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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을 대상으로 아이폰4 처럼 사용할 수 있는 iOS4 업그레이드가 한국시간으로 6월 22일 새벽 1시 부터 가능해 졌습니다. iOS4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일단 iTunes 9.2를 먼저 설치 하신 후에 진행하셔야 합니다.

캡쳐#1. EngagetKorea 기사 사진


아이폰 iOS4 업데이트 순서

1. iTunes 9.2를 설치합니다.
iOS4로 업데이트 하려면 먼저 iOS4로 업데이트를 해주는 iTunes 9.2 버전을 설치합니다. iOS4의 기능 중 하나인 폴더를 제대로 지원해 줍니다. 여러 기능들이 있으나 iTunes 9.2가 아니면 iOS4로 업데이트 자체가 안됩니다.

2. 기존 아이폰 자료는 모두 백업을 받아야 합니다.
백업은 기본 이겠죠?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일반적으로 아이폰 동기화를 진행하면 기본 백업을 진행합니다. 혹시 음악 등을 동기화 하지 않는다면, iTunes에 별도로 저장을 하셔야 합니다.

3. 업그레이드 시작~!
백업까지 완료 했다면 업그레이드 시작!!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그냥 업그레이드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시작합니다.

4. 복원 작업
업그레이드 완료 후에는 백업된 데이터로 복원을 해야 합니다. 저는 iOS4 GM이라는 개발자 선배포 버전을 xcode에서 강제로 해서 복원을 진행하였지만, 일반 사용자는 자동으로 복원을 진행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복원 시점은 선택하셔야 합니다. ^^;;

iOS4의 환상과 현실 의 괴리

1. 바뀐 것이 머지?
iOS4로 업데이트 하면 좋은 점도 많을 거라 생각하나 실제 일반 사용자에게는 그리 큰 차이점이 안보입니다. 바탕화면을 바꿀 수 있고, 홈버튼 누르면 최근 실행한 프로그램이 나오고... 실제 멀티태스크가 되는지 알지도 못하겠고... 그리 큰 차이점을 못느낍니다.

2. 오히려 시스템이 불안하다?
기본 iOS4에서는 기존 iPhone OS 3.x에서 사용하던 앱들이 자주 다운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아직 iOS4에 맞춰진 작업이 아니라 그럴 겁니다. 하지만 간혹 자주 죽는다면 기분 엄청 나쁘겠죠... 이것때문에 다시 다운하시는 경우도 생기고 있습니다.

3. 탈옥은 언제쯤??
벌써 인터넷 상에는 iOS4의 jailbreak 동영상이 나돌고 있습니다. 조만간 나오겠죠? 하지만 멀티태스킹이 된다면 탈옥의 의미가 있을까요? 아..!! 무료 앱 사용? 그건 불법인거 아시죠? ^^;;

iOS4로 업데이트하면 먼가 대단한 선물이 될 것으로 착각, 기대하시는 분들이 업데이트 후 이게 먼가? 하고 1,2시간 업데이트에 들인 시간을 한탄하면서 다시 롤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앱들이 이제 iOS4를 기반으로 동작하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을 겁니다. 조만간 안정된 iOS4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때까지 조금만, 조금만 버티세요.. ^^;;;
미국 동부시간으로 새벽 2시경 애플스토어 일부가 개편되었습니다. 새벽 4시경에 변경될 것이라는 기대를 깨고 일찍 오픈을 했습니다. ^^;;

예상했던 대로, 아이폰4 예약판매를행하는 군요. 현재는 블랙만 팔고 화이트는 팔지 않습니다. 6월 24일 부터 배송한다는 안내 문구도 있네요. ^^;;

판매가격은 이미 아시는 대로 16GB $199, 32GB $299 입니다.



이제 시판하는 구체적인 스펙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지금 사이트가 버벅 거리는 이유는 저처럼 오픈하기만을 기다린 사람이 많은 거겠죠??

머, 여기까지는 이미 예상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은 아이폰 배너 옆에 미끈한 녀석!! 바로 맥미니가 있습니다!! ^^


더 얇아지고, 기존 모델의 단점인 상판 덮개 분리가 어려운 점을 보완하여, 아예 바닥 덮개를 뜯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메모리 업그레이드(최대 8GB)를 편하게 했다고 합니다. HDMI를 지원하여 HPC로도 손색이 없도록 했다는데... 무척... 탐이 납니다. ^,_ ^;; 한국 앱스토어도 오픈했네요..

맥미니 구경가기 >>>

언제쯤 맥북에어 후속 버전이 나올런지 궁금하네요. 이번에는 제발 4기가 이상 메몰 업이 가능하도록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아이패드 관련 기사들이 국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속속 들어오고 있네요.. ^^;;

1. camera A($1), camera B(free)
아이패드가 안타까운 것이 카메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폰이 각광을 받은 이유 중에 하나가 사진을 찍어서 바로 올릴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이게 없으니 앙꼬없는 찐빵이라고 할까요?

