까?


주문한 주문서를 등록 후 혹시 묶음배송일 경우 묶음배송 요청을 하고(물건이 창고에 도착하기 전까지에 한함), 결제요청 문자(SMS)가 오면 결제를 하고, 기다렸다가 물건을 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에서 확인하심이 편하실 듯... ^^;;

어찌됐든 직접구매가 하나 흠이 있다면!!! 몰테일에서 구매대행을 하는 경우에는 목요일 기준으로 저희가 받을 수 있는 게 화요일,수요일 정도입니다. 약 3~4일정도 소비가 되는 듯 합니다. 직접 구매를 해서 몰테일을 통해서 배송하는 경우에는 애플스토어에서 몰테일 창고까지 5~7일, 몰테일에서 한국으로 오는데는 3~4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미국 > 한국 일반 배송 시한 : 몰테일 사이트 캡처]

아무래도 몰테일도 물건이 물건이다 보니 직접 구매를 해서 보내주는 것 같습니다. 100여만원을 들여서 구매하는 물건인데... 겨우 10만원 아끼려고 1주일을 기다리시겠습니까?? 그건 본인의 몫이겠지요.

다만, 미국내에서 물건을 구매하시는 경우에는 이렇게 직접 구매를 하셔서 몰테일을 이용해 국내배송을 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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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저도 이방법을 생각했었는데요 미국서는 한국에서 만든 비자카드나 마스터카드 등으로 결제 안되지않나요?? 호주에서는 아이폰 지를때 작년8월인가...

    그땐 걍 결제 잘되던데 미국은 미국내에서 만든카드만 된다 그러던데....
    • 한국에서 만든 비자카드도 가능합니다.
      다만 애플스토어에서는 미국계정을 해야 하는데요.
      일단 홍콩계정으로 카드를 등록 하신 후에
      다시 미국계정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
      저도 한국에서 만든 카드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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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아이폰3Gs가 국내에 나오네 마네 하고 있었을때, 많은 분들이 구매대행을 통해서나 아니면 홍콩, 미국, 호주 등지에서 UnLock 폰을 지인을 통해서 구하시는 시도를 했습니다.

이번 아이패드가 미국 내에서만 판매가 되니, 또 한번 구매대행 사이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른 이보다 먼저 받고는 싶으나 부담스러운 가격이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배송료만 물고 상품을 직접 가져올 수 있다면 어떨까요? 미국내 지인이 없더라도 미국에서 한국으로 물건을 보내주는 서비스를 몰테일(http://www.malltail.com)에서 하고 있습니다.

1. 주소 확인
회원가입을 한 후 마이페이지에 보시면 몰테일 창고 주소(사서함이라고 하더군요)가 나옵니다.

2. 주소 등록 방법
미국내 배송지 주소를 확인했으니, 실제 주문을 해서 배송지 등록을 해보시죠.. ^^;;

3. 아이패드 주문!
가상주문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이미 한번 주문을 해서 주소 이력이 남아 있네요. 저는 Account에서 주소정보를 확인하지만 주문시 등록하라고 나옵니다.

4. 주소 입력
Billing Address(결제자 주소), Shipping Address(배송지 주소) 모두 동일하게 등록하시면 됩니다. ^^;;

이렇게 하시면 얼마나 싸게 들까요??


먼저 몰테일에서 구매대행하는 경우의 수수료 입니다. 64G를 기준으로 구매대행 수수료 5% ($38.76) + 카드결제 수수료 3% ($24.41) = $63.17 = 약 7만원(환율 1150원 계산) 정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 외의 나머지는 동일한 비용입니다. 공동구매를 통해서 사용을 할 경우 무게별 배송비용이 줄어드니, 공구의 힘을 믿어 보는 것도 좋겠죠??? ^^;;

그럼 주문한 녀석을 어떻게 한국으로 보낼까?


주문한 주문서를 등록 후 혹시 묶음배송일 경우 묶음배송 요청을 하고(물건이 창고에 도착하기 전까지에 한함), 결제요청 문자(SMS)가 오면 결제를 하고, 기다렸다가 물건을 받으면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에서 확인하심이 편하실 듯... ^^;;

어찌됐든 직접구매가 하나 흠이 있다면!!! 몰테일에서 구매대행을 하는 경우에는 목요일 기준으로 저희가 받을 수 있는 게 화요일,수요일 정도입니다. 약 3~4일정도 소비가 되는 듯 합니다. 직접 구매를 해서 몰테일을 통해서 배송하는 경우에는 애플스토어에서 몰테일 창고까지 5~7일, 몰테일에서 한국으로 오는데는 3~4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미국 > 한국 일반 배송 시한 : 몰테일 사이트 캡처]

아무래도 몰테일도 물건이 물건이다 보니 직접 구매를 해서 보내주는 것 같습니다. 100여만원을 들여서 구매하는 물건인데... 겨우 10만원 아끼려고 1주일을 기다리시겠습니까?? 그건 본인의 몫이겠지요.

