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폰을 미러링으로 윈도우10에 연결하는 방법은 무척 쉬워졌다. (전용앱이 있지 아마???) 하지만 맥은 아직 유료 앱이 아니면 사용이 힘든 것으로 보인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약간의 수고를 하면 무료로 미러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네~

참조 URL : https://github.com/Genymobile/scrcpy

설치 조건

더보기

macOS Catalina Ver. 10.15.5
MacBook Pro 16인치 2019. i9 2.3GHz 8 core. RAM 32G

homebrew 설치

설치 스크립트

// 설치
brew install scrcpy

// adb 관련 PATH 추가
brew cask install android-platform-tools

안드로이드 USB 연결 (모바일 설정 : 개발자 옵션 On - USB 디버깅 on)

실행

// 실행
scrcpy

실행 중 첫 화면

곧 바로 연결이 된다. 신기하네. 하나 문제가 있다. 핸드폰 커버를 닫는 등으로 핸드폰 자체가잠금모드 상태가 되면 마우스가 동작을 하지 않는다. 이럴 경우에는 직접 잠금 모드를 해제 해야 한다.

마우스를 사용하려면 화면 위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다. 이럴 경우 내 폰은 화면이 깜~빡! 하고 나서 부터 마우스가 사용이 가능하더라. 좋네 좋아.

설치시 문제점

#1. 설치 중 오류 메시지 이후 사망

// 오류 메시지
Error: Permission denied @ apply2files - /usr/local/lib/node_modules/vue/src/platforms/weex/.DS_Store

저 메시지 후에 설치가 된건지 안된건지는 실제로는 잘 모르겠다. 어쩌면 중간에 android-platform-tools에서 오타가 났을 거 같다는 생각도 있다. 어찌됐건 간에, 오류는 났고 멈춘거 같은 느낌이라 일단은 저 메시지를 없애려는 사명감만 있었다.

#1. 설치 오류 해결책

brew remove scrcpy

// 고전적인 엔진 설치
brew install sdl2 ffmpeg
brew install pkg-config meson
brew tap homebrew/cask-versions

// 이후 다시 재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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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키크론에서 K4 예약판매 광고를 보고, 순간 혹~!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디자인은 이쁜데... 하던 차에, "맥과 윈도우 레이아웃 모두 완벽하게 지원" 한다는 문구를 읽고 딸아이 입학선물이라는 합리화로 결국 알루미늄 RGB LED에, 소리가 가장 적다는 적축을 구매하였고, 거의 한달을 기다려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맥과 윈도우 레이아웃을 모두 완벽하게 지원하며, 유선 + 무선 블투 3개를 지원하는 키보드는 10만원 후반대에서도 흔하지 않습니다.
키보드 본품 + 사은품 키보드 스킨, 장패드 1개, 키링? 2봉지, 배송지연 보상 마우스 패드
키보드 박스를 열면, 1장의 키보드 설명서가 먼저 보입니다.

 

음... 근데... 두께가.. 와.. 팜레스트가 없으면 안되겠네요. 호두 팜레스트도 저렇게 두꺼울까요?
키보드 사이즈 비교. 104 풀키보드 FILCO Majestouch Convertible 2, K4, X-Bows Ergonomic Keyboard 순.
X-Bows Ergonomic, K4  측면 두께 비교
일반적은 팜레스트로는 어림없는 두께라고 생각을 했는데... 3cm 정도 떼고 사용을 하니, 사용할만 합니다.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X-Bows Ergonomic과 잠시 자리 교체. 지금까지 사용한 키보드 중에서 가장 칼러풀?한 키보드 네요.
책상 전경? 맥북 16인치에 4K UHD 모니터 2대를 연결했더니, 작업 공간이 태평양인거 같네요. 거북목은 없어지고 목디스크가 오지 않을까 싶은... ^^
최초 세팅된 키보드가 맥용 레이아웃입니다. 좋네요. 이렇게 사무실에서 윈도우를 쓰니,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는데, 집에서 맥에 연결하니 제주인을 찾은 듯...
command 기호가 자세히 보면 맥과 다릅니다. 스페이스 오른쪽 공간의 배열이 좀 아쉽습니다. 화살표가 숫자키 영역으로 넘어가서, 숫자입력시 0이 안쳐져요. ㅎㅎ
개발자에게 아쉬운 부분이 이부분입니다. 보시면 6개 특수키 중에서 하나 INS 키가 빠지고 그 자리?에 키보드 점등 액션 키가 있네요.
건전지 방식이 아닌 4000mAh 내장밧데리가 있어서, USB 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RGB LED 사용시 1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네요.
측면에 있는 두개의 스위치, 왼쪽은 맥, 윈도우 레이아웃 선택. 현재는 맥으로 설정, 오른쪽은 블투/OFF/유선(Cable) 선택. 유선시 충전까지 됩니다.

