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제 글이 광고 영역에 나왔네요.. 제 글이 광고영역에 나왔네요.저는 광고영역에 나오는 글은 먼가 레벨이 있는 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모든 글에 평등한 권리를 주는 올블릿이네요.. ^^;; 더보기
디지털액자 삼성 SPF-86P 제품 수령기와 첫느낌... 아쉬움이 많다... 제 오래된 노트북 후지쯔 P1610의 파트너로 선정된 디지털 액자 겸 미니모니터인 SPF-86H가 도착했습니다. ^^;; 개봉박두~!!!! 보통 택배 박스안에 본품 박스가 있는데, 이건 박스가 없네요. 누드 택배라고나 할까? ^^;; 본품박스. 눈에 들어오는 특이한 것은 없네요. 예상외로 간단한 구성물. 액자, 힌지, USB케이블, 그리고 전원어댑터 웁스... 크기는 봤으니깐.. 그런다 치고, 왜이리 두꺼운거야. 핸드폰 두께 정도만 되면 가지고 다니기 딱인데.. =_=;; 2기가 메모리에 4M 이미지 50여장을 넣었는데, 모래시계가 보이네요. 이 내용을 다 메모리에 올리나 봅니다. 서너 페이지 뷰를 하는데 모래시계가 보이고... 그 뒤에는 안보이네요. 아직 정상적으로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더보기
IXUS 870IS 테스트 샷.. 첫느낌은 만족~ IXUS 870IS 테스트 샷입니다.역시나 캐논입니다. 그러고 보니 캐논 렌즈에서 IS는 손떨림 보정인가 방지인가? 그 기능 약자인 것으로 아는데 IXUS 870에는 IS가 들어가 있네요. ^^;; 구매하자 마자 액정 불량화소 체크를 위해서 몇방 찍고, 사무실에서 소심하게 찍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가 있습니다. (없는 것도 있고...) 원본 이미지를 확대해 보면 검은 점(노이즈)들이 어느 정도 깔려 있습니다만,그것은 DSLR에서도 좋은 렌즈를 구매하지 않는 경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논하지 않겠습니다.지인의 말로는 IXUS 870IS는 노이즈를 많이 개선했다고 하더군요. 일단 선명도 및 촛점 확인. 살짝 어두운 화면인데 비교적 깨끗하게 나왔습니다.찍은 날은 17일 인데, 달력은 2.. 더보기
IXUS 870IS 제품 수령기 제가 가지고 있는 D700을 제 아내는 창피해라 합니다. 이유는 너무 무식하게 큰? 위용에 쪽팔리답니다. 사무실 사람들은 부러워 하는데... 하긴 한번 들어보면 "이거 어떻게 가지고 다녀요?" 라고 순박하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손으로 들고 댕겨요..."(당연하지 않나?? ^^;;) "다른 엄마들은 작은 카메라를 손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찍더라... 그런데 우린 이게 머냐? 이걸 나한테 가지고 다니라고 하는 거냐?" 면서 작년 가을, 첫째 녀석 체육대회를 다녀온 날, 저를 압박하더군요. 하긴, 그러고 보니 작년 한해 첫째 녀석 학교에서 찍은 사진은 다른 분의 카메라를 빌어서 찍은거 외에 없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컴팩트디카 사냥. 무려 석달 정도가 걸렸네요. 지인들의 추천을 받고, 인터넷 써핑을 통해.. 더보기
서울생활위젯, 상품수령기 "서울생활위젯" 리뷰 공모에서 받은 USB메모리 Xtick 4G 메모리입니다. 재미삼아 찍어 봤습니다.. ^^;; 블로그 코리아에서 보냈네요.. 블로그 코리아 액정크리너와 USB메모리가 박스에 다소곳 하게 들어 있네요. USB메모리 XTICK 본모습 컴퓨터에 꽂으면 뒤쪽에 빨간 불이 들어와 실행되고 있음을 알려 주네요. 지금은 집 노트북에 레디부스트 용으로 사용 중입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이벤트] 캐논 졸업입학 IXUS 정픔등록 이벤트 캐논에서 정품등록 이벤트를 합니다.이벤트 기간은 2월 13일 부터 3월 15일까지네요. 대상모델은 IXUS 980IS, 870IS 입니다.정품 등록시 이유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iRiver USB 메모리 4G를 준다고 하네요. 어제 IXUS 870IS를 주문했는데~~ ^^;; 니콘에서 받지못한 선물을 아쉬운데로 캐논에서 받겠네요... 그나저나 USB메모리가 갑자기 많아졌는데... 어찌 처분을 하나...돈되는 물건도 아니고.. ㅇㅎ 더보기
[애니] 곰TV 무료 애니 "블리치2기" 누군가는 애니, 혹은 만화가 유치하고 말을 합니다. 때론 나이를 먹고, 유치한 일에 빠져 보는 것은 어떤가요? 예전에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지만, 나이 서른을 훌쩍 넘기고 만화영화를 보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재작년 쯤에 곰TV를 통해서 일본 애니메이션인 "블리치", "나루토"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두어달 전에 블리치 2기가 올라 왔습니다. 근 1년여 만입니다. 사신으로 만들어준 "루키아"를 구하기 위해 소울사이어 시티로 들어간 이치고 일행의 험난한 모험과 그 와중에 밝혀지는 사신들의 음모. 그리고 현세에 돌아온 이치고 일행의 목숨을 건 또다른 모험! 바운트와 일전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블리치나 나루토나 비슷한 거 같습니다. 목숨을 건 사투를 통해서 발군의 성장을 하는 것과 항상 열세.. 더보기
[블로그] 은근히 끓어 오르는 경쟁심리 이리저리 블로그 써핑 중에 만난 랭키 위젯... 이사이트에 등록한 블로그는 6천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 랭키 위젯을 붙인지 이제 1주일이 조금 넘은 거 같습니다. 여기에서 블로그 초보인 제가 수치상으로는 거즘 2/6 정도의 위치에 있습니다. 수치가 무어 그리 중요하나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괜히 이 수치를 보게 되네요. 그동안 계속 오르던 수치가 떨어졌네요. 어찌 측정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밌습니다. 괜한 긴장감과 경쟁심이랄까? 간만에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어 봅니다.. ^^;;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