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7월 중에 출시할 거라고 예고했던 "라이온"이 지난 7월 20일 밤에 드디어 출시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었던 터라, 제가 아는 지인들도 음으로 양으로? 다운받아 설치하신 분들이 여럿 있더군요. ^^;; [라이온 공식 페이지] 현재 라이언은 앱스토어에서 $29.99 에 판매 중입니다!!!

저는 맥북에어를 사용 중입니다. 남들이 말하는 신형(2010년)이라고 하는데 8월 중순에 썬더볼트로 무장한 최신형?이 나온다고 하니... 신형이란 말이 쑥쓰럽네요. 여튼! 제가 말하고자 한 것은 맥북에어는 아시다시피 씨디롬, 즉 ODD가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 제 하드는 20기가도 채 남지 않아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문젠 포맷방법도 모른다는 거... (아으 맥맹...)

맥맹인 제가 우연찮게 포맷과 더불어 라이온을 설치할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다만 제목에서 처럼 비추입니다. 저 처럼 ODD 없는 불쌍한 분들이 시간마저 많은 경우 선택하여 주십시오. ^^;;

1. App Store에서 라이온 구매하기
머 음지에 계신 분들을 굳이 올라오시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되도록 정품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3.4G를 00시 정도에 다운받으니 5분이 채 안되서 다운로드가 완료 되네요!!

2.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라이언으로 업그레이드 하십시오. 약 35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렇게 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굳이 애먼 시간 버리지 마십시오!!
 


3. 복구(Recovery, Reinstall) USB로 재설치!
자~! 여기부터는 재앙의 시간입니다. 신형 맥북에어를 구매하신 분은 리커버리 USB를 받으셨을 겁니다. 그것을 꽂고 리스타트를 합니다. 켜질때는 [Alt] 키를 꾸욱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부팅영역 선택하는 창이 나옵니다. 당연히 Recovery 선택합니다.
와우! 그런데 Max OS X 다시 설치하기에 아이콘이 표범이 아니고 사자입니다~!! 이녀석들 멋지지 않습니까?
(이게 Recovery USB로 그러는 줄 알았는데, USB 없이도 그렇게 나오더군요. 이점은 제가 잘못 안 것이라 죄송합니다. ^^;)
 
문제는 이렇게 설치하면 OS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하드가 포맷되지는 않습니다. =_=;; (혹시 다른 방법을 아시는 고수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_=);

4. 디스크 포맷하기
저는 맥맹이라 포맷기능을 못찾았습니다. 그래서 파티션을 날렸습니다. ㅠ,.ㅠ;; 다른 분들을 보면 이게 포맷이라고 말을 하기도 하는 듯 싶습니다.

5. Mac OS X 재설치하기
여기가 쥐약입니다. 파티션을 날리다 보니, 기존 다운받은 라이언을 못찾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 라이언을 3.4기가 다시 다운받느라고 약 6시간을 소비한다고 합니다. 명목상 추가 구성요소 다운로드라고 하는데, 저정도 시간이면... =_= 라이언을 받는 시간인듯.. 싶습니다.
처음 설치한 것 처럼 재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일단 저의 경우는  이렇게 신형맥북을 포맷?하고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엄청난 시간이 흘렀습니다. 좀더 나은 방법을 알려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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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어제(2010년 11월 17일) 12시부터 아이패드를 폰스토어를 통해서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제품이라 몇시간을 두고 많은 분들이 예약을 서두르셨던 거 같습니다. 저희 사무실도 신청을 하려고 하니 3차였고, 구매완료시 4차로 지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맥유저 중의 일부는 손놓고 아이패드 예약판매를 구경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순수 맥유저는 신청시도 조차 할 수 없습니다. 폰스토어에서는 개인정보 암호화를 위해서 별도 모듈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역시나 IE 전용인 듯 합니다.


저는 멕북에어로 접근을 해보았는데,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예약 후 진행을 하려고 하면, 암호화 작업 중이라고 하면서 더이상 페이지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ㅠ,.ㅠ;;;

30만원 이상 결제하지 않기 때문에, SSL 등 만을 사용해서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애플유저가 애플제품을 살 수 있다는 이런 이율배반적인 대응을 KT가 어떻게 소화를 할까 싶네요.