아이폰으로 이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camera A($1), camera B(free) 앱을 각각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설치하면 된다고 합니다. ^^;;

 
1달러로 카메라 한번 만들어 볼까요?

관련 기사 : http://vodafonemobileiphonerepairunlock.wordpress.com/2010/04/08/ipad-camera-app-makes-3gs-iphone-its-wireless-camera/

2. 아이패드를 무선모니터로, iDisplay ($4.99)
아이패드를 보면 볼수록 물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동시에만 사용할 것 같은 이녀석을 서브모니터로, 그것도 무선 서브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iDisplay app을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아이폰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나서... 아이폰에 한번 사용해봐야 겠네요.. ^^;;


아직 버그가 있는 v0.1 이라고 합니다. 주목할 만한 앱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관련 기사 : http://kr.engadget.com/2010/04/06/idisplay/
인터넷 실명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인터넷실명제란 국민배우 고 최진실의 죽음에서 처럼, 무작위적인 사이버 폭력, 온라인 상의 허위사실 유포 등의 사이버 범죄를 막기 위해 만들어진 법입니다.

하루평균 10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게시판 기능이 있는 사이트는 제한적 본인확인제(인터넷실명제)를 적용해야 합니다.(http://blog.naver.com/tgby7338?Redirect=Log&logNo=90084068742) 아직도 사이버 세상의 건전성 확보의 순기능과 표현의 자유를 훼손하는 역기능이 대립되고 있기도 하지만, 대체로 인터넷 실명제에 인터넷 사용자는 동의하는 편인 듯 싶습니다.

이 인터넷실명제가, 이미 국소적으로 시행한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다시 논란의 불꽃을 점화 했습니다. 내용인 즉은 올해 새로 적용되는 인터넷실명제 대상 사이트 167곳에서 유튜브가 제외되었습니다.


유튜브는 작년 4월 인터넷실명제 적용대상으로 지정되었으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라면서 이를 거부하였고, 그에 대한 조치로 국내 사이트(kr.youtube.com)에서는 동영상 등록을 막았습니다. 우스운 것은 청와대 홍보 동영상도 이러한 이유로 다른 국가 사이트(예로 youtube.com)를 통해 등록을 했습니다.

제외 사유로는
1. 실명제 대상인 kt.youtube.com 사이트가 직접 서비스 하지 않고 youtube.com으로 포워딩하여 사실상 사이트가 폐쇄된 상태.
2. 국내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국내 사업자 등록을 하여야 하나, 구글 자회사인 유튜브는 국내에 별도 법인이 없는 구글코리아가 운영 일부를 지원하고 있는 상태라 법 적용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방통위는 현재 논리적인 모순에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 실명제의 기본 취지는 게시물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거부하는 외국계 기업에게는 어떤 대응을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구글코리아는 국내에서 광고 서비스를 무료도 아닌 유료로 집행하고 있는 엄연한 사업체이지만, 국내 사업자 등록이 안됐다는 이유로 제재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는 결국 자신들의 한계를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이같은 결정의 뒤에는 KT와 애플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달 KT는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깜빡 확인을 못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것은 작년 4월부터 적용된 인터넷실명제를 거부한 국내 유튜브 사이트에 대한 업로드를 차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으로는 업로드가 된다는 광고를 KT가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SKT는 신규 안드로이드 기종에 대한 유튜브 업로드를 재빨리 차단한채 출시를 하였습니다.(관련 기사 : 아이폰 유튜브 불법?…방통위도 ‘아리송’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00309002436)

이미 애플 국내 위치기반 서비스 사업자 등록으로 옥신 각신을 하면서 코너에 몰린 적이 있는 방통위가 다시한번 스스로를 코너로 몰아버린 결정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 조치로 애플 아이폰으로 불거진 외국 기업에 대한 역차별 논란은 다시 한번 불씨를 지필 것으로 보입니다. 진정 방통위가 국내 대형 IT기업의 엑소더스를 꿈꾸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오락가락할 바에야 폐지를 하거나 자발적은 참여를 하도록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기사
인터넷실명제 유튜브 제외 ‘역차별’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it/414743.html)
지난 4월 3일 드디어 아이패드가 출시 되었습니다. 아이폰 보다 더 빠른 반응속도로, 아이패드에 반신반의 하던 기존 아이폰/아이팟터치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 제품이나 그렇듯이 이것 저것 말은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다소 의아한 내용이 가장 큰 것이겠죠?


