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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동안 내일패드였던 아이패드! KT가 폰스토어(http://phonestore.show.co.kr/handler/Pan-Neo1)를 통해서 2010년 11월 17일 13시를 기점으로 드디어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기대보다 훨씬 착한 가격으로 말이죠. ^^;;

문제는 아이폰3GS, 아이폰4 등 기존 핸드폰을 판매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가격고지를 무척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오로지 할인에만 촛점을 맞춰서 너는 24개월 동안 218,400 ~ 600,000만원만 내면 아이패드를 니껄로 만들 수 있어~!! 하면서 순간적인 지름신의 공격을 이끌어 냅니다. 전혀 KT 답지 않은 이런 낚시성 얄팍한 상술을 계속 지속시키는 이유가 먼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실제 아이패드 구매가격만 표시하고 있는 요금제. 이 가격을 24개월로 나누면 월 기기할부금이 나옵니다.

친절하게 요금제는 별도 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실제 내는 돈은 얼마인지 확인이 살짝 어렵습니다.

결국 마음이 급한 분들은 전용고객센터 1577-3670이나 KT 114로 문의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내야할 돈이 한달에 얼마요?"를 듣기 위해서 전화를 하고, 이리 저리 도는 전화를 기다려야 합니다. ^^;; 저도 경험한 바입니다.

덕분에 한눈에 알기 쉽도록 정리를 해 놓은 블로그가 인기입니다. 알아야 면장을 하고, 알아야 적은 비용으로 구매를 하죠~~ ^^;;

월 지출해야하는 비용을 계산해준 블로그가 인기입니다. ^^;; (출처:http://www.cyworld.com/guuyong/3465970)


계산시 헤깔리는 부분이 바로 부가세 입니다. 기기 할인에는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해당 금액을 그대로 나누면 됩니다. 하지만 통화료, 이른바 3G 요금에는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2G요금인 27,500원을 사용할 경우 요금할인이 12,650원 됩니다. 이 경우 단순이 한달 요금이 27500 - 12650 = 14,860원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통화료에 부가세가 포함이 되어 27500*1.1(부가세 포함) - 12650 = 17,600 원이 실제 한달 사용료 입니다. 이러면 차액이 2,740원이 발생하는데 2년 기간 동안 65,760원 정도입니다. 이정도면 기대했던 금액에 4개월 정도 무료 이용을 할 수 있단 소리가 됩니다.

이 비용이 그리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막상 이리 저리 계산기를 눌러본 예약고객이라면 실제 금액 지불할때 짜증이 납니다. 이 소액이 나를 속였다는 느낌을 받게 하니까요.

이런 상술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KT의 속좁은 의도가 먼지 참 궁금합니다. 현재 아이패드의 파생상품은 총 6개 입니다. 2개의 3G 요금제에 아이패드 3G 기가 종류가 3개라서 그렇습니다. 와이파이 모델은 일시불로 구매도 가능합니다. 미국 제품에 비해서는 너무 착한 가격입니다. 제 경우 미국에서 와이파이 모델을 구매대행으로 들여오는데 100만원을 훌쩍 넘게 들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기기만 놓고 본다면 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

이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예약판매 취소자가 발생을 합니다. 이 작은 비용에 맘이 상했단 소리입니다. 더 이상 이렇게 팔지 말아 주십시오. 고객은 판매의 대상일 뿐만 아니가 함께 해야할 동지 입니다. 무려 24개월을 함께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분들이 바로 충성고객으로 이어져서 다음 모델도 구입을 해야겠지요. 중간에 모델을 바꿀 수도 있구요.

그러니 이런 얄팍한 낚시성 근시안 적인 상술로 고객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 사이트 :
사이월드 블로그(아이패드 요금 총정리) - http://www.cyworld.com/guuyong/3465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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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어제(2010년 11월 17일) 12시부터 아이패드를 폰스토어를 통해서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제품이라 몇시간을 두고 많은 분들이 예약을 서두르셨던 거 같습니다. 저희 사무실도 신청을 하려고 하니 3차였고, 구매완료시 4차로 지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맥유저 중의 일부는 손놓고 아이패드 예약판매를 구경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순수 맥유저는 신청시도 조차 할 수 없습니다. 폰스토어에서는 개인정보 암호화를 위해서 별도 모듈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역시나 IE 전용인 듯 합니다.


