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윈도 개발 세미나 관련 포스팅을 해봅니다. ^^;;

근래에 아이폰 등 모바일 앱을 만들어 볼라 치니, 사무용이나 기타 RSS 피드 등으로는 특별한 먼가를 할 수 없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ㅠ,.ㅠ;;; 만들줄은 아나 무얼 만들어야 할지 모르는 순수 개발자의 설움이란 거죠.. =_=;;

결국엔 게임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원래 게임에 관심도 있고 해서.. (라고 하지만 아직은 먼나라 얘기)

며칠전 메일이긴 하지만 다음주 화요일인 2010년 11월 9일 13시 부터 Visual Studio 2010와 인텔의 패러렐 스튜디오 2011을 이용한 게임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행사개요 사이트)

페러렐 스튜디오가 조금 생경한 툴이지만 게임 개발하시는 분들은 좋은 자리가 될 것 같네요. (등록사이트)

좋은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BlogAPIdp MS Live Writer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무료로 제공중인 Live Writers 는 다운로드 후 어려운 설정 없이 손쉽게 원격 블로깅을 할 수 있는 툴 입니다.

이렇게 적어져 있습니다.

환경설정 > BlogAPI 설정 에서
BlogAPI 사용설정을 사용중으로 바꾸시면 사용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Window Live Writer

그밖에 MS Word 2007, 스프링노트, ecto 라는 API를 제공하고 있네요.

관련 URL : http://guide.tistory.com/115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홈스크린
살짝 늦은 소식입니다.

지난 16일 스티브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MWC 2009(Mobile World Congress)에서 주요협력사인 LG전자, HTC, Orange와 함께 윈도우 모바일 6.5 기반 스마트 폰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표된 윈도우 모바일 6.5는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조작이 훨씬 쉬워진 대시보드 스타일의 홈스크린, 기존 IE와 타사 모바일 브라우저 보다 최대 48% 까지 향상된 작업처리 능력을 가진 최신 인터넷익스플로러(IE)가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윈도우 모바일 6.5 기반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는 "마이폰(My Phone)"와 "윈도우 모바일용 마켓플레이스(Windows Marketplace for Mobile)", 이렇게 두가지입니다.

1. 문자메시지, 사진, 동영상, 연락처 등을 웹에 동기화 하는 "마이폰"
쉽게 말하면 핸드폰의 연락처, SMS 등 중요 데이터를 웹으로 손쉽게 관리, 백업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기간으로 허가받은 사용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2. 여러가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웹에서 직접 제공하는 "윈도우 모바일용 마켓플레이스"
다른 업체의 이름을 거론해서 유감이지만, 애플의 "앱스토어"와 유사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웹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검색, 열람, 구매가 가능합니다. "앱스토어"와 차별성이 있다면, 어플 회원가입(프로그램 등록 및 판매를 할 수 있는 권한/등급을 가진 회원)이 무료라는 것입니다.

그 외에 음성패턴매칭(voice pattern matching)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 음성만으로 녹음, 검색 등을 할 수 있는 "리사이트(Recite)" 음성인식 서비스도 함께 발표를 했습니다. (관련 사이트 : http://recite.microsoft.com/download/)

솔직히 근래에 출시된 윈도우 모바일 6.1을 탑재한 삼성의 스마트폰은 과연 "삼성의 제품인가"라는 의구심이 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아니 윈도우 모바일의 한계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무딘 터치스크린, 느린 반응 속도, 정교한 조정이 안되는 볼륨, 스마트폰이라고 하면서도 폰기능의 빈약함 등등...

스마트폰 시장의 막내지만, 이제는 거의 표준이 되어 버린 애플의 아성에 그저 "역시 애플!" 이란 소리를 계속 듣게 할런지, 아니면 따라 잡을 런지, 하반기 쯤에 시장에 풀릴 윈도우 모바일 6.5에 괜한 관심을 가져봅니다.

관련 뉴스 :
신고

WRITTEN BY
비트센스
뷰파인더로 보는 프로그래머의 세상 페이스북 @bitsense 트위터 @picory 스카이프 picory MSN drawhalf@dreamwiz.com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