제발, 다른 유저들을 차별하지 말아 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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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저도 방금 같은 걸 경험하고 나서...헐.....

    이건 몬가 싶네요;; 애플제품을 애플제품을 이용해서 사지 못하다니..
  2. 우리나라 사이트들은 인증서 문제와 사이트 암호화 모듈이 걸림돌이 되고 있네요.
    어찌하다 보니.. 이런 난리가 나는 사이트를 만들 수 밖에 없는지..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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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조간 신문을 보니 맥북에어 4세대가 2010년 11월 8일부터 정식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되고 20여일 만의 출시라니... 생각보다 빠른 출시일입니다. ^^;;

저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25일 애플스토어에서 맥북에어 13.3인치 풀셋(4G 메모리, 2.13GHz CPU 업글) 제품으로 주문해서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3:53

맥북에어 박스입니다. 원래는 비닐로 랩핑되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보고 싶다고 하여, 선 개봉을 하고 왔네요.. ㅋㅋ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5:38

역시 구성품은 애플답에 심플합니다. 3세대에 있던 USB랜 어댑터가 안보입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3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6:21

그 문제의 복구용 USB 메모리. 8기가 용량이라고 하던데요. ^^;;



3세대 맥북에어와 4세대 맥북에어의 차이 비교

1. 외형 두께 비교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7:52

기존 3세대 맥북과의 측후면 두께 차이 비교. 저는 개인적으로 라운딩된 3세대가 더 멋스럽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8:18

측전면 비교. 확실히 얇아졌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8:58

뒷면. 처음 상자를 개봉했을때 가운데 검정 이음새 때문에 맥북 프로인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마무리는 4세대가 좀더 좋은 듯.. ^^;;


2. 내부의 차이? 잘 모르겠는데... 자세히 보니 보이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00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10

13.3인치 동일 모델에서는 자판의 크기, 심지어 트랙패드의 크기도 똑같습니다. 다만 3세대에 있던 버튼을 4세대에서는 맥북프로에서처럼 감추었습니다. 리스트러그(WriteRug, 손목받침대?)는 동일한 크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2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42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5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51

어라 자판이 조금 틀린 것 같은 느낌??? 보니 3세대에 있던 파워버튼이 사라지고 자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구성은 기존 맥의 키보드 배열과 같은 것 같습니다. 보면 원래 F5, F6은 펑션키가 없습니다. 이것을 F6 펑션키부터 사용하도록 했네요.(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34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47

상판의 외관은 3세대나 4세대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면 액정을 고정한 마감처리한 고무(?)가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웬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머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18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32

그리고 액정상단의 있던 마이크도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왜 옮겼을까요? 이건 보기 좋은 것 같던데요. 마이크가 측면에 있어서 소음이 섞이기도 할 듯 싶은데요...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20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41:52
아이폰을 맥북보다 처음 접해서 또하나의 신기한 발견. 아이폰에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의 백업자료를 새 기기에 옮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맥북에어 역시 다른 기기로 부터 데이터 및 프로그램의 설정 복원이 가능하네요!! 얼마나 많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 편리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 다만 흠이 있다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너무 너무 오래 걸려서 전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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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조간 신문을 보니 맥북에어 4세대가 2010년 11월 8일부터 정식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되고 20여일 만의 출시라니... 생각보다 빠른 출시일입니다. ^^;;

저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25일 애플스토어에서 맥북에어 13.3인치 풀셋(4G 메모리, 2.13GHz CPU 업글) 제품으로 주문해서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3:53

맥북에어 박스입니다. 원래는 비닐로 랩핑되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보고 싶다고 하여, 선 개봉을 하고 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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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성품은 애플답에 심플합니다. 3세대에 있던 USB랜 어댑터가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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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의 복구용 USB 메모리. 8기가 용량이라고 하던데요. ^^;;