현재 아이패드는 자국(미국) 내에서만 판매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에 가실 일 있는 분들은 애플스토어에 방문하여 직접 보시고 구매를 하시면 되겠지만, 저같이 일가친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업무차 미국에 갈일은 더더군다나 없는 경우에는?? 결국 구매대행을 이용하는 수 밖에 없겠죠? 물론 살 생각이 없으신 분들! 저도 원츄!! ㅠ,.ㅠ;; (관련 기사 : 손안의 PC시대 개막…아이패드 구매대행 '성행'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405_0004812687&cID=10402&pID=10400)

옥션 등 오픈마켓에도 아이패드를 판매(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아이패드&itemno=&nickname=&frm=hometab&dom=auction&isSuggestion=No&retry=&Fwk=아이패드&category=22050000&tab=1&acode=SRP_SA_0100)하고는 있으나, 결국 구매대행의 확장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직 이렇다할 가격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어디가 가장 쌀까 궁금하시죠?? ^^;;


제가 모든 마켓을 다 조사하지는 못했지만, 현재 오픈마켓 옥션을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몰테일(http://post.malltail.com/anyboards/view/9)이란 곳이 싼 것 같습니다. 이곳은 현지 가격(제품가 + 주정부세금 9.75% + 재활용비 $8)에 추가 수수료(카드결제 수수료 3% + 구매대행 수수료 5% + 배송료 $15.5, 약 $80 = 약10만원)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모델별 가격표(출처. 몰테일)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는 관세와 부가세 입니다. 부가세(자동자료처리기기/노트북 종류)는 당연 10% 지만, 관세(일반 전산기기)가 붙게 된다면 추가 10% 정도가 더 내야 됩니다. 현재로썬 부가세만 붙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경우 현재 환율 1150원으로 계산하면 64기가($853.82) 기준 981,893원 + 부가세(10%) = 약 108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 싼 편은 아닙니다. (관련기사 : 아이패드 국내 구매시 최저 '66만원'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180263)

위의 금액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정확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매시에는 꼭 최종 금액을 확인하시고, 추가 예상금액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수입니다. 잘못하면 덤탱이!! 쓸 확율이 있기 때문이죠.

혹시 지인 중에서 미국에서 곧 들어오시는 분 어디 없나요?? ^^;; 보따리 상인으로 보내심도.. ㅋㅋ

관련 기사
1.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405_0004812687&cID=10402&pID=10400
2.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180263

가격정보
1.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아이패드&itemno=&nickname=&frm=hometab&dom=auction&isSuggestion=No&retry=&Fwk=아이패드&category=22050000&tab=1&acode=SRP_SA_0100
2. http://post.malltail.com/anyboards/view/9
전자제품을 살때 속는 한가지, "컨버전스라고 해서 항상 하나만 가지고 다닐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폰은 많이 쓰시는 분은 외장밧데리, 혹시 몰라 전원케이블 등을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그러려니 하죠? ^^;;

현존 슬림 제품의 대명사인 맥북에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원어댑터, 마우스, 지금은 키보드까지 들고 다니니, 슬림이란 말이 무심합니다. =_=;;

몇번 사무실에 전원어댑터를 집에 안가지고 가서, 두어시간 사용하다 데탑으로 옮겨간 적이 있어서 고민하던 차에, 지름신의 강림을 별고민 없이 영접하였습니다. ㅠ,.ㅠ;;

재고가 많아서 일까요? 익일 사무실로 날라온 애플 트레이드 노란상자. 생각보다 박스가 컸습니다. 오호?

지금 전원어탭터를 사용 중이라 아는데, 마우스만한 크기라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꽤 부피가 나가는 박스에 담겨져 있는 이유는 멀까요?? O_O;;

역시나 내용물은 전원어댑터, 전원케이블, 전원플러그(? 케이블 없이 곧바로 꽂아서 쓰는 공용 콘센트??) 이렇게 박싱되어 간단하네요.

애플스토어에서 샀습니다. 나름 다나왔! 네이바? =_=;; 등에서 가격검색을 해서 안보이길래 애플스토어에서 샀는데, 사고나니 검색이 되네요.. 것도 반가격으로.. 어허허.. ㅠ,.ㅠ;; (교환하고 싶어라.. 어흑..)

새것은 집으로 보내서 잘 사용 중입니다. 애플 제품을 왜 가격이 다들 그렇게 고약할까요? 허리 휘어서 못살겠네요.. =_=;;
지난 12월 29일. 2009년이 저물어가는 시기에, 평소에 레어 아이템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매직마우스에 필이 꽂힘. 오후에 아이폰을 사러 간다는 동료와 함께 가산의 KMUG를 방문하기로 결정.
하지만, 아이폰 구매할 분은 사무실 근처에서 구매를 하기로 하고, 나혼자 쓸쓸히 추운날 가산으로 향했다.