장점

1. 유선 + 무선 블루투스(최대 3개 페어링 가능). 유선까지 사용한다면 최대 4대까지 연결 가능합니다. 3대를 추가 연결 가능하니... 핸드폰, 태블릿, 노트북 등 휴대용 디바이스에 연결해서 잠깐씩 사용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2. 4000 mAh 대용 밧데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완충 후 LED 사용시 RGB의 경우 10시간이라고 하니, 며칠은 사용이 가능할 듯 합니다.
3. 다양한 발광 옵션. 특히 RGB LED의 경우 색들이 너무 이뿌네요. 저는 클릭한 키에서 퍼지는 LED 효과가 좋아서 그것만 사용하는 거 같네요.
4. 이런 기능을 가지고도 최고 스펙 가격이 10만원 후반대. 20만원을 넘지 않는 착한 가격

단점

1. 개발자에게 불친절한 레이아웃. INS 키가 없다 보니 붙여넣기는 키보드로만 하기는 힘들어 졌어요.
2. 화살표와 0의 혼선. 숫자키에서 나는 0을 눌렀는데 왜 아무것도 안찍히니? 안찍히면 다행입니다. 커서가 어디론가 움직이거나 사라진다.
3. 유선, 블루투스 선택을 스위치로 하다니... FILCO는 FN+숫자키로 하던데... Cable은 Fn+5 인데... 이건 좀 아닌 듯.
4. 키와 케이스? 간의 간격이 다른 키보드보다 1~2mm 정도 넓네요. 이물질이 들어가기 쉬울 거 같은데... 바짝 붙여 주지 않았나.. 싶은 생각?
5. 욕심인데, 키스킨이 없네요. 키보드에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으려면 키스킨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예구자에게 사은품으로 키스킨을 줘서 저는 문제가 안되지만, 새로 구매하시는 분은 추가 구매도 고려를 해보세요.
6. 너무 높은 케이스. 손목이 나가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고층인데요. 꼭 팜레스트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7. 개인적인 취향인데, 적축을 두드리고 있으니, 키가 쓱쓱 하면서 긁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이거 은근 신경이 쓰이네요.
8. 기술적인 부분인데, 키보드 맵핑 커스텀 툴이 없네요. Shift+INS 키 공백을 해결해야 하는데...

정리

아직 사은품인 팜레스트가 도착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일단 높은 본체 케이스 설계 덕분에 손목이 나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습니다만, 지금 있는 팜레스트를 키보드에서 약 3cm 정도 떼고 사용하니, 생각보다 사용할만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인데, 윈도우 보다 웬지 맥에서는 먼가 잘 맞는, 제자리를 찾은 듯한 느낌? 딱 맥용 키보드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먼가 안정적입니다.

제 직업은 웹 프로그램을 주로하는 개발자이긴 하지만, 서버 작업도 종종 하고, IDE 툴에는 작업속도를 높이려고 VIM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vi 모드에서는 복사해서 붙이는 경우, 개인적으로는 D/Y 이후 P도 많이 사용하지만 Shift+INS 키를 자주 사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INS 키가 없는 경우, 좀 당황 스럽습니다. 결국 마우스에 손이 자주 갑니다.