3세대 맥북에어와 4세대 맥북에어의 차이 비교

1. 외형 두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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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세대 맥북과의 측후면 두께 차이 비교. 저는 개인적으로 라운딩된 3세대가 더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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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전면 비교. 확실히 얇아졌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8:58

뒷면. 처음 상자를 개봉했을때 가운데 검정 이음새 때문에 맥북 프로인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마무리는 4세대가 좀더 좋은 듯.. ^^;;


2. 내부의 차이? 잘 모르겠는데... 자세히 보니 보이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00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10

13.3인치 동일 모델에서는 자판의 크기, 심지어 트랙패드의 크기도 똑같습니다. 다만 3세대에 있던 버튼을 4세대에서는 맥북프로에서처럼 감추었습니다. 리스트러그(WriteRug, 손목받침대?)는 동일한 크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2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42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5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51

어라 자판이 조금 틀린 것 같은 느낌??? 보니 3세대에 있던 파워버튼이 사라지고 자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구성은 기존 맥의 키보드 배열과 같은 것 같습니다. 보면 원래 F5, F6은 펑션키가 없습니다. 이것을 F6 펑션키부터 사용하도록 했네요.(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34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47

상판의 외관은 3세대나 4세대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면 액정을 고정한 마감처리한 고무(?)가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웬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머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18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32

그리고 액정상단의 있던 마이크도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왜 옮겼을까요? 이건 보기 좋은 것 같던데요. 마이크가 측면에 있어서 소음이 섞이기도 할 듯 싶은데요...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20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41:52
아이폰을 맥북보다 처음 접해서 또하나의 신기한 발견. 아이폰에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의 백업자료를 새 기기에 옮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맥북에어 역시 다른 기기로 부터 데이터 및 프로그램의 설정 복원이 가능하네요!! 얼마나 많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 편리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 다만 흠이 있다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너무 너무 오래 걸려서 전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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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조간 신문을 보니 맥북에어 4세대가 2010년 11월 8일부터 정식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되고 20여일 만의 출시라니... 생각보다 빠른 출시일입니다. ^^;;

저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25일 애플스토어에서 맥북에어 13.3인치 풀셋(4G 메모리, 2.13GHz CPU 업글) 제품으로 주문해서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3:53

맥북에어 박스입니다. 원래는 비닐로 랩핑되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보고 싶다고 하여, 선 개봉을 하고 왔네요.. ㅋㅋ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5:38

역시 구성품은 애플답에 심플합니다. 3세대에 있던 USB랜 어댑터가 안보입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3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6:21

그 문제의 복구용 USB 메모리. 8기가 용량이라고 하던데요. ^^;;



3세대 맥북에어와 4세대 맥북에어의 차이 비교

1. 외형 두께 비교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7:52

기존 3세대 맥북과의 측후면 두께 차이 비교. 저는 개인적으로 라운딩된 3세대가 더 멋스럽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8:18

측전면 비교. 확실히 얇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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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처음 상자를 개봉했을때 가운데 검정 이음새 때문에 맥북 프로인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마무리는 4세대가 좀더 좋은 듯.. ^^;;


2. 내부의 차이? 잘 모르겠는데... 자세히 보니 보이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00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10

13.3인치 동일 모델에서는 자판의 크기, 심지어 트랙패드의 크기도 똑같습니다. 다만 3세대에 있던 버튼을 4세대에서는 맥북프로에서처럼 감추었습니다. 리스트러그(WriteRug, 손목받침대?)는 동일한 크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2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42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5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51

어라 자판이 조금 틀린 것 같은 느낌??? 보니 3세대에 있던 파워버튼이 사라지고 자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구성은 기존 맥의 키보드 배열과 같은 것 같습니다. 보면 원래 F5, F6은 펑션키가 없습니다. 이것을 F6 펑션키부터 사용하도록 했네요.(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34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47

상판의 외관은 3세대나 4세대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면 액정을 고정한 마감처리한 고무(?)가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웬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머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18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32