저는 멕북에어로 접근을 해보았는데,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예약 후 진행을 하려고 하면, 암호화 작업 중이라고 하면서 더이상 페이지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ㅠ,.ㅠ;;;

30만원 이상 결제하지 않기 때문에, SSL 등 만을 사용해서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애플유저가 애플제품을 살 수 있다는 이런 이율배반적인 대응을 KT가 어떻게 소화를 할까 싶네요.

제발, 다른 유저들을 차별하지 말아 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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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약 6개월 전에 만든 서비스가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는 아니고 기존의 웹하드 서비스의 상품명을 유-클라우드로 변경한 것입니다. 해당상품은 20기가를 기준 월 5,000원의 요금을 받습니다. 하지만 판매가 잘 안됐는지, 이상품 저상품에 끼워파는 무료서비스 처럼 이곳 저곳에 보이더니, 얼마전 시작된 아이폰4 예약판매에도 이녀석이 등장을 했네요. 그것도 평생준다고 합니다. 아이폰4 개통 1주일이 지난 지금 궁금해서 이 서비스를 신청하였습니다. ^^;;

캡쳐. 아이폰4 예약페이지에 있는 i요금제 이용 고객에게 무료로 20기가를 주겠다는 배너(폰스토어 캡쳐)


상품신청하기
상품신청 URL : https://bill.ucloud.com/selectCbProductTypeView.action

신청은 간단합니다. 아이폰4 사용자의 경우 해당 무료상품에 풍선 도움말이 뜨니 선택하시면 됩니다.

신청후 매니저 프로그램 다운로드
다운로드 URL : http://www.ucloud.com/download/download.kt?client=pc

해당 상품은 웹 + PC + Mac(맥)과 iPhone 단말기 어플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중에서 윈도우 어플을 다운로드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위 링크페이지에 상세한 소개는 나와 있습니다.

캡쳐. PC용 클라이언트 어플 설치 시작

캡쳐. 이용약관 동의

캡쳐. 설치 후 로그인 창

캡쳐. 로그인 후 해당 PC의 구분 이름 설정

캡쳐. 해당 PC 정보의 백업디렉토리 설정. 해당 디렉토리를 통째로 백업해 주려나 봅니다. ^^;;

캡쳐. 백업디렉토리 지정. 빠른 설치라 그렇구요. 고급으로 하면 직접 폴더 지정이 될 것입니다.

캡쳐. 백업 후 매니저 실행 메시지. 종료를 하면 매니저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매니저가 실행되면 작업표시줄 아이콘 목록에 이렇게 올라 옵니다. 빨간 색이라 눈에 확! 들어오네요. 필요 없다면 실행을 취소해도 됩니다. 굳이 사무실 컴퓨터를 백업받는 경우는 없을 테니, 저는 보안상의 이유더라도 실행을 정지 시키려고 합니다. =_=;;

캡쳐. 매니저 실행화면. 선택한 폴더만 이렇게 공유되서 나오네요.


아이폰4에서 실행화면

아이폰4의 캡쳐화면이 너무 크네요.. ㅠ,.ㅠ;; 순간 당혹스럽네요.. ㅋㅋ

캡쳐. 아이폰 앱의 이름은 "UCloud mobile"입니다.

캡쳐. UCloud의 이니셜로 U자 아이콘이 나오네요.

캡쳐. 실행시 첫 스플래쉬 화면

캡쳐. 최초 시작시 소개 화면. 로그인을 합니다.

캡쳐. 로그인 화면

캡쳐. 로그인 후 등록된 내용. 새로 등록한 회사 데탑이 보이네요.

캡쳐. 회사 데탑 내용 확인. 그림과 음악 폴더가 나왔습니다.

캡쳐. 사진업로드 폴더 위치를 지정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굳이 필요없을 듯 하나 실시간 백업에 대한 좋은 예네요.