여튼 각설하고 일단 키보드 자체는 위에서 언급한 개발자에게 아쉬운 몇 개 부분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특히 맥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더욱더, 만족스럽습니다. 긁히는 듯한 쓱쓱 하는 소리도 이제 귀에 익은 거 같구요.

무선을 지원하는 키보드는 근래 밧데리는 내장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K4의 경우 4000mAh 로 꽤 큰 편입니다. 하지만 저는 보통 그냥 케이블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편이라, 밧데리가 없어도 무방하기는 하지만...,핸드폰, 타블렛 등 여러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는 경우 최대 3대까지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마음에 듭니다.

모쪼록 오랫동안 동고동락을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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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오랫동안 동고동락한 2013 late 맥북프로 CTO를 뒤로 하고, 내 인생의 마지막 노트북이라는 마음 가짐?으로 맥북프로 16인치를 구매했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아시겠지만, 램 32G, 그래픽 메모리 8G로 업그레이드한 CTO 버전은 400만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가격입니다.

구매를 결정했다고 해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네요. 코로나19 때문에 애플도 수급 상황이 2월 이후 많이 안좋아져서, 언제 받을 지 기약이 없었습니다. 일단 4주 대기표를 주던데, 다행히 제가 구매한 곳에서는 2주 만에 도착했습니다.

새식구 맞이한 기쁨도 잠시... 맥북프로가 지원하는 외장용 포트가 4개인데 모두 USB-C 타입니다. 말로만 듣던... 덕분에 키보드, 모니터 등 제 기존 식구들을 연결할 방법이 없으니, 맥북 구매에만 너무 열을 올렸지, 새식구 맞이가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맥북은 받고 나서도 1주일 정도 사용을 거의 못했습니다. =_=;;

부랴 부랴 기존 사용 중이던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HDMI나 DP 젠더 등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악세사리 포함해서 이것 저것 알아보다 보니, 모니터용 케이블 젠더도 좀 쓸만한 것은 5만원 이상으로 비쌌고, 기존 외장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서 USB 2, 3을 지원하는 허브도 필요했습니다. 인터넷으로만 읽었던 먼가 주렁주렁 달려야 하는 것이... 아~ 그래서 구매자들이 애플을 욕했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네요.

그래도 이미 산 것을 어찌 할 수 없으니, 모니터를 연결하기 위해서 허브를 먼저 찾았습니다. 커뮤니티에서 기존 사용자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해서 제품을 찾다가, 어느 개발자가 듀얼모니터가 환상적?이라는 얘기를 듣고, 예전 부터 꿈꾸던 듀얼 모니터를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듀얼모니터를 지원하는 허브나 독은 거의 없었습니다. 있더라도 4K 60Hz로 지원하는 제품은 거의 없더군요.

등잔 밑이 어둡다고, 애플 공홈에서 판매하는 악세사리는 가격이 결코 착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보는 일이 없습니다만, 4K 듀얼 60Hz를 지원하는 제품 CalDigit 미니독을 결국 애플 공홈에서 찾았습니다. 구매 위치는 애플 공홈으로 아래에 링크를 걸었습니다.

4K 듀얼모니터를 60Hz로 지원하는 거의 유일한 CalDigit 미니 독. 가격은... 착하지 않습니다.

CalDigit 미니독HDMI2 2개 포트, USB 2와 3을 지원하는 각각 1개씩, 유선 랜 포트 1개. 총 5개의 포트를 지원합니다. USB 2, 3 포트까지 지원하니, 별도 USB-C 타입 허브를 구매하지 않아도 될 생각에, 비싸지만 저렴한 것? 이라는 착각을 했습니다.

