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2008.10.03 by 비트센스
젊은 도공의 손길
2008.10.02 by 비트센스
2008년 9월 28일.과천 경마장 가족공원. 목적은 말을 타는 것.30여분 놀다가 순서를 기다리는 딸아이.설레임이 얼굴 가득 퍼져 있다.
사진의 추억 2008. 10. 3. 01:47
2008년 9월 28일과천 경마장 가족공원에서 열린공예체험전...젊은 도공의 손길로 진흙이 순식간에 조그마한 화병이 되었다.마냥 신기.. 신기..
사진의 추억 2008. 10. 2.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