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알려드린 보리출판사 블로그 오픈기념 이벤트가 18일 마감이었더군요. 22일인가 당첨되었으니,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댓글을 받고 곧바로 등록. 24일 제가 쉬는 날 날라온 선물이 날라왔습니다.

파주출판단지에서 날라온 소포. 생각보다 크고 두꺼운 박스. 꼼꼼히 둘러진 테이프... ^^;;

제가 받은 도서는 윤구병님의 "잡초는 없다" 라는 책입니다. 속지는 재활용한 종이를 활용해 빛나거나, 순백의 하얀색이 아니고 살짝 누렇습니다. ^^;;

보리출판사에서 발간한 책목록 서적도 동봉되어 왔더군요.

아직 책은 보지 못했습니다. 기존에 읽던 책이 있어서.. "아이폰으로 프로그래밍하기"... 개발자라 보니깐 저런 코드 들어간 책이 더 친숙합니다.. 우허허... ^^;;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축하드립니다. ^^
    저도 전직이 핸드폰 개발자라서, 아이폰으로 프로그래밍하기.. 궁금하네요.
    아이폰도 샀거든요. ㅎㅎㅎ
  2. 책 받으시고 글도 올려 주시다니..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예쁘고 꼼꼼하게 포장했어야 하는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ecret
책표지
저는 두 아이를 키우는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첫째아이는 9살 여아고, 둘째는 7살 남아 입니다. 혹자는 200점 아빠라고 합니다만, 첫째의 성격도 괄괄하여 저희는 아들 둘을 키우는 것 같습니다. ^^;;
그러다 보니 집에서 잔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밥 좀 얌전히 먹어라", "이를 대충 닦으면 벌레가 이빨을 먹어서 충치가 생기니, 잘 닦아야 한다.", "책 좀 읽어라", "숙제는 했니? 아직도 숙제안하고 놀기만 할래?", "뛰어다니지 마라"...
어느새 잔소리 꾼, 부모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들은체 만체 합니다.
그러다 폭발하면 결국 매를 들죠.
아직 부모의 자격이 부족하단 소리도 하고 반성도 하지만, 다시 해가 떠오르면 말을 듣지 않는 천방지축 아이들과 씨름하다 보면 그 반성은 하루도 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잔소리기술" 이란 책이 나왔네요.

큰소리 치치 않고, 야단을 치지 않아도 아이가 달라지는... 이란 말에 관심이 갑니다.

꼭 한번 읽고 싶네요. ^^;;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