CalDigit 미니 독은 구성품이 심플 합니다.
크기 또한 좀 큰 마우스 정도라서 적당?해 보입니다.
4K UHD 모니터 32UK50T(VA 패널 사용) 중고 모니터 2대를 연결

장점

1. USB 2, 3 지원 포트가 각 1개씩 존재해서, 기존 USB 허브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음. 약간의 비용 절약? 가능
2. 4K UHD 듀얼 지원하면서 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허브/독이 거의 유일 - 깨끗한 화면 출력 가능
3. 10cm 정도의 연결선이 장점이자 단점? 걸리적 거리지 않음

단점

1. 역시나 가격이... 16만원... 여러 장비 가격을 합하면... 머... 그렇게 합리화 해야 함
2. 4K 듀얼 모니터 연결 후 장시간 이용시 노트북 뿐만 아니라 미니독도 엄청 따뜻해 짐. 겨울에는 방안이 훈훈할 듯.
3. 10cm 정도의 연결선이 짧아서 노트북 받침대랑 연결을 하는 경우 살짝 뜬다. 약간 눈에 거슬림. 결국 위치 변경이 제한적임

참고 및 구매 URL
https://www.apple.com/kr/shop/product/HMX02ZM/A/caldigit-thunderbolt-3-mini-dock?fnode=8b&fs=f%3Dcaldigit%26fh%3D4595%252B4b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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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맹에게는 이런 정보가 얼마나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싶어서 찾던 앱들도 여럿 보입니다. ^^;; 영문이라 한글을 사용하는 저희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4-01-13 맥에 유용한 앱 21개
http://brickftp.com/post/1970045-21-mac-apps-we-use-every-day

1. Alfred

2. Bartender

3. SizeUp

4. iTerm2

5. VLC (동영상 플레이어)
- 개인적으로 저는 플레이어를 추천합니다.

6. The Unarchiver

7. Transmit

8. TimeMachineScheduler

9. Skitch

10. F.lux

11. Bootchamp

12. HyperDock

13. Caffeine (모니터 계속 켜놓기 - 맥북 등에서 모니터 절전을 임시로 해제할 필요가 있는 곳에 편리)

14. Mou

15. Visits

16. Github (개발자용.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17. Colorsnapper

18. Sequel Pro

19. Electrum

20. Live Reload

21. Bitcoin Monitor (회자되는 비트코인 등락을 알 수 있는 앱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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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북 초보입니다. 초보자에게는 반가운 사이트인 맥쓰사(맥쓰는 사람들, http://cafe.naver.com/inmacbook카페를 감사히 들락 거리며 사용 중입니다. ^^;;

이러던 중, 패러럴스 - Windows 7 조합을 설치하고 근래 윈도우폰7 프로그램에 눈길을 주고 보니, 어허.. 이녀석 에뮬레어터를 띄우려고 보니, 무려 2기가의 메모리를 요구하네요. 제 Windows 7에 할당된 메모리는 1기가 밖에 안되더라구요... =_=;;

페러렐스를 실행하면 설치된 OS 목록이 나옵니다. 오른쪽 버튼? 혹은 Ctrl + 마우스 버튼을 눌러서 메뉴에서 Configure 를 선택합니다. 

할당된 메모리가 저는 1기가에서 2.4기가로 올렸습니다. 2기가에서는 윈도우폰 에뮬레이터가 동작을 안하더군요. =_=;;

이상 맥북에어 - 페러렐스 에서 메모리 올리는 방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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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초보자로 벌써 1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 맥미니 > 맥북프로 > 맥북에어 까지 이것 저것 체험하면서도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고, 그러다 보니 불편한 것이 많습니다. 아이폰 앱을 개발하겠다고 하는 동기가 아니었다면 그저 단순하게 IBM PC에 윈도7을 설치하고 Visual C++, 윈도우 모바일(폰) 개발에 전념하고 있을 겁니다.. ^^;;

그러던 중, 지난 4월에는 아이패드를 질렀습니다.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아이패드를 소개하면서 나온 앱 중에 iDisplay라는 앱 동영상이 눈길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맥북에어의 좁은 모니터를 넓혀줄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고, 잘하면 아이패드도 애플의 킬러 디바이스가 되겠다는 생각을 지름신?이 저에게 알려 줬고 그 틈을 노렸습니다. 그렇게 아이패드를 우여곡절 끝에 구매하고 받자 마자, 곧바로 iDisplay 앱을 질렀습니다. 100만원 아이패드에 비하면 5천원 앱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러나 실망이었습니다. 이유는 반응속도 입니다. 약 3초 이상 반응속도가 느렸습니다. ㅠ,.ㅠ;;; 도저히 사용이 불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여가 지났습니다. 실제 xcode에서 개발을 하다 보니, 기존 참고할 소스 확인하기에는 제 맥북에어가 좁았습니다. 다시 iDisplay를 설치하고 연결을 하니, 오호 그동안 반응속도가 좀 빨라 졌습니다. 그나마 위안을 가지고 그렇게 만족을 하면서 사용하던 차에, 사무실 동료가 Air Display라는 앱을 소개 받았습니다.

