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썸네일형 리스트형 국내 아이폰 개인 개통 1호 탄생! 블로그 글... 블로그에 국내 아이폰 개인 개통 첫 사례가 올라 왔습니다. 개통을 위해 지불한 실비가 50여만원 정도에... 8월 21일 부터 9월 21일까지 한달여 동안 테스트 시간... 개인적으로 부럽기는 하지만 아이폰.. 개인이 개통하기엔 좀 버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의 노고에 감사와 개통에 대한 축하를 함께.. ^^;; 글을 읽다 보면 느껴지는 것은 시장지배자 SKT의 입에 발린 소리, "KT가 출시하면 우리도 출시하겠다..." 다 돼 있는 것처럼 말을 해 놓구.. 실제 가면 필드에서는 모른다고 한단다... 그 사악함이란.. 오늘 포스트는.. 짧다.. ㅋㅋ 관련 블로그 : http://www.albireo.net/forum/showthread.php?t=10419 더보기 MS 비밀 타블렛 PC, 오! 우리가 원하던... MS가 극비리? 추진했는 지는 모르겠지만, 비밀 타블렛 관련 동영상이 기즈모도(gizmodo)를 통해서 올라 왔습니다. 실제 사용 리뷰는 아니고, 홍보용 동영상인 듯 보이나... 일단 동영상만을 보면 환호할만한 겁니다. 거의 완벽한 노트북(공책)을 꿈꾸는 타블렛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실물을 보지 않아서 그렇지만, 일단 뽐뿌질은 오네요.. ^^;; 관련 URL : http://gizmodo.com/5365299/courier-first-details-of-microsofts-secret-tablet 더보기 오픈소스 진영, 탈 플랫폼 인터넷 뱅킹 "오픈뱅크 2009" 서명운동 그간 맥이나 리눅스 등을 클라이언트 OS로 사용하시는 분들의 가장 큰 불편은 바로 돈에 관련된 인터넷 뱅킹이었을 겁니다. 우울한 IT강대국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반영이라도 하듯, 소수 OS 사용자들은 인터넷 사용에서 늘 배제되어 왔습니다. 이유는 1. 사용자 수 부족, 2. 기존 인증방식의 보안 취약, 3. 공인인증 법제도 라는 겁니다. 2. 기존 인증방식에 대한 취약성은 이미 오프라인 인증을 통한 OTP(One Time Password)와 아직은 말이 많은 보안카드 등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3. 공인인증은 VM뱅킹 등에서 예외처리가 가능하도록 이미 시행 중이기 때문에, 다른 모바일 기기에도 적용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1번만 해결이 되면 되는 듯 한데요. "오픈뱅크 2009"라는 프로젝.. 더보기 아이폰, 이제 우리 눈앞에 성큼! KT 요금제 3종 신고 9월 23일은 매우 뜻깊은 날이 될 거 같습니다. 9월 23일 오전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상임위원회에서 드디어 "아이폰 출시를 허용" 하였습니다. KT는 기다렸다는 듯이 10월 출시를 위해 아이폰전용 요금제 3종을 방통위에 신고 하였습니다. 7만원 고정 요금제라는 기존 기대와는 달리 최저 4만원 부터 최고 9만원 까지의 요금제 3종을 신고해서 많은 아이폰 대기자의 수요를 소화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시 모델은 3G, 3GS 모든 모델을 출시한다고 하네요. 이제 시장에 던져진 아이폰의 파급효과는 국내 휴대폰 업체들에게 갈 듯 합니다. 주요 이슈 중에 하나는 기존 휴대폰에는 부가서비스 항목으로 각 이통사 메뉴가 있습니다. 아이폰에는 그런 것들이 존재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없는 듯 합니다... 더보기 마지막 낙시질이길.. 23일 아이폰 출시 최종 결정 1년여 이상 밀고 댕기면서, 무던히도 기다리는 사람들을 지치게 하더니.. 마지막 결정만 남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발목을 잡던 방통위(방송통신위원회)도 LBS(위치정보 서비스) 사업은 제3자가 책임을 지면 출시가 가능하다는 쪽으로 마무리를 지으면서, 마지막 상임위 의결만 남았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서 KT는 출시에 관련 모든 공식입장 발표는 유보하기로 했답니다. 무슨 사람들이 이러는지... 정녕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피를 말릴려고... =_=;; KT 발표 보류로 인해 초도물량, 출시폰 가격, 요금제 등을 정확히 알수 없는 가운데, 예상되는 썰에 의하면 10월 출시가 확정적이며, 출시폰 가격은 3G폰은 12만원선, 신형 3GS폰은 24만원선이라고 합니다. KT의 경우 월 요금제는 약 7만원선으로 보입니다... 더보기 윈도우7 런칭파티 참가자 모집 윈도우7이 본격적인 런칭쇼를 진행합니다. 파워블로거 777인을 초대하네요. 참가자는 윈도우7 정품을 받을 수 있고, 대표 블로거들과 한자리에서 런칭파티를... 꼭 가보고 싶다는.. ^^;; 이렇게 적어주면.. 뽑아 주실랑가? 딱 한달 남았네요... ㅋㅋ 관련 URL :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7/events/777.aspx 더보기 과도한 헌법 보장, 노동3권, 헌법서 빼야한다 - 박기성 노동연구원 우리 MB정부에서 연일 히트 상품을 내놓네요. 무슨 정식 먹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노동연구원은 국무총리실 산하 국책연구기관입니다. 박기성 원장은 뉴라이트 출신이며, 이명박 코드인사의 상징적인 인물이라고 평가를 하네요. 이런 분이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이 과도하게 보장되었으니 빼달라고 합니다. 그것도 소신이랍시고 공적인 자리에서 언급했다 딴나라당 의원에게 호되게 야단?을 맞았다고 합니다. 노동3권이 과도한 보장이면, "긴급한 상황"시 임의로 민간기업 서버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거나, 사유물인 무선 인터넷 공유기에 비밀번호를 걸어야 한다고 법을 운운하는 것은 정부의 과도한 주장 아닌가요? 제 생각에는 노동3권이 과도하게 보장된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 쟁의 특성상 과도한 시위가 문제 아닌가요? 그건 이미 국민.. 더보기 여전한 안전의식 결여.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습관 언제까지..? 오늘 안타까운 기사를 하나 접했습니다. 기사 내용은 초등학교 근처 아파트 부지 공사가 진행되면서 대형 트럭 등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해당 학교와 학부모회에서는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설치 민원을 지난 2년간 계속 넣었다고 합니다. 시청은 관할 경찰서로 이관했다고 하고, 경찰서는 접수 안받았다고 하다가 결국에는 초등생 6학년 아이가 교통사고로 숨지고 나서 부랴부랴 횡단보도 만들고, 초등학교 정문 후문 모두 추가로 횡단보도를 설치하겠다고 했답니다. 이런 일들을 접할때 마다, 참.. 솔직히 "개같은 경우" 입니다. 한 아이의 핏값으로 횡단보도가 세워진거죠. 이제는 점점 없어지고 있지만, 매년 겨울이 되면 엎는 보도블럭 비용이나 다른 곳에 씌여지는 비용들 합해서, 이런거 먼저 해야 하지 않을까요? 꼭 무엇이 먼저.. 더보기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