그리고 액정상단의 있던 마이크도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왜 옮겼을까요? 이건 보기 좋은 것 같던데요. 마이크가 측면에 있어서 소음이 섞이기도 할 듯 싶은데요...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20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41:52
아이폰을 맥북보다 처음 접해서 또하나의 신기한 발견. 아이폰에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의 백업자료를 새 기기에 옮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맥북에어 역시 다른 기기로 부터 데이터 및 프로그램의 설정 복원이 가능하네요!! 얼마나 많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 편리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 다만 흠이 있다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너무 너무 오래 걸려서 전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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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조간 신문을 보니 맥북에어 4세대가 2010년 11월 8일부터 정식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되고 20여일 만의 출시라니... 생각보다 빠른 출시일입니다. ^^;;

저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25일 애플스토어에서 맥북에어 13.3인치 풀셋(4G 메모리, 2.13GHz CPU 업글) 제품으로 주문해서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3:53

맥북에어 박스입니다. 원래는 비닐로 랩핑되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보고 싶다고 하여, 선 개봉을 하고 왔네요.. ㅋㅋ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5:38

역시 구성품은 애플답에 심플합니다. 3세대에 있던 USB랜 어댑터가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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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의 복구용 USB 메모리. 8기가 용량이라고 하던데요. ^^;;



3세대 맥북에어와 4세대 맥북에어의 차이 비교

1. 외형 두께 비교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7:52

기존 3세대 맥북과의 측후면 두께 차이 비교. 저는 개인적으로 라운딩된 3세대가 더 멋스럽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8:18

측전면 비교. 확실히 얇아졌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8:58

뒷면. 처음 상자를 개봉했을때 가운데 검정 이음새 때문에 맥북 프로인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마무리는 4세대가 좀더 좋은 듯.. ^^;;


2. 내부의 차이? 잘 모르겠는데... 자세히 보니 보이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00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10

13.3인치 동일 모델에서는 자판의 크기, 심지어 트랙패드의 크기도 똑같습니다. 다만 3세대에 있던 버튼을 4세대에서는 맥북프로에서처럼 감추었습니다. 리스트러그(WriteRug, 손목받침대?)는 동일한 크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2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42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5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51

어라 자판이 조금 틀린 것 같은 느낌??? 보니 3세대에 있던 파워버튼이 사라지고 자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구성은 기존 맥의 키보드 배열과 같은 것 같습니다. 보면 원래 F5, F6은 펑션키가 없습니다. 이것을 F6 펑션키부터 사용하도록 했네요.(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34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47

상판의 외관은 3세대나 4세대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면 액정을 고정한 마감처리한 고무(?)가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웬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머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18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32

그리고 액정상단의 있던 마이크도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왜 옮겼을까요? 이건 보기 좋은 것 같던데요. 마이크가 측면에 있어서 소음이 섞이기도 할 듯 싶은데요...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20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41:52
아이폰을 맥북보다 처음 접해서 또하나의 신기한 발견. 아이폰에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의 백업자료를 새 기기에 옮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맥북에어 역시 다른 기기로 부터 데이터 및 프로그램의 설정 복원이 가능하네요!! 얼마나 많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 편리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 다만 흠이 있다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너무 너무 오래 걸려서 전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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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조간 신문을 보니 맥북에어 4세대가 2010년 11월 8일부터 정식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되고 20여일 만의 출시라니... 생각보다 빠른 출시일입니다. ^^;;

저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25일 애플스토어에서 맥북에어 13.3인치 풀셋(4G 메모리, 2.13GHz CPU 업글) 제품으로 주문해서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3:53

맥북에어 박스입니다. 원래는 비닐로 랩핑되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보고 싶다고 하여, 선 개봉을 하고 왔네요.. ㅋㅋ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5:38

역시 구성품은 애플답에 심플합니다. 3세대에 있던 USB랜 어댑터가 안보입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3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26:21

그 문제의 복구용 USB 메모리. 8기가 용량이라고 하던데요. ^^;;



