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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 문자로 "YES24 컴퓨터 이벤트 당첨안내" 라고 날라 왔습니다. 내가 무슨 이벤트를 신청했길래 컴퓨터가 되었는가???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YES24를 방문했더니, 컴퓨터는 노트북 1대고, 저는 근래에 문제가 된 베쑥힌 롸빈쓰 31의 1만원 상품권이네요.

설이후 순차적으로 배송을 하신다고 하시더니, 드디어 오늘 도착했습니다~!

인포에 계신분이 "이게 머예요?" 하고 묻더군요. 그냥 포장만 날라 온 것 처럼 팩킹된 이녀석 안의 내용물은???

하얀 봉투의 분홍 1만원 상품권!! 금주 마눌님 생일인데, 이걸루 케익이나 사야 겠다는 기특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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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을 살때 속는 한가지, "컨버전스라고 해서 항상 하나만 가지고 다닐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폰은 많이 쓰시는 분은 외장밧데리, 혹시 몰라 전원케이블 등을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그러려니 하죠? ^^;;

현존 슬림 제품의 대명사인 맥북에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원어댑터, 마우스, 지금은 키보드까지 들고 다니니, 슬림이란 말이 무심합니다. =_=;;

몇번 사무실에 전원어댑터를 집에 안가지고 가서, 두어시간 사용하다 데탑으로 옮겨간 적이 있어서 고민하던 차에, 지름신의 강림을 별고민 없이 영접하였습니다. ㅠ,.ㅠ;;

재고가 많아서 일까요? 익일 사무실로 날라온 애플 트레이드 노란상자. 생각보다 박스가 컸습니다. 오호?

지금 전원어탭터를 사용 중이라 아는데, 마우스만한 크기라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꽤 부피가 나가는 박스에 담겨져 있는 이유는 멀까요?? O_O;;

역시나 내용물은 전원어댑터, 전원케이블, 전원플러그(? 케이블 없이 곧바로 꽂아서 쓰는 공용 콘센트??) 이렇게 박싱되어 간단하네요.

애플스토어에서 샀습니다. 나름 다나왔! 네이바? =_=;; 등에서 가격검색을 해서 안보이길래 애플스토어에서 샀는데, 사고나니 검색이 되네요.. 것도 반가격으로.. 어허허.. ㅠ,.ㅠ;; (교환하고 싶어라.. 어흑..)

새것은 집으로 보내서 잘 사용 중입니다. 애플 제품을 왜 가격이 다들 그렇게 고약할까요? 허리 휘어서 못살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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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알려드린 보리출판사 블로그 오픈기념 이벤트가 18일 마감이었더군요. 22일인가 당첨되었으니,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댓글을 받고 곧바로 등록. 24일 제가 쉬는 날 날라온 선물이 날라왔습니다.

파주출판단지에서 날라온 소포. 생각보다 크고 두꺼운 박스. 꼼꼼히 둘러진 테이프... ^^;;

제가 받은 도서는 윤구병님의 "잡초는 없다" 라는 책입니다. 속지는 재활용한 종이를 활용해 빛나거나, 순백의 하얀색이 아니고 살짝 누렇습니다. ^^;;

보리출판사에서 발간한 책목록 서적도 동봉되어 왔더군요.

아직 책은 보지 못했습니다. 기존에 읽던 책이 있어서.. "아이폰으로 프로그래밍하기"... 개발자라 보니깐 저런 코드 들어간 책이 더 친숙합니다.. 우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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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아이폰 예약판매 가입하고, 금일 드디어 아이폰을 받았습니다. 아직 개통 전인 아이폰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령기를 올리실 터이니, 저는 제 폰만 살짝 공개합니다.. ^^;;


오전 회의 중에 받은 아이폰. 생각보다 이른 배송에 살짝 놀랐네요. 저는 오후녁에나 받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
아이폰 박스는 비닐포장이 벗겨지지 않은 상태였고, USIM 은 별도로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제 맥에어 아이튠의 문제로 다른 PC 에서 USIM 칩 및 폰인증을 받았습니다. 아직 개통전입니다. 위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은 아이폰 케이스 사진입니다.

재빨리 트위버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wifi 통신 확인. 역시나 잘 됩니다. 32기가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

언제 전화가 개통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내손에 있다는 것이 중요하지요~~ ^^;;

지난 주 금요일에 배송된 USB허브 겸 거치대에는 크기가 딱맞네요. 오늘 오후는 AdultToy 아이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보내야 할 거 같습니다.

이제는 레어 아이템이 아닌 아이폰. 하지만 우리에게 참 많은 의미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토요일에 개통한 옆자리 직원은 통화 품질도 좋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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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사용하는 분이시라면, 니콘이든 캐논이든, 다른 브랜드 일지라도, 모두 똑같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렌즈의 로망은 24-70이다". 저도 동감이라는 생각입니다.

10월 13일 다나와에서 2일 동안 가격비교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G마켓에 싸게 나온 것이 있었는데, 사은품으로 주는 UV필터 등을 포함하면결과적으로 디N샵에서 나온 매물이 싸더군요.

주문 후 전화해서 발송요청을 했습니다. 당일 발송을 했고, 다음날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서 받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너무 바빠서 저녁 늦게서야 비로소 이녀석을 첫 대면하였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후지야마 UV 필터. 77mm라 그런지 필터도 비싸더군요... =_=;;

피곤해서 그런가? 손 뿐만 아니라 몸도 떨리는데.. ISO 올리고 찍은 첫 촬영~!
포커싱이 무척 빠르더라는.. ^^

조리개를 14까지 열고 찍었습니다.

조리개를 2.8 최소로 하고 찍었습니다.

가장 근접하게 찍은 사진. D700 뷰파인더 시야각이 95%라는 것이 실감남. 꽉찬 사진이 이렇게 휑하다니.. ㅠ,.ㅠ;;

울회사 출입문 사진 I.

울회사 출입문 사진 II.

d700 처럼 풀프레임(FF) 바디 용 렌즈가 많지 않습니다. 24-70, 50.4(8), 70-200, 85.4 이 정도가 최적의 궁함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아직 내공도 부족하지만, 좋은 사진 많이 찍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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