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을 선택한 이유가 구글의 안드로이드OS 3.0이 내년 초에 나오면 업그레이드 지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 이라고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갤럭시S가 월등히?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찌 됐건... 지난 7월 10일 넥서스원 런칭쇼에 당첨이 됐으면서도 가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그날 사은품인 데스탑 독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녀석 가격이 초기 출시때는 6만원이래드니, 실제 폰스토어에는 6만3천원, 그리고 얼마전에는 6만8천원으로 가격이 계속 뛰어 오르고 있네요. =_=;;;

Google | Nexus One | 4.3mm | 2010:07:29 17:30:49

사진#1. 데스크탑 독의 포장은 흡사 넥서스원 포장과 같습니다.

Google | Nexus One | 4.3mm | 2010:07:29 17:31:31

사진#2. 구성품 역시 무척 단순하네요. 독과 전원, 오디오잭, 그리고 조그만 사용설명서

Google | Nexus One | 4.3mm | 2010:07:29 17:52:06

사진#3. 기존에 있던 충전기에 곧바로 연결을 했습니다. 전면이 너무 반짝거리더군요. 그래서 비틀어 찍었습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7sec | F/2.8 | 3.9mm | ISO-200 | No flash function | 2010:07:29 17:37:47

사진#4. 넥서스원 장착 모습.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7sec | F/2.8 | 3.9mm | ISO-250 | No flash function | 2010:07:29 17:37:23

사진#5. 독에 넥서스원을 올리면 시계가 자동으로 나오네요.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250 | No flash function | 2010:07:29 17:50:16

사진#6. 5분쯤 뒤에 자동 슬립모드로 들어가네요. 그럼 시계만 나옵니다. ^^;;


폰스토어에서 판매를 하는 AccStore(쇼핑몰 바로가기)에서는 동일 상품이 꽤 비싸게 팔리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 형제들(폰, 팟터치, 패드) 모두 동일한 케이블을 사용하기 때문에 충전시에는 참 번거롭습니다. 몇 안되는 넥서스원의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USB외에 충전 단자가 같이 있기 때문에 독에 살짝 얹어 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니깐... 이 별거 아닌 것에 장점이라고 생각하다니.. 떱..

넥서스원이 밧데리 착탈식이지만, 국내 폰이 여분의 밧데리와 충전기를 같이 주는 반면, 이녀석은 밧데리 하나에 충전기도 없습니다. 착탈식을 만들어 놓은 이유가 헤깔릴 정도의 구성품이 참 아쉽기도 합니다. ^^;;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넥서스원을 20여일 가까이 사용하면서, 다른 건 다 떠나서 슬슬 짜증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Wi-Fi 문제인데요.

넥서스원을 사용하려고 켜면 10번 중 7번 정도는 3G모드로 네트웍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7번 중 5번 정도는 접속가능한 와이파이가 존재한다는 알림창을 띄워줍니다.(설정에서 이것도 해야 합니다.)

이유는 넥서스원이 자동절전기능으로 들어가면서 이상하게 와이파이 연결을 끊습니다. 그리고 나서 액정이 켜지면 기존에 접속했던 AP에 연결을 못하고 그냥 3G로 연결합니다. 덕분에 데이터 통화료가 많이 나가는 것은 기정 사실이겠지요.

KT에서 이 문제를 접수받고 발빠르게 대처를 했네요. 해당 기능 오류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안에 처리를 할 것이고, 그 기간 동안 넥서스원 구매 고객 전원에게 매월 "쇼 데이터플러스 1G"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합니다.(공지 전문 보기)

아쉬운 점은, 해당 내용이 결정이 되었으면 넥서스원 사용자에게 문자로 공지라도 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폰스토어를 방문하지 않은 사용자들은 아직도 어느 곳에서 맘고생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쯥쯥...