3세대 맥북에어와 4세대 맥북에어의 차이 비교

1. 외형 두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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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세대 맥북과의 측후면 두께 차이 비교. 저는 개인적으로 라운딩된 3세대가 더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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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전면 비교. 확실히 얇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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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처음 상자를 개봉했을때 가운데 검정 이음새 때문에 맥북 프로인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마무리는 4세대가 좀더 좋은 듯.. ^^;;


2. 내부의 차이? 잘 모르겠는데... 자세히 보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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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인치 동일 모델에서는 자판의 크기, 심지어 트랙패드의 크기도 똑같습니다. 다만 3세대에 있던 버튼을 4세대에서는 맥북프로에서처럼 감추었습니다. 리스트러그(WriteRug, 손목받침대?)는 동일한 크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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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자판이 조금 틀린 것 같은 느낌??? 보니 3세대에 있던 파워버튼이 사라지고 자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구성은 기존 맥의 키보드 배열과 같은 것 같습니다. 보면 원래 F5, F6은 펑션키가 없습니다. 이것을 F6 펑션키부터 사용하도록 했네요.(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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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의 외관은 3세대나 4세대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면 액정을 고정한 마감처리한 고무(?)가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웬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머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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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액정상단의 있던 마이크도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왜 옮겼을까요? 이건 보기 좋은 것 같던데요. 마이크가 측면에 있어서 소음이 섞이기도 할 듯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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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맥북보다 처음 접해서 또하나의 신기한 발견. 아이폰에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의 백업자료를 새 기기에 옮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맥북에어 역시 다른 기기로 부터 데이터 및 프로그램의 설정 복원이 가능하네요!! 얼마나 많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 편리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 다만 흠이 있다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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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조간 신문을 보니 맥북에어 4세대가 2010년 11월 8일부터 정식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되고 20여일 만의 출시라니... 생각보다 빠른 출시일입니다. ^^;;

저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25일 애플스토어에서 맥북에어 13.3인치 풀셋(4G 메모리, 2.13GHz CPU 업글) 제품으로 주문해서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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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박스입니다. 원래는 비닐로 랩핑되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보고 싶다고 하여, 선 개봉을 하고 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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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성품은 애플답에 심플합니다. 3세대에 있던 USB랜 어댑터가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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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의 복구용 USB 메모리. 8기가 용량이라고 하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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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형 두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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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세대 맥북과의 측후면 두께 차이 비교. 저는 개인적으로 라운딩된 3세대가 더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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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전면 비교. 확실히 얇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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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처음 상자를 개봉했을때 가운데 검정 이음새 때문에 맥북 프로인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마무리는 4세대가 좀더 좋은 듯.. ^^;;


2. 내부의 차이? 잘 모르겠는데... 자세히 보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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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인치 동일 모델에서는 자판의 크기, 심지어 트랙패드의 크기도 똑같습니다. 다만 3세대에 있던 버튼을 4세대에서는 맥북프로에서처럼 감추었습니다. 리스트러그(WriteRug, 손목받침대?)는 동일한 크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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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자판이 조금 틀린 것 같은 느낌??? 보니 3세대에 있던 파워버튼이 사라지고 자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구성은 기존 맥의 키보드 배열과 같은 것 같습니다. 보면 원래 F5, F6은 펑션키가 없습니다. 이것을 F6 펑션키부터 사용하도록 했네요.(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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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의 외관은 3세대나 4세대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면 액정을 고정한 마감처리한 고무(?)가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웬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머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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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액정상단의 있던 마이크도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왜 옮겼을까요? 이건 보기 좋은 것 같던데요. 마이크가 측면에 있어서 소음이 섞이기도 할 듯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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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맥북보다 처음 접해서 또하나의 신기한 발견. 아이폰에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의 백업자료를 새 기기에 옮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맥북에어 역시 다른 기기로 부터 데이터 및 프로그램의 설정 복원이 가능하네요!! 얼마나 많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 편리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 다만 흠이 있다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너무 너무 오래 걸려서 전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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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인 2010년 10월 21일 새벽에 맥북에어 4세대가 우리 눈앞에 나타남으로 인해 또다시 많은 애플빠의 애간장을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머 어떤 제품이야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장점이나 단점은 뒤로 하고 제 개인적으로는 기존 맥북에어보다 좋은 점이 많아서 사기로 했습니다.