캡쳐. 매직폴더를 들어가니 설명이 팝업으로 뜹니다.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UCloud의 차별화?
UCloud 서비스가 기존의 2기가 제한의 DropBox나 5기가 이지만 200MB 파일 용량 제한이 있는 네이버 N드라이브 그것과 틀린 부분은 유료 서비스인 관계로 파일 용량제한은 없다는 것입니다. 1.4G 짜리 동영상(avi 파일)을 올려도 올라갑니다.

다만 아이폰에서는 사진에 대한 업로드 다운로드만 가능하고 다른 파일에 대한 다운 및 업로드는 불가능합니다. 즉, 이 말은 이 기종 PC 및 맥(북)간의 사용은 가능하나 아이폰에서는 이미지 열람 외에는 별다른 작업을 할 수 없다는... 기존의 웹하드와 크게 차별화 되지는 않았다는 겁니다.

오히려 아이폰 기능면에서는 드롭박스에 비해 떨어집니다. 그래도 드롭박스는 올라온 파일들은 모두 노출을 해줍니다. 물론 심지어 로딩해서 뷰나 플레이도 해 줍니다.

UCloud의 롤모델이 어떤 것인지는 딱히 모르겠습니다. 네트웍 백업기능에 대한 것인지, 아니면 웹하드의 기능인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이왕이면 제대로 아우르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니면 이도 저도 안되는 서비스가 되어서 하드트래픽만 추가하는 서비스가 되지는 않을 런지.. 하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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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던 넥서스원 런칭쇼가 지난 7월 10일 11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100명 선개통을 하면서 진행되었습니다. 그전 7월 9일 오후부터 넥서스원 예약구매자 4000명에게 넥서스원은 발송되었습니다. 결국 7월 12일 오전 넥서스원을 사무실에서 받게 되었습니다!!

사진#1. 넥서스원 구성품. 넥서스원,파우치,충전기,USB케이블. 아이폰 처럼 사용 설명서는 없네요.


사진#2. 넥서스원은 아시다시피 밧데리 착탈식. 밧데리를 빼고 보냈더군요.


사진#3. 넥서스원에 끼여 있는 16GB 메모리. 오른쪽은 USIM카드입니다.


사진#4. 밧데리 부착모습. 밧데리 하단에 SD카드와 USIM카드가 들어갑니다.


사진#5. 실행모습. 역시 AMOLED 입니다.~!!


사진#6. 넥서스원 사용법 가이드. 이게 구글 계정 등록하라는 것 외엔 별게 없는 듯 합니다.


넥서스원 박스를 열어보고... 이 웬지모를 투박함이란... =_=;;
구글이 하드웨어 업체는 아니란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박스가 아이폰보다 크길래 먼가 있나 했는데... ^^;; 별게 없네요... 아이폰과 구성품이 거의 비슷한데 박스는 큽니다. 높이는 넥서스원 박스가 조금 낮습니다. 넥서스폰, 이어폰, USB케이블, 충전기와 품질보증서 정도? ^^;;

아쉽지만 그래서 기회일 수도...
일단 아이폰에 비해서 뇌리에 남을만한 기능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화면반응속도가 아이폰보다 조금 느립니다. 스크롤 기능은 당분간 아이폰 기능을 따라올 수 없을 듯 합니다.
키보드는 더 가관입니다. 조금만 빠른 속도로 타이핑을 하면 자음 등이 유실이 되기 일쑤입니다. 게다가 어설픈 2벌식이라 잘못해서 앞글자의 받침이 뒷글자로 넘어가면 백을 해도 앞글자의 받침으로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글자까지 재타이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조금 빨리 치면 자음 등 유실.. =_=;;; 그래서 적응한 것이 한손으로만 타이핑을 하는 것입니다. ㅠ.ㅠ;;

그래도 앱 실행속도는 안정적이고 빠릅니다. 아이폰3GS에 뒤지지 않는 속도감을 느낍니다.

LCD는 AMOLED로 참 선명하네요. 해상도가 좋으니 작은 글씨도 참 이쁘게 잘 나옵니다.

