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아이폰3세대가 지난 12월 출시되고 반년 뒤인 2010년 6월 7일! 아이폰 4세대가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6월 7일은 WWDC2010(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0,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가 열리는 날입니다.(참고 URL : http://developer.apple.com/wwdc/)

애플은 전례적으로 신제품 발표회 뿐만 아니라 굵직한 행사 시에도 신제품 출시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점을 감안하여 언론에서 추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무엇인가를 발표할 것이다... 라고.. ^^;;

그런데 올해 나올만한 이슈로 남은 것이 몇 개 안됩니다. 아이폰 4세대, 맥북에어 3세대... 아니면 아이팟 시리즈의 차기 세대 정도??? 맥북에어는 2008년 2월, 2009년 4월 이렇게 계속 발표를 했기 때문에, 2010년 6월이면 딱 맞기는 하지만, 아직 이렇다할 만한 첩보를 얻지 못했습니다. 결국 추리상 이슈가 될만한 거리는 아이폰4세대 라는 결론???


진짜 6월 7일에 아이폰4세대 출시라면, 지금쯤은 양산 채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난번에 유출된 아이폰 4세대로 추정되는 이 사진이 4세대일까요? 그렇다면 실망인데요...

디자인이... 디자인이... 구려요~~ ^^;;


관련 기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29/zdnet2010042910283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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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은 매우 뜻깊은 날이 될 거 같습니다. 9월 23일 오전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상임위원회에서 드디어 "아이폰 출시를 허용" 하였습니다.

KT는 기다렸다는 듯이 10월 출시를 위해 아이폰전용 요금제 3종을 방통위에 신고 하였습니다. 7만원 고정 요금제라는 기존 기대와는 달리 최저 4만원 부터 최고 9만원 까지의 요금제 3종을 신고해서 많은 아이폰 대기자의 수요를 소화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시 모델은 3G, 3GS 모든 모델을 출시한다고 하네요.

이제 시장에 던져진 아이폰의 파급효과는 국내 휴대폰 업체들에게 갈 듯 합니다. 주요 이슈 중에 하나는 기존 휴대폰에는 부가서비스 항목으로 각 이통사 메뉴가 있습니다. 아이폰에는 그런 것들이 존재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없는 듯 합니다.

기존 이통사의 규격에 맞춰 부가서비스를 개발, 추가하던 휴대폰 업체들이 해당 기능이 탑재되지 않는 아이폰의 출시를 두고, 특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후 새로운 폰에는 부가서비스에 대한 탑재를 고려하겠다면서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어쩌면 새로 출시되는 핸드폰에는 아무래도 해당 이통사의 부가서비스 같은 메뉴들이 탑재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대로 그렇게 되면, 지금 핸드폰에 들어가는 USIM칩만 끼우면 모든 핸드폰이 이통사에 상관없이 통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 또한 내심해 봅니다. 지금 USIM칩은 말뿐이란 거죠.. =_=;;

여튼, 10월에는 아이폰이 우리의 손에 잡힐 날이 멀지 않은 듯 합니다. 다만 시장에서 아이폰이 전해줄 영향이 어떤 식으로 나타날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아이폰의 신기루로 인해서 안드로이드 라는 새로운 OS는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관련 기사 : 
1. KT "내달 아이폰 시판"... 전용 요금제 3종 신고
2. 휴대폰 업계, "방통위 아이폰 출시 허용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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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차세대 OS가 8월 28일 출시되었습니다. Snow Leopard 라고 합니다. 버전번호는 10.6, 기존 최신 버전은 10.5 였습니다.(이름은 모르겠네요.. ^^)

저는 메일을 보고, 지난 26일 주문을 했습니다. 기본 64비트 운영체제라는 말이 있던데, 솔직히 비스타처럼 설치 디렉토리가 64비트, 32비트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머가 달라진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맥 초보이다 보니까..

약 45분간의 업데이트 시간을 끝내고, 저도 모르게 버전업은 되었습니다. (맥북프로 13인치 2.26GHz 4GB) 어느 프로그램에서 작업표시줄에 32비트라고 적혀져 있던데, 머가 바뀌었는지 알아봐야 할 거 같습니다.

일단 중요한 것은 사파리에서 이미지 등록은 여전히 안된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파폭으로 옮겨 재등록 중입니다.

아직 정식버전이 출시되지 않았지만 Windows 7에 대항할 최고의 OS라고 하는데, 해킨토시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둘의 경계는 거의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경쟁자라고 하기는 좀 그렇네요.. ^^;;

아래의 기사는 Snow Leopard와 Windows 7의 특징 5가지를 들면서 경쟁구도를 말하네요. 별 이해는 안가는..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8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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