문젠 현재 맥북에어를 애플스토어에서 판매중이나(http://store.apple.com/kr) 현재 결제시 3주 뒤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캡쳐 화면 참조)

살짝 우울해 지는 순간입니다. 그것도 밑에 빨간 글씨로 전파인증 중인데, 문제가 생기면 금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_=;; 3주도 멀기만 한데... 이건 머 결제하고 나서 잊어먹을 시간입니다... 그런데.. 전파인증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돈으로 주겠다고 하니.. 불안.. 또 불안.. ^^;;

그래서 무관세 통과를 기대하면서 미국 애플스토어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http://store.apple.com) 역시 미국에서는 24시간 이내 배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것두 배송비 무료입니다.(캡쳐 화면 참조) ^^;;


이렇게 되면 구매대행을 하거나 배송대행에 대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구매대행의 경우 약 10% 정도의 수수료 + 카드 결제시 3% 정도의 추가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악조건은 있지만, 즉시 구매후 배송을 하기 때문에, 1주 이내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송대행은 온라인 구매를 하기 때문에 창고까지 배송하는 시간, 보통 약 3~5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지 좀 걸리네요.. =_=;; 저는 좀 느리더라도... 금액을 아끼고자 배송대행을 통해서 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일단 주문을 할라치니 뜻하지 않은 금액이 붙습니다. 그것은 바로 Sales Tax 8~10% 입니다. (캡쳐 화면 참조)

이렇게 지불을 하게 되면, 현 시세로 따지만 15만원 조금 못되게 싸게 사는 겁니다. 여기에 통관시 붙는 부가세 10%... 약 19만원이(13.3인치 256GB 모델 기준) 추가 됩니다. 와우~!! 그러면 1주 정도 빨리 받는 대신에 약 5만원 + 기타 통관 및 배송대행 수수료를 더 물어야 합니다.

가난이 죄라고... 이거 비용도 만만찮아... 고민스러워 집니다. 다행히 트위터를 통해서 미국내 Sales Tax Free 지역이 존재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쇼핑천국 Oregon 주 입니다.(검색창에서 "Sales Tax Free"로 검색을 하셔도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찾아서 해보시면 될 듯 싶습니다.

저는 이리 저리 알아보다 네이버 카페에 자리잡고 있는, 오리곤 주에 물류센터가 있다는(?) "아마존익스프레스(http://cafe.naver.com/amazonex.cafe)"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사용방법은 직접 문의하거나 견적을 받으시면 될 것 같구요.(캡처 화면을 참고)


예상되는 경로로 정상통관이 된다면 애플스토어에서 배송완료(11월 2일 - 한국시간 11월 3일... 어흑) 후 약 4~7일 정도 소요가 됩니다. 전에 배송대행으로 배송을 해보니, 준비 1~2일, 국제항공배송(공항까지) 2일, 통관 2일, 국내 배송 2일 정도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약 7일 정도 예상됩니다. 통관은 일요일에도 가능하지만 보통은 쉽니다. 그래서 업무일 기준으로 5일 정도 소요된다고 보면 됩니다.

제 경우 13.3인치 맥북에어에 옵션으로 2기가 메모리 추가, CPU 2.13GHz 업글을 했습니다. 덕분에 미국내에서 배송되는 것이 아니고 중국 상하이에서 배송이 되네요. 덕분에 약 3일 정도 더 소요되었습니다.

배부른 애플은 10월 25일 결제된 제 에어를 27일 상품준비 후 배송시작했습니다. 27일 상하이 공항에 도착해서 2일간 왔다리 갔다리 하다 29일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같은 날 미국 앵커리지를 경유 멤피스까지 갔습니다. 오리곤 배송예정은 11월 2일 오후 4시 30분 입니다. ㅠ,.ㅠ; 시간대가 LA와 동일해서 저희 시간으로는 11월 3일 일 것 같습니다.