다만, 미국내에서 물건을 구매하시는 경우에는 이렇게 직접 구매를 하셔서 몰테일을 이용해 국내배송을 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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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저도 이방법을 생각했었는데요 미국서는 한국에서 만든 비자카드나 마스터카드 등으로 결제 안되지않나요?? 호주에서는 아이폰 지를때 작년8월인가...

    그땐 걍 결제 잘되던데 미국은 미국내에서 만든카드만 된다 그러던데....
    • 한국에서 만든 비자카드도 가능합니다.
      다만 애플스토어에서는 미국계정을 해야 하는데요.
      일단 홍콩계정으로 카드를 등록 하신 후에
      다시 미국계정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
      저도 한국에서 만든 카드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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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드디어 아이패드가 출시 되었습니다. 아이폰 보다 더 빠른 반응속도로, 아이패드에 반신반의 하던 기존 아이폰/아이팟터치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 제품이나 그렇듯이 이것 저것 말은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다소 의아한 내용이 가장 큰 것이겠죠?


현재 아이패드는 자국(미국) 내에서만 판매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에 가실 일 있는 분들은 애플스토어에 방문하여 직접 보시고 구매를 하시면 되겠지만, 저같이 일가친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업무차 미국에 갈일은 더더군다나 없는 경우에는?? 결국 구매대행을 이용하는 수 밖에 없겠죠? 물론 살 생각이 없으신 분들! 저도 원츄!! ㅠ,.ㅠ;; (관련 기사 : 손안의 PC시대 개막…아이패드 구매대행 '성행'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405_0004812687&cID=10402&pID=10400)

옥션 등 오픈마켓에도 아이패드를 판매(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아이패드&itemno=&nickname=&frm=hometab&dom=auction&isSuggestion=No&retry=&Fwk=아이패드&category=22050000&tab=1&acode=SRP_SA_0100)하고는 있으나, 결국 구매대행의 확장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직 이렇다할 가격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어디가 가장 쌀까 궁금하시죠?? ^^;;


제가 모든 마켓을 다 조사하지는 못했지만, 현재 오픈마켓 옥션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몰테일(http://post.malltail.com/anyboards/view/9)이란 곳이 싼 것 같습니다. 이곳은 현지 가격(제품가 + 주정부세금 9.75% + 재활용비 $8)에 추가 수수료(카드결제 수수료 3% + 구매대행 수수료 5% + 배송료 $15.5, 약 $80 = 약10만원)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모델별 가격표(출처. 몰테일)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는 관세와 부가세 입니다. 부가세(자동자료처리기기/노트북 종류)는 당연 10% 지만, 관세(일반 전산기기)가 붙게 된다면 추가 10% 정도가 더 내야 됩니다. 현재로썬 부가세만 붙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경우 현재 환율 1150원으로 계산하면 64기가($853.82) 기준 981,893원 + 부가세(10%) = 약 108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 싼 편은 아닙니다. (관련기사 : 아이패드 국내 구매시 최저 '66만원'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180263)

위의 금액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정확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매시에는 꼭 최종 금액을 확인하시고, 추가 예상금액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수입니다. 잘못하면 덤탱이!! 쓸 확율이 있기 때문이죠.

혹시 지인 중에서 미국에서 곧 들어오시는 분 어디 없나요?? ^^;; 보따리 상인으로 보내심도.. ㅋㅋ

관련 기사
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405_0004812687&cID=10402&pID=10400
2.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180263

가격정보
1.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아이패드&itemno=&nickname=&frm=hometab&dom=auction&isSuggestion=No&retry=&Fwk=아이패드&category=22050000&tab=1&acode=SRP_SA_0100
2. http://post.malltail.com/anyboards/vie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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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님. 김동국입니다.
    네이버에서 아이패드 검색하다 보니 철님글이더군요.
    너무 반갑네요. 잘 보고갑니다. ^^

    ps. 참, 저 아이폰 샀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보다 아이폰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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