요새 말로는 고객만족이라 외치면서, 진정 소소한 만족은 못시키는지... 덩치 큰 기업들이 매너리즘에 빠져있단 생각이 참 많이 든다는.. ㅋㅋ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지난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던 넥서스원 런칭쇼가 지난 7월 10일 11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100명 선개통을 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그전 7월 9일 오후부터 넥서스원 예약구매자 4000명에게 넥서스원은 발송되었습니다. 결국 7월 12일 오전 넥서스원을 사무실에서 받게 되었습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40sec | F/2.8 | 3.9mm | ISO-100 | No flash function | 2010:07:12 10:32:52

사진#1. 넥서스원 구성품. 넥서스원,파우치,충전기,USB케이블. 아이폰 처럼 사용 설명서는 없네요.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0:07:12 10:34:10

사진#2. 넥서스원은 아시다시피 밧데리 착탈식. 밧데리를 빼고 보냈더군요.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No flash function | 2010:07:12 10:34:52

사진#3. 넥서스원에 끼여 있는 16GB 메모리. 오른쪽은 USIM카드입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00 | No flash function | 2010:07:12 10:36:05

사진#4. 밧데리 부착모습. 밧데리 하단에 SD카드와 USIM카드가 들어갑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25 | No flash function | 2010:07:12 10:36:57

사진#5. 실행모습. 역시 AMOLED 입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25 | No flash function | 2010:07:12 10:38:09

사진#6. 넥서스원 사용법 가이드. 이게 구글 계정 등록하라는 것 외엔 별게 없는 듯 합니다.


넥서스원 박스를 열어보고... 이 웬지모를 투박함이란... =_=;;
구글이 하드웨어 업체는 아니란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박스가 아이폰보다 크길래 먼가 있나 했는데... ^^;; 별게 없네요... 아이폰과 구성품이 거의 비슷한데 박스는 큽니다. 높이는 넥서스원 박스가 조금 낮습니다. 넥서스폰, 이어폰, USB케이블, 충전기와 품질보증서 정도? ^^;;

아쉽지만 그래서 기회일 수도...
일단 아이폰에 비해서 뇌리에 남을만한 기능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화면반응속도가 아이폰보다 조금 느립니다. 스크롤 기능은 당분간 아이폰 기능을 따라올 수 없을 듯 합니다.
키보드는 더 가관입니다. 조금만 빠른 속도로 타이핑을 하면 자음 등이 유실이 되기 일쑤입니다. 게다가 어설픈 2벌식이라 잘못해서 앞글자의 받침이 뒷글자로 넘어가면 백을 해도 앞글자의 받침으로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글자까지 재타이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조금 빨리 치면 자음 등 유실.. =_=;;; 그래서 적응한 것이 한손으로만 타이핑을 하는 것입니다. ㅠ.ㅠ;;

그래도 앱 실행속도는 안정적이고 빠릅니다. 아이폰3GS에 뒤지지 않는 속도감을 느낍니다.

LCD는 AMOLED로 참 선명하네요. 해상도가 좋으니 작은 글씨도 참 이쁘게 잘 나옵니다.

"어랏?!! 근데 이게 머야? 이어폰 리모콘에 음량(볼륨) 조절 기능이 없네?" 이런 한국 핸드폰 이어폰에 리모콘이 있을 경우에는 디폴트로 거의 있는 녀석이 없다니... 이 황당함이란...

"넥서스 투"를 출시하지 않을 거란 말을 들은 시점에서 "왜 샀냐?" 라는 반응들을 많이 보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국내 안드로이드폰을 살 경우 내년에 3.0 업글이 가능할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될 가능성이 약 80% 이상입니다. 아픈 현실이죠... 그렇다면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는 이른바 구글폰에는 최적화되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라 할까요?? ^^;;

부디 광고로만이 아닌 명실상부한 아이폰 대항마의 스마트폰의 바른 출시를 기대하면서 이만 정리합니다. 아으~ 졸려라..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안드로이드는 아직도 연습게임중이라는 증거입니다.
    사실 팔아서는 안될 물건을 억지로 팔고 있다고 봅니다.

