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투싼 계약 첫날 1만5045대 터졌다는데… 고급유 논란 알고보니
지난 10월 21일부터 계약을 시작한 현대차의 신형 투싼이 첫날에만 1만5045대의 계약을 기록했습니다. 완전변경 SUV치고는 이례적인 숫자라 업계에서도 놀라는 분위기입니다.그런데 같은 시기, 이 차의 설명서에 적힌 유종 표기를 두고 전혀 다른 이야기도 돌았습니다. 고급휘발유를 넣으라는 문구 때문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혼란이 생긴 겁니다.계약 첫날 1만5045대, 역대 최고 기록투싼은 6년 만에 세대를 바꿨습니다. 2019년 4세대가 나온 뒤로 긴 시간 부분변경만 거쳐왔는데, 이번에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으로 돌아온 겁니다. 지난 10월 2일 공개된 뒤 보름여 만에 계약이 시작됐습니다.투싼은 현대차에서 그랜저·아반떼와 함께 늘 상위권 판매량을 지키는 중형 SUV입니다. 최근 현대차가 매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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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9.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