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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2010년 10월 20일 맥북에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였습니다. 모델은 기존 13인치에 11인치 모델이 추가 되었습니다. CPU는 기존 코어2듀어 1.86GHz / 2.13GHz 보다는 낮은 1.4GHz(11인치) / 1.86GHz(13인치)를 채택했습니다.

 

기존 맥북에어 측면 모습


새 맥북에어의 측면 모습

이 사진은 좀 우습게 보이기는 한데, 맥북에어의 측면의 두께는 비슷하지만 라운딩 처리된 곡면 덮개로 USB 포트를 막는 대신에 이번엔 오픈을 시켰네요. 덮개 공간을 확보해서 답답했던 USB포트를 좌우 하나씩 두개를 확보했고 특히 13인치의 경우에는 SD카드 메모리 리더기까지 추가했습니다. 대단한 애플!!

머 이런 스펙이야 조금만 인터넷을 뒤지면 나오는 지라... ^^;; 애플스토어를 돌아다니다 보니, 아직 맥북에어가 무선인터넷 등의 문제로 전파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네요.(10월 21일 오후 9시 30분 현재) 그리고 애플스토어 구매시 약 3주간의 배송시간이 소요 됩니다. 대단히 오래 걸리네요. 주문하고 잊어먹겠습니다. ^^;;

현재 애플스토어에 올라온 맥북에어 주문 페이지


그런데 국내 애플 판매점인 K모 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이 현재 판매하는 것처럼 목록이 떴습니다. 와우~!!!

하지만 역시나 네요.. ^^;; 상품목록을 클릭하면 구매 문의는 전화를 통해서 하라고 나옵니다. 어흑.. 제가 열라 흥분을 했는데.. 낚시? 였습니다. ㅠ,.ㅠ;;


이런 상품목록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흑..

지금 주문하면 아이패드 국내 판매때 같이 받아볼 수 있을 거 같네요.. ㅋㅋ 혹시 빠른시간 내로 받을 수 있는 판매루트가 확보되면 (최소 2주 이내.. ㅋㅋ)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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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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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1. 11월 5일날 캐나다가기전에 사가지고 가고싶은데 3주나 걸린다니....
    캐나다버전은 왠지 찝찝해서요..ㅠㅠ 빨리구하고싶네요
    • 흠... 아시겠지만, 애플은 글로벌 표준이고,
      전세계 워런티 입니다.
      캐나다 버전과 한국 버전의 차이는 키자판에 한글이 표시되었느냐의 차이인데요.. ^^;;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서 배송대행을 하고 싶은데...
      이론상으로는 1주에서 2주 이내입니다.
      비용을 계산 중입니다. ㅠ,.ㅠ;;
  2. 기다리다가 지쳐서 지금은 아예 포기하고 캐나다가서사려고 합니다ㅋㅋ

    맥북값은 좀 싼데 택스를 무시못하겠더군요.. 택스붙고 여기보다 한 10만원

    싸지려나요??ㄷㄷㄷ

    흠 키자판에 한글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뭔가 케이스에 딸려오는

    간략한 구성품(간단한 매뉴얼 및 안내책자)의 차이가 클 것 같은..

    쓸데없는 불안감이란걸 알면서도요 ㅋㅋ
    • 모든 애플 구성품은 다 비슷 합니다. 틀린 것은 전원 꼭지(미국은 110V 인지라 11자, 우리나라는 220V라 동구란 구멍 2개...) 이구요.
      구성품이 한글기본이냐 영문 기본이냐 차이겠죠.
      캐나다 역시 일반적으로 미국과 동일한 팩키지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10월 25일 배송대행으로 신청해서 맥북에어가 미국에서 표류 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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