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밀치고도 국대 발탁? 황희찬 행동 논란, 징계는 없다는데
경기 도중 심판을 밀치고, 자신을 말리던 팀 물리치료사까지 떠밀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받은 징계는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궁금해서 들어온 분들 많으실 겁니다.주인공은 독일 샬케04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입니다. '황소'라는 별명으로 익숙한 이름이죠. 지난 시즌 잉글랜드 울버햄튼에서 뛰다가 팀의 2부 리그 강등을 겪었고, 쫓기듯 샬케로 임대 이적하며 5년 만에 세 번째 독일 생활을 시작했습니다.문제는 이적 후 성적도, 태도도 둘 다 발목을 잡았다는 점입니다. 데뷔전 도움 1개 이후로는 공격포인트가 없는 상황에서 돌발 행동까지 더해지며 비판이 커졌습니다.드레스덴전,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지난 29일 독일 DFB 포칼 2라운드, 디나모 드레스덴과의 경기였습니다. 전반 막판 롱패스를 쫓아가던 황희찬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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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31.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