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생활고 논란, 120억 자택 살면서 시계까지 팔았다는 진짜 사정
통장에 25만 원, 세금 낼 돈이 부족해서 시계를 팔았다는 말이 나왔는데, 문제는 이 사람이 산다는 집이 120억 원짜리라는 거예요.저도 처음 기사 제목 보고 '어? 이거 뭐지' 싶었거든요. 숫자 간극이 너무 커서 안 궁금할 수가 없더라고요.도경완, 어떤 사람인가도경완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고, 트롯 가수 장윤정의 남편이에요. 2013년 결혼해서 1남 1녀를 키우고 있어요.지금은 예능과 유튜브를 오가며 활동 중이고, 부부가 함께 방송에 나오는 모습도 꽤 익숙하죠.이번엔 무슨 일이 있었나지난 10월 도경완이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 출연했어요. 충동구매 경험을 묻는 질문에 답하다가 사정을 털어놨죠.5월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부족해서 갖고 있던 티쏘 PRX 시계를 중고마켓에 팔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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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8.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