이녀석은 $9.99로 iDisplay 보다 두배나 비싸더군요.

iDisplay. $4.99
개발사 홈페이지 : ShapeServices
앱 다운로드 : iTunes
장점
-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이 존재
-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
단점
- 반응속도가 개선되었으나, 아직 느림


Air Display, $9.99
개발사 홈페이지 : Avatron Software
앱 다운로드 : iTunes
장점
- 반응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름
- PC에서 어플을 실행할때만 서브모니터를 연결함.
단점
-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

일단 저는 iDisplay 보다는 두배나 비싸지만 Air Display 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반응속도의 빠름과 서브모니터를 연결시에만 확장해주는 기능이 마음에 드네요. 기존 iDisplay 를 사용할 경우 서브모니터가 연결되지 않더라도 리소스에 잡혀 있어서 마우스 포인터가 종종 사라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아무리 좋은 아이패드라고 하더라도 업무시간에는 쓸데가 없습니다. 쓸데가 없다기 보다는 아직 쓸일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아무리 밧데리가 10시간이라고 한들 무슨 소용입니까? ^^;;

iDisplay가 됐건 Air Display가 됐건 아이패드를 서브모니터로 활용할 경우에 동영상을 본다든가 하는 미려한 작업은 아직 무리가 있습니다. 다만 단순하게 확장해서 텍스트 뷰어나 개발자의 경우 소스 코드 페이지를 몇개 이쪽으로 옮겨서 디버깅을 하거나 참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25 | No flash function | 2010:05:26 14:27:56

저는 Mixero라는 트위터 클라이언트와 네이트온을 실행해 놓고 있습니다. xcode를 실행할 경우에는 참조할 코드를 이쪽으로 옮겨 놓구 사용하기도 합니다. 회의시에는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 하여 스케줄을 관리합니다. 아이패드도 슬슬 업무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서 이녀석과 친해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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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후기 잘 보았습니다.

    iDisplay 와 AirDisplay 중에 고민하고, 여러 동영상을 보았는데 실제 구동하는 동영상 보다는 '간단하기 그지 없는' 기능들을 맛뵈기 식으로 보여주는 것에 좀 아쉬운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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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차세대 OS가 8월 28일 출시되었습니다. Snow Leopard 라고 합니다. 버전번호는 10.6, 기존 최신 버전은 10.5 였습니다.(이름은 모르겠네요.. ^^)

저는 메일을 보고, 지난 26일 주문을 했습니다. 기본 64비트 운영체제라는 말이 있던데, 솔직히 비스타처럼 설치 디렉토리가 64비트, 32비트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머가 달라진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맥 초보이다 보니까..

약 45분간의 업데이트 시간을 끝내고, 저도 모르게 버전업은 되었습니다. (맥북프로 13인치 2.26GHz 4GB) 어느 프로그램에서 작업표시줄에 32비트라고 적혀져 있던데, 머가 바뀌었는지 알아봐야 할 거 같습니다.

일단 중요한 것은 사파리에서 이미지 등록은 여전히 안된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파폭으로 옮겨 재등록 중입니다.

아직 정식버전이 출시되지 않았지만 Windows 7에 대항할 최고의 OS라고 하는데, 해킨토시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둘의 경계는 거의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경쟁자라고 하기는 좀 그렇네요.. ^^;;

아래의 기사는 Snow Leopard와 Windows 7의 특징 5가지를 들면서 경쟁구도를 말하네요. 별 이해는 안가는..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8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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