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용비교] 맥용 아이패드 서브모니터 앱 iDisplay vs Air Display 맥 초보자로 벌써 1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 맥미니 > 맥북프로 > 맥북에어 까지 이것 저것 체험하면서도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고, 그러다 보니 불편한 것이 많습니다. 아이폰 앱을 개발하겠다고 하는 동기가 아니었다면 그저 단순하게 IBM PC에 윈도7을 설치하고 Visual C++, 윈도우 모바일(폰) 개발에 전념하고 있을 겁니다.. ^^;; 그러던 중, 지난 4월에는 아이패드를 질렀습니다.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아이패드를 소개하면서 나온 앱 중에 iDisplay라는 앱 동영상이 눈길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맥북에어의 좁은 모니터를 넓혀줄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고, 잘하면 아이패드도 애플의 킬러 디바이스가 되겠다는 생각을 지름신?이 저에게 알려 줬고 그 틈을 노렸습니다. 그렇게 아이패드를 .. 더보기 [사용기] 생각보다 빠른 동작, BumpTop 3D Desktop Manager 얼마전 구글이 3D 데스크탑 소프트웨어 업체 BumpTop을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BumpTop이 눈에 띄는 기능은 바로 멀티터치입니다. 집에 알파스캔 저가형 멀티터치 모니터가 있어서 당상 시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 http://bumptop.com/download.php, 2010년 5월 11일 현재 모든 버전은 다운로드가 안되네요) BumpTop Pro는 유료고, 제가 다운받은 것은 무료인지가, 전에 포스팅한 동영상 내용에 비해서 제한적인 기능만 제공하지만, 속도 등에서 멈춤 현상 등은 없네요. 맥북에어에서 다운로드 받았지만, 모니터가 멀티터치를 지원해야 합니다. 마우스패드가 멀티를 지원해서 사용을 해봤는데, 에어에서는 아니더군요. 그래서 집 데탑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사용 PC : .. 더보기 [아이패드] 매직마우스 연결 사용(jailbreak 후) 얼마전 아이패드와 함께 나온 iPhone OS 3.2의 탈옥(jailbreak) 툴인 spirit 이 공개된 후 많은 관련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키보드 연결 뿐만 아니라 마우스 까지 동작하는 동영상이 올라왔네요. 실제 아이패드는 eBook이나 PMP 로써의 역할은 좋으나 무게감 있고 화면이 넓어서 자체 키보드로 작업?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아직 한글은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시기상조이기는 하지만, 나중에라도 대비해서 구경하시는 것도 재미는 있을 듯 싶네요. ^^;; 더보기 초딩 운동회, 예전에 내가 했던 운동회와는 사뭇 다르더라는... 간만에 초등학교 운동회를 갔습니다. 아이엄마가 첫째 녀석 반의 임원을 하는 통에 막내 녀석을 감시?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고 간 운동회... ^^;; 아이와 어른들이 북적북적... 예전에 그늘에 앉아서 먼가 열심히 먹기만 했던 운동회가 아니고, 엄마들은 기자?들 마냥 연신 셔터를 눌러대는 재밌는 운동회... ^^;; 고학년의 반별 장애물 달리기. 장애물을 잘못 넘어서 순위가 갈리는 상황을 많이 보았습니다. 카트라이더에서 아이템 경주와 비슷... ^^;; 1학년 펜스에는 아이 엄마들이 항상 만원입니다. 아이들은 다른 이들이 달리는 운동회를 보기 보다는, 아이 엄마들이 주는 간식 받기와 사진찍히기에 바뻤다는... 다행히 제 아들녀석반은 맨 가쪽이라 다른 아이들의 볼 기회를 침범하지는 않았다는...^^;; 질주.. 더보기 구글 3D Desktop Manager BumpTop 기즈모도에서 재밌는 기사가 포스팅 되었네요. 구글에서 만든 3D 데스크탑 매니저인 BumpTop에 관련된 시연동영상입니다. 윈도7, 맥 OS X 등 멀티터치가 가능한 OS에서 동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은 관련 시연제품이 없고, 미디어 관리 용도 외에는 그리 특이한 적용사례가 없을 듯 싶지만, 첫 느낌은 재밌네요. 아이패드 같은 곳에 적용이 되면 더 좋을 듯 싶은 생각이 듭니다. ^^;; 관련 기사 http://gizmodo.com/5529227/google-acquires-3d-desktop-manager-bumptop 더보기 [아이패드] 첫 대면 후 보름. 내생활패턴의 변화는? 지난 4월 3일 출시된 아이패드를 저는 4월 20일 구매대행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약 15일 보름여가 지났네요. 그동안 이 100만원이 넘는 기기? 장난감!!을 가지고 잘 놀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이유는 아직 국내 반입이 안된 상태라 관심을 갖고 있는 지인들의 우롱? 반, 부러움? 반의 조소에 반응하기 위해서 겠죠? ^^;; 현실적 관심. 기대보다 비싼 아이패드... 구매대행의 아픔!! 구매대행을 하면서 헤깔리부분이 기기 값 외의 내용들입니다. 64기가의 경우 기기는 $699 이지만, 미국 VAT 성격의 지방세가 9.7% 붙고, 구매대행 수수료 5%, 카드결제 수수료 3%, 게다가 국내 반입시 고가의 기기라 부가세(다행히 관세는 안붙었습니다.. ^^;;) 10%가 붙습니다. 그래서 구매대.. 더보기 [아이폰] 아이폰 4세대, 6월 7일 나온다!!?? 국내에 아이폰3세대가 지난 12월 출시되고 반년 뒤인 2010년 6월 7일! 아이폰 4세대가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6월 7일은 WWDC2010(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0,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가 열리는 날입니다.(참고 URL : http://developer.apple.com/wwdc/) 애플은 전례적으로 신제품 발표회 뿐만 아니라 굵직한 행사 시에도 신제품 출시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점을 감안하여 언론에서 추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무엇인가를 발표할 것이다... 라고.. ^^;; 그런데 올해 나올만한 이슈로 남은 것이 몇 개 안됩니다. 아이폰 4세대, 맥북에어 3세대... 아니면 아이팟 시리즈의 차기 세대 정도??? 맥북.. 더보기 [세미나] 네이트 오픈 2010. 유무선 API 소개 네이트 하면 SK가 생각 나고 SK하면 SKT가 생각이 납니다. SKT던 KT던 통신사를 좋아하는 사용자는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머 그런 것을 논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 개발자에게 좋은 세미나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세미나의 요지는 네이트가 서비스 중인 사이월드(미니홈피), 네이트온(메신저), 이글루스(블로그) 사이트에 대한 API를 개방하고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는 자리인 것으로 보입니다. 장소는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륨(2층) 이고, 시간은 2010년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6시 정도까지 진행합니다. 자세한 세미나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 참가비는 물론 무료이고, 다만 장소 관계로 일반 참석자는 선착순 참가 등록으로 조기마감된다고 하네요. ^^;; 참고 .. 더보기 이전 1 ··· 40 41 42 43 44 45 46 ··· 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