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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기] 중국 > 미국 > 한국으로 날라온 맥북에어! 금일 조간 신문을 보니 맥북에어 4세대가 2010년 11월 8일부터 정식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되고 20여일 만의 출시라니... 생각보다 빠른 출시일입니다. ^^;; 저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25일 애플스토어에서 맥북에어 13.3인치 풀셋(4G 메모리, 2.13GHz CPU 업글) 제품으로 주문해서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3세대 맥북에어와 4세대 맥북에어의 차이 비교 1. 외형 두께 비교 2. 내부의 차이? 잘 모르겠는데... 자세히 보니 보이네.. 13.3인치 동일 모델에서는 자판의 크기, 심지어 트랙패드의 크기도 똑같습니다. 다만 3세대에 있던 버튼을 4세대에서는 맥북프로에서처럼 감추었습니다. 리스트러그(WriteRug, 손목받침대?)는 동일한 크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라 자.. 더보기
C++ 게임개발자를 위한 개발생산성 및 퍼포먼스 향상 전략세미나 간만에 윈도 개발 세미나 관련 포스팅을 해봅니다. ^^;; 근래에 아이폰 등 모바일 앱을 만들어 볼라 치니, 사무용이나 기타 RSS 피드 등으로는 특별한 먼가를 할 수 없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ㅠ,.ㅠ;;; 만들줄은 아나 무얼 만들어야 할지 모르는 순수 개발자의 설움이란 거죠.. =_=;; 결국엔 게임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원래 게임에 관심도 있고 해서.. (라고 하지만 아직은 먼나라 얘기) 며칠전 메일이긴 하지만 다음주 화요일인 2010년 11월 9일 13시 부터 Visual Studio 2010와 인텔의 패러렐 스튜디오 2011을 이용한 게임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행사개요 사이트) 페러렐 스튜디오가 조금 생경한 툴이지만 게임 개발하시는 분들은 좋은 자리가.. 더보기
맥북에어, 3주는 좀 길잖아?? 2주만에 받아볼까? 것도 Tax Free로! 3주 전인 2010년 10월 21일 새벽에 맥북에어 4세대가 우리 눈앞에 나타남으로 인해 또다시 많은 애플빠의 애간장을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머 어떤 제품이야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장점이나 단점은 뒤로 하고 제 개인적으로는 기존 맥북에어보다 좋은 점이 많아서 사기로 했습니다. 문젠 현재 맥북에어를 애플스토어에서 판매중이나(http://store.apple.com/kr) 현재 결제시 3주 뒤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캡쳐 화면 참조) 살짝 우울해 지는 순간입니다. 그것도 밑에 빨간 글씨로 전파인증 중인데, 문제가 생기면 금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_=;; 3주도 멀기만 한데... 이건 머 결제하고 나서 잊어먹을 시간입니다... 그런데.. 전파인증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돈으로 주겠다고 하.. 더보기
신형 맥북에어 국내 시판 중? 한국 시간으로 2010년 10월 20일 맥북에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였습니다. 모델은 기존 13인치에 11인치 모델이 추가 되었습니다. CPU는 기존 코어2듀어 1.86GHz / 2.13GHz 보다는 낮은 1.4GHz(11인치) / 1.86GHz(13인치)를 채택했습니다. 이 사진은 좀 우습게 보이기는 한데, 맥북에어의 측면의 두께는 비슷하지만 라운딩 처리된 곡면 덮개로 USB 포트를 막는 대신에 이번엔 오픈을 시켰네요. 덮개 공간을 확보해서 답답했던 USB포트를 좌우 하나씩 두개를 확보했고 특히 13인치의 경우에는 SD카드 메모리 리더기까지 추가했습니다. 대단한 애플!! 머 이런 스펙이야 조금만 인터넷을 뒤지면 나오는 지라... ^^;; 애플스토어를 돌아다니다 보니, 아직 맥북에어가 무선인터넷 등의 .. 더보기
[채용공고] 심플렉스인터넷 쇼핑몰 개발자 모집(다시 끌어올려요!) 서버/웹 호스팅과 쇼핑몰 호스팅으로 유명한 카페24을 운영하는 심플렉스인터넷에서 사원을 모집 중입니다. 회사정보야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될거구요.. 모집 분야는 쇼핑몰 관련 웹 프로그램 입니다. 모집 기간은 뽑힐때 까지!! 라고 하네요.. ^^;; (참고로 저희 팀도 유능한 인재를 충원 중입니다. ^^;;)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려요~~ ^^;; 더보기
내맘대로 랭킹 #1. 요긴하게 쓰고 있는 악세사리들 ^^ 제가 블로그를 쓰려고 한 목적은 원래는 10년간 만들어온 허접한 프로그램 소스와 새로운 제품 소개 보다는 2,3개월 사용한 진짜 사용후기를 올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 소스는 제가 현업에서 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일 피일 미뤄지고, 제품 사용후기 보다는 아이폰 관련 잡담이나 늘어 놓구 있었네요.. 오늘은 제 블로그 두번째 의의를 다지기 위해서, 요긴하게 사용 중인 아이템 몇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1. 하나씩도 충전해주는 1시간 고속 충전기. 에너자이저 집에서는 깜냥이라는 널리 알려진 충전기를 사용 중입니다. 초고속은 아니고 AA 건전지 4개를 완충하는데 4시간 정도 걸리는 듯 합니다. 건전지 탈착하기에 좀 빡빡해서 서너번 사용하면 건전지 커버가 벗겨지고, 그만큼 힘도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녀.. 더보기
[웹하드] UCloud? KT 아이폰 사용자 20G 무료제공 웹하드 KT에서 약 6개월 전에 만든 서비스가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는 아니고 기존의 웹하드 서비스의 상품명을 유-클라우드로 변경한 것입니다. 해당상품은 20기가를 기준 월 5,000원의 요금을 받습니다. 하지만 판매가 잘 안됐는지, 이상품 저상품에 끼워파는 무료서비스 처럼 이곳 저곳에 보이더니, 얼마전 시작된 아이폰4 예약판매에도 이녀석이 등장을 했네요. 그것도 평생준다고 합니다. 아이폰4 개통 1주일이 지난 지금 궁금해서 이 서비스를 신청하였습니다. ^^;; 상품신청하기 상품신청 URL : https://bill.ucloud.com/selectCbProductTypeView.action 신청은 간단합니다. 아이폰4 사용자의 경우 해당 무료상품에 풍선 도움말이 뜨니 선택하시면 됩니다. 신청후 매니저 프로그램.. 더보기
[수령기] 아이폰4 지갑형 케이스, 데일리 오픈, 아차! 싶은 실수 ㅠ,.ㅠ; 아이폰4를 개통한지 이제 1주일이 넘었습니다. 머, 이곳저곳에서 들리는 소문대로, 많이들 아시다 시피, 데쓰그립은 기대보다 상당하구요. 액정은 가히 예술이구요. 생각보다 앞뒷면 강화유리는 약하더군요. 이미 사무실내 사용자 중 1명의 뒷면 강화유리 훼손... ㅠ,.ㅠ;; 살짝 변호를 하지만, 데쓰그립은 통화시보다 다른 놀거리에 빠졌을때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트윗을 할 경우, 저는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가락으로 스크롤링을 주로 합니다. 여기에서 왼손의 예는 바로 잡스성님이 이렇게 쥐지 마라고 알려준 폼 그대로 입니다.. ^^; 그러면 안테나는 두개 정도 훅! 떨어집니다. 밀폐된 공간에서는 "서비스 안됨"으로 나올 경우도 발생합니다. =_=;; 지금 아이폰4를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 아이폰4 출시 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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