굳이 가산까지 갈 이유는 없었지만, 맥몰 등에서 매직마우스의 재고는 소진된 상태고, KMUG에도 준비된 상품이 몇개 없다는 말에 "예약"을 하고 가야만 했다. 가산을 지하철로는 처음 간지라, 헤매긴 했지만, 매장에서 이름을 확인하자 곧바로 들려준 노란상자...

지하철을 타고 오는 동안 그 자태가 궁금하여, 어쩔 수 없이 먼저 풀어 보았다. 사진은 집에서 맥북과 찍은 한 컷... 케이스 상단이 좀더 라운드하게 깎였으면 하는 바람이 살짝 있다. 현재 상자는 마우스 전용 케이스로 활용 중.. ^^

언제나 그렇듯이 애플 상품의 구성품은 간단하다. 사용설명서 등의 프린트물(책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내용이 없다..) 마우스 받침, 케이스... 밧데리는 마우스에 이미 들어가 있다. 그냥 켜기만 하면 된다.

마우스의 크기는 일반 마우스와 비슷하다. 약간 작거나 한 상황? 상판은 투명 아크릴 같은 것으로 씌워져 있다. 너무나 반짝 반짝~~ ^^

두께는? 월등히 얇다... ㅇㅎ

매직 마우스는 더이상 마우스가 아니도.. 볼록한 모양이 아닌 거의 반듯한 뒷면!

센서 감지 영역은 전면부가 아닌, 후면 애플로고 바로 위까지로 약 2/3 지점까지 입니다. 오호.. 대단하구나~~ ^^

처음 블루투스 페어링을 했을 때는 마우스 속도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순간 매직마우스가 문제인지, 패드가 문제인지 잠시 고민, 환경설정에서 포인터 이동 등 설정을 모두 빠르게, 빠르게~ 그리고 마우스의 최대 강점인 우클릭을 위해서 "보조 클릭"을 선택해서 환경설정을 하고 나니, 쾌적해 지더군요. 이렇게 한 경우 오른쪽 버튼을 클릭할 경우 메뉴가 나옵니다. 일반 윈도 환경에서 우클릭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팁) 매직 마우스에 오른쪽 버튼 설정 : 환경설정 > 마우스 > 보조 클릭(오른쪽) 선택

사무실에서 다시 한컷! 맥북, 블투 키보드, 매직 마우스...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었습니다... ^^;;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하나만 고민해 주세요!
매직마우스 뽀대는 나나, 그러기엔 비싼 가격 8만9천원.. =_=;;
개인적으로 저는 평소지병으로 인해 노트북 키보드만을 치다 보면 자연스레 고개가 숙여지고, 덕분에 목이 빠질듯이 아프다는(목 디스크에 거북이목.. 어흑) 이유로 기존에 키보드를 가지고 있어서 마우스만 구매를 했습니다.

키보드가 없이 맥북 키보드를 사용하신다면 굳이 터치패드 대용으로 구매를 하시라고 추천하지는 않겠습니다. 솔직히 맥북 키보드를 사용하시면 터치패드가 더 사용하기 편합니다.

비싼 가격으로 살짝 망설여 지기는 히지만 실망은 하지 않을 만한 물건입니다.
애플의 AS도 100% 고객만족이라고는 할수 없는 사례가 많습니다. 까다롭기는 여느 기업의 AS센터보다 못하지는 않지만, 일단 접수가 들어가고, 결과가 애매하지 않고, 제품의 하자가 있다고 판명된 이상 일반 1년이내, 애플케어를 구매한 제품에 경우 최장 3년까지 동일 제품의 교체까지 가능합니다.

애플 AS에서 예외된 상품이 있는데... 바로 얼마전 KT에서 출시한 아이폰입니다. 아주 애석한 노릇입니다. 얼리어댑터, 스트레스 테스터가 많은 한국에서는 이득이 되지 않을 것을 염려해서인지 발을 뺐네요.

그럼 아이폰 AS는 어디에서 해야 하나?? 당연, 아이폰을 구매한 KT 고객센터를 통해서 하면 되네요.


KT에서는 1년동안 애플 AS 정책을 따라 AS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고장폰의 경우, 부분 수리가 아니고 새 제품으로 교체를 해줍니다. 아쉽지만 애플케어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1년에 한해서만 가능합니다.

1년 이후에도 불안하시다면 SHOW쇼킹안심 서비스(관련 블로그 : 링크)를 가입하시면 월 2천5백원에 최대 55만원까지 기기분실 및 고장에 대한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애플 잡스성님!!! 한국에도 애플케어 풀어주세요~!!!


KT에서 아이폰 및 고액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해서 "SHOW쇼킹안심서비스" 상품