잘하면 이번주, 아니면 다음 주 초에 받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애플배송 5일, 배송대행 5일 이렇게 잡으면 딱 2주죠? 그러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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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을 추가했는데...
    11월 2일 오후 4시 20분 도착예정인데 11월 1일 오전 10시 29분에 도착했네요.
    배송대행 출발일은 수요일이고 한국 배송완료 예상일은 토요일이라고 하네요.
    진짜로 꽉찬 2주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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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2010년 10월 20일 맥북에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였습니다. 모델은 기존 13인치에 11인치 모델이 추가 되었습니다. CPU는 기존 코어2듀어 1.86GHz / 2.13GHz 보다는 낮은 1.4GHz(11인치) / 1.86GHz(13인치)를 채택했습니다.

 

기존 맥북에어 측면 모습


새 맥북에어의 측면 모습

이 사진은 좀 우습게 보이기는 한데, 맥북에어의 측면의 두께는 비슷하지만 라운딩 처리된 곡면 덮개로 USB 포트를 막는 대신에 이번엔 오픈을 시켰네요. 덮개 공간을 확보해서 답답했던 USB포트를 좌우 하나씩 두개를 확보했고 특히 13인치의 경우에는 SD카드 메모리 리더기까지 추가했습니다. 대단한 애플!!

머 이런 스펙이야 조금만 인터넷을 뒤지면 나오는 지라... ^^;; 애플스토어를 돌아다니다 보니, 아직 맥북에어가 무선인터넷 등의 문제로 전파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네요.(10월 21일 오후 9시 30분 현재) 그리고 애플스토어 구매시 약 3주간의 배송시간이 소요 됩니다. 대단히 오래 걸리네요. 주문하고 잊어먹겠습니다. ^^;;

현재 애플스토어에 올라온 맥북에어 주문 페이지


그런데 국내 애플 판매점인 K모 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이 현재 판매하는 것처럼 목록이 떴습니다. 와우~!!!

하지만 역시나 네요.. ^^;; 상품목록을 클릭하면 구매 문의는 전화를 통해서 하라고 나옵니다. 어흑.. 제가 열라 흥분을 했는데.. 낚시? 였습니다. ㅠ,.ㅠ;;


이런 상품목록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흑..

지금 주문하면 아이패드 국내 판매때 같이 받아볼 수 있을 거 같네요.. ㅋㅋ 혹시 빠른시간 내로 받을 수 있는 판매루트가 확보되면 (최소 2주 이내.. ㅋㅋ)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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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월 5일날 캐나다가기전에 사가지고 가고싶은데 3주나 걸린다니....
    캐나다버전은 왠지 찝찝해서요..ㅠㅠ 빨리구하고싶네요
    • 흠... 아시겠지만, 애플은 글로벌 표준이고,
      전세계 워런티 입니다.
      캐나다 버전과 한국 버전의 차이는 키자판에 한글이 표시되었느냐의 차이인데요.. ^^;;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서 배송대행을 하고 싶은데...
      이론상으로는 1주에서 2주 이내입니다.
      비용을 계산 중입니다. ㅠ,.ㅠ;;
  2. 기다리다가 지쳐서 지금은 아예 포기하고 캐나다가서사려고 합니다ㅋㅋ

    맥북값은 좀 싼데 택스를 무시못하겠더군요.. 택스붙고 여기보다 한 10만원

    싸지려나요??ㄷㄷㄷ

    흠 키자판에 한글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뭔가 케이스에 딸려오는

    간략한 구성품(간단한 매뉴얼 및 안내책자)의 차이가 클 것 같은..

    쓸데없는 불안감이란걸 알면서도요 ㅋㅋ
    • 모든 애플 구성품은 다 비슷 합니다. 틀린 것은 전원 꼭지(미국은 110V 인지라 11자, 우리나라는 220V라 동구란 구멍 2개...) 이구요.
      구성품이 한글기본이냐 영문 기본이냐 차이겠죠.
      캐나다 역시 일반적으로 미국과 동일한 팩키지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10월 25일 배송대행으로 신청해서 맥북에어가 미국에서 표류 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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