"어랏?!! 근데 이게 머야? 이어폰 리모콘에 음량(볼륨) 조절 기능이 없네?" 이런 한국 핸드폰 이어폰에 리모콘이 있을 경우에는 디폴트로 거의 있는 녀석이 없다니... 이 황당함이란...

"넥서스 투"를 출시하지 않을 거란 말을 들은 시점에서 "왜 샀냐?" 라는 반응들을 많이 보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국내 안드로이드폰을 살 경우 내년에 3.0 업글이 가능할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안될 가능성이 약 80% 이상입니다. 아픈 현실이죠... 그렇다면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는 이른바 구글폰에는 최적화되지 않았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이라 할까요?? ^^;;

부디 광고로만이 아닌 명실상부한 아이폰 대항마의 스마트폰의 바른 출시를 기대하면서 이만 정리합니다. 아으~ 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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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hara 2010.07.14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는 아직도 연습게임중이라는 증거입니다.
    사실 팔아서는 안될 물건을 억지로 팔고 있다고 봅니다.

    자동차로 보면 한번씩 엔진이 멈추기도 하고 시동이 안걸리기도 하는
    그러한 결함이 있는 자동차로 비유할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팔아서는 안될 물건을 눈속임으로 팔고 있는 행위와 다를바 없습니다.

    • 센스쟁이 프로그래머 비트센스 2010.07.14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그렇게 만은 보지 않습니다.
      UI 전체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데...
      기대 이하의 반응에 대한 부분이고
      이런 부분은 개발자의 입장으로써는 개선의 여지가 있고,
      그로 인해 앱들은 좋은 위치를 차지할 듯 한 느낌도 있습니다.
      아이폰에 비해서 아쉽다는 거지, 그 영향력은 향후에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썸바디헬프미 2010.12.25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이 출시된지 꽤 지난 지금 아마 사용자분들도 이제 최적화 시키면서 삼지스보다 떨어진다 아직 개발중이다 라는말은 함부로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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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은 아이폰4와 갤럭시S로 6월의 시장은 양분되어 버린 듯한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S가 국내 출시 사흘만에 5만대가 팔았다는 소식과 아이폰4는 판매대상국 5개국에서 출시 3일만에 170만대를 팔았다는 소식 등을 지켜 보면서 스마트폰이 이 2개만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인터넷 업계에서는 거대 공룡이지만 스마트폰 시장에는 초보인 구굴의 넥서스원는 시작이 초라하네요. KT에서 지난 21일 예약판매 시작 후 28일 예약판매 마감시 까지 약 1000대 정도 판매가 고작입니다. 안타깝네요...

여튼, KT는 약속대로 구글 넥서스원 런칭쇼를 합니다. 장소는 6월 10일 광화문 올레스퀘어라고 합니다. 무작정 모두 참석은 가능한 듯 보이지만, 100명의 넥서스원 예약판매자에게 당일 개통과 6만원 상당의 크래들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한다고 합니다. 100명에 포함되지 않은 예약구매자들은 7월 12일 부터 배송을 시작한다고 하니, 늦어도 수요일 정도는 받지 않으까 싶습니다.

이번 1차 예약판매 선적분 4천대는 AMOLED가 적용된 마지막 넥서스원 생산품이라고 합니다. 7월 일반 대리점에서 판매되는 넥서스원은 SLCD 모데이라고 합니다. ^^;;

안드로이드폰 개발이라는 빌미하에, 프로요 2.2의 성능 확인 겸, 이번 예약판매에 동참하였습니다. 이상하게 예약구매시 왠지 당첨이 될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나 이번 100명에 당첨되었습니다.(당첨자안내) 다만 9일 팀원들과 MT 덕분이 철원쪽에 있을 겁니다. =_=;;; 런칭쇼는 안보더라도 오후 늦게라도 개통을 해줬으면 하는 바랍니다. ㅠ,.ㅠ;; 배부른 소리죠? ㅋㅋ

7월 정식 출시에는 넥서스원이 선전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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