    자동차로 보면 한번씩 엔진이 멈추기도 하고 시동이 안걸리기도 하는
    그러한 결함이 있는 자동차로 비유할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팔아서는 안될 물건을 눈속임으로 팔고 있는 행위와 다를바 없습니다.
    • 꼭 그렇게 만은 보지 않습니다.
      UI 전체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데...
      기대 이하의 반응에 대한 부분이고
      이런 부분은 개발자의 입장으로써는 개선의 여지가 있고,
      그로 인해 앱들은 좋은 위치를 차지할 듯 한 느낌도 있습니다.
      아이폰에 비해서 아쉽다는 거지, 그 영향력은 향후에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썸바디헬프미 2010.12.25 10:29 신고
      넥서스원이 출시된지 꽤 지난 지금 아마 사용자분들도 이제 최적화 시키면서 삼지스보다 떨어진다 아직 개발중이다 라는말은 함부로 못할겁니다.
secret
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4와 갤럭시S로 6월의 시장은 양분되어 버린 듯한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S가 국내 출시 사흘만에 5만대가 팔았다는 소식과 아이폰4는 판매대상국 5개국에서 출시 3일만에 170만대를 팔았다는 소식 등을 지켜 보면서 스마트폰이 이 2개만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인터넷 업계에서는 거대 공룡이지만 스마트폰 시장에는 초보인 구굴의 넥서스원는 시작이 초라하네요. KT에서 지난 21일 예약판매 시작 후 28일 예약판매 마감시 까지 약 1000대 정도 판매가 고작입니다. 안타깝네요...

여튼, KT는 약속대로 구글 넥서스원 런칭쇼를 합니다. 장소는 6월 10일 광화문 올레스퀘어라고 합니다. 무작정 모두 참석은 가능한 듯 보이지만, 100명의 넥서스원 예약판매자에게 당일 개통과 6만원 상당의 크래들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한다고 합니다. 100명에 포함되지 않은 예약구매자들은 7월 12일 부터 배송을 시작한다고 하니, 늦어도 수요일 정도는 받지 않으까 싶습니다.

이번 1차 예약판매 선적분 4천대는 AMOLED가 적용된 마지막 넥서스원 생산품이라고 합니다. 7월 일반 대리점에서 판매되는 넥서스원은 SLCD 모데이라고 합니다. ^^;;

안드로이드폰 개발이라는 빌미하에, 프로요 2.2의 성능 확인 겸, 이번 예약판매에 동참하였습니다. 이상하게 예약구매시 왠지 당첨이 될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이번 100명에 당첨되었습니다.(당첨자안내) 다만 9일 팀원들과 MT 덕분이 철원쪽에 있을 겁니다. =_=;;; 런칭쇼는 안보더라도 오후 늦게라도 개통을 해줬으면 하는 바랍니다. ㅠ,.ㅠ;; 배부른 소리죠? ㅋㅋ

7월 정식 출시에는 넥서스원이 선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6월 17일 예약판매 당일 60만대 판매, AT&T 시스템 오류로 인해 추가 예약판매접수 안받겠다고 발표, 6월 24일 1차 판매 5개국 출시 4일만에 170만대 판매를 달성, 그립 위치에 따라 수신감도가 떨어짐... 아직 정식 출시 1주일이 지나지 않은 아이폰4는 갖가지 기록과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지만, 정작 우리나라는 남의 집 잔치 구경하듯 하고 있지요? 단지, 2차 판매 대상국이라는 사실에 감사를 드리면서.. ^^;;

이달 초만해도 7월 18일이 국내 출시일이었는데, 예상치 못한 대박행열과 아이폰4 화이트 출시 연기 등으로 인해서 국내 아이폰4 대기수요자들의 얼굴에는 먹구름이 끼었습니다. 어제 KT에서 아이폰4 국내 출시일은 7월 30일이나 최대로 늦어도 8월 초일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애플은 7월 22일 아시아 대상국가에 판매할 아이폰4 1차 선적을 한다고 합니다. 선례상 선적분이 통관되기까지 보통 1주일이 걸리기 때문에 7월 30일을 출시일로 보고 있지만, 혹시 통관절차가 지연될 경우, 늦어도 8월 6일 정도면 출시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예약판매도 약 1주일 전부터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얼마나 서버를 증설하고 대기할지도 개발자로써 궁금합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예약판매 4일만에 60만대를 판매하고 추가 접수를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예약판매를 위해서 아이폰3GS 예약판매시 준비한 서버의 10배를 준비하였고, 그래도 몰리자 100배로 증설하여 운영을 했다고 합니다.(관련기사) 그런 배포가 과연 KT에 있기를 기원합니다. =_=;;

그리고 아이패드에 대한 소식도 있네요. KT에서 독자적으로 아이패드를 들여와 컨텐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지난 4월에 오픈한 "쿡 북카페 "의 아이패드용 앱 등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아이패드 역시 물량이 달리는 관계로 아직 출시 시기를 논의하기는 힘들지만, 출시에 대한 입장은 확실히 서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KT가 무슨 사업을 하든지 간에 일단 아이패드의 판매 입장이 정리되어서 기쁘네요. ^^;;

지난 21일 안드로이드 2.2가 탑재된 구글 넥서스원의 예약판매를 위해 4천대의 물량을 확보했지만 28일 예약판매 마감시 까지 겨우 1천여대 판매에 그친 KT로서는 "역시 아이폰"이라는 출구 밖에 보이지 않는 듯 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좀 안타깝습니다. KT 화이팅~!! 서비스 개선도 잊지 마시구요!!

관련 기사 :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아이폰4가 예약판매 시작 당일 60만대 예약을 기록하고, 지난 6월 24일 아이폰4 출시 후 3일만에 175만대를 판매했다는 경이적인 기록 행진과 아이폰4의 그립 위치에 따라 3G 전파 수신이 방해될 수 있다는 보고로 인해 시끌 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도 국내에 6월 24일 출시하여 당일 오후까지 1만대 초도물량이 매진되었고, 지난 주말 추가 4만대를 공급한다는 기사로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프로요 2.2를 탑재한 최신휴대폰 구글 넥서스 원이 KT를 통하여 지난 6월 21일 예약판매에 나섰습니다. 아이폰4, 갤럭시S에 대한 출시 악재와 AMOLED 수급 부족으로 추가 생산분이 LCD로 대체 된다는 소식도 접하면서, 6월 28일 조용히 예약판매를 마감하였습니다. 28일 예약번호로 어림잡아 약 1천대 정도 예약판매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 넥서스 원은 7월말 본격 출시를 하는데 이런 분위기로 봐서는 얼마 팔지 못하고 사그러 들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결국 KT는 다음달에 출시되는 아이폰4에 목을 메어야 할 듯 싶어 보입니다.

아이폰4는 7월 18일 출시 예정이고, 갤럭시S는 아직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고 있고 두달 뒤정도에 2.2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 넥서스 원... 이를 어쩌나.. =_=;;

내용 일부 수정!------------
6월 예약판매 중인 넥서스 원은 AMOLED 마지막 이란 말에 28일 갑자기 수요가 늘어서 4000명 마감이 되었다고 합니다. 28일 제 예약번호가 847이었는데... 갑자기 오후에 그렇게 치고 올라갈 수가 있을까 싶지만. 4000개 예약이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보험료0원 2010.06.30 10:16 신고
    예약 판매하는것은 AMOLED로 출시된다고 하여 순식간에 4000대 돌파하고 끝났습니다.
    • 그런가요?
      28일 제 신청번호가 850번 아래였거든요... ^^;;
      그래서 과연...??? 이란 생각을 합니다.
      진짜라면 좋은 거구요.. 구글이 넥서스 투는 출시하지 않는다는 말이 참.. 마음이 아푸네요.. =_=;;
  2.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