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Memo vs useCallback / 언제 쓰고 어떻게 최적화할까?
사용자 이탈률이 높은 웹 서비스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useMemo, useCallback 활용 및 코드 스플리팅을 도입하여 초기 로딩 속도를 40% 개선하고, 라이트하우스 점수를 60점에서 95점으로 끌어올린 실전 최적화 사례를 공유합니다. 느린 웹 서비스, 왜 문제였을까요? 2026년 현재, 웹 서비스의 속도는 곧 비즈니스의 생명선과 같아요. 제가 맡았던 프로젝트는 초기 로딩 속도가 너무 느려 사용자 이탈률이 급격히 증가하던 상황이었죠. 라이트하우스(Lighthouse)로 성능 측정을 해보니 점수는 60점대에 머물러 있었고, 특히 메인 번들 파일의 크기가 너무 커서 첫 화면이 뜨는 데만 한참이 걸렸어요. 성능 저하의 주범은 크게 두 가지였어요. 첫째는 불필요..
Programming/Frontend
2026. 1. 19.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