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지름신 강림하사, 매직마우스가 내품에.. ^^
지난 12월 29일. 2009년이 저물어가는 시기에, 평소에 레어 아이템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매직마우스에 필이 꽂힘. 오후에 아이폰을 사러 간다는 동료와 함께 가산의 KMUG를 방문하기로 결정. 하지만, 아이폰 구매할 분은 사무실 근처에서 구매를 하기로 하고, 나혼자 쓸쓸히 추운날 가산으로 향했다. 굳이 가산까지 갈 이유는 없었지만, 맥몰 등에서 매직마우스의 재고는 소진된 상태고, KMUG에도 준비된 상품이 몇개 없다는 말에 "예약"을 하고 가야만 했다. 가산을 지하철로는 처음 간지라, 헤매긴 했지만, 매장에서 이름을 확인하자 곧바로 들려준 노란상자... 지하철을 타고 오는 동안 그 자태가 궁금하여, 어쩔 수 없이 먼저 풀어 보았다. 사진은 집에서 맥북과 찍은 한 컷... 케이스 상단이 좀더 라운드..
진상 고객(리뷰) =_=
2010. 1. 4.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