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김다솔♥배정대, 야구장서 자꾸 포착된 사연 알고보니
야구장 관중석에 앉아 있던 배구선수가 화면에 잡혔습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세터 김다솔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되면서 사람들이 궁금해하기 시작했습니다.이유는 간단했습니다. 김다솔의 연인이 KT 위즈 외야수 배정대이기 때문입니다. 배구와 야구, 서로 다른 종목에서 뛰는 두 선수가 비시즌마다 서로의 경기를 보러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공인된 스포츠 커플'로 불리게 됐습니다.김연경 감독이 과거 인터뷰에서 '우리는 배정대도 있어서 KT를 응원한다'고 말할 정도로, 이 커플은 이미 배구팬과 야구팬 모두에게 익숙한 존재가 됐습니다. 지금부터 김다솔이 어떤 선수인지, 그리고 두 사람의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야구장에 배구선수가 왜 앉아있을까보도에 따르면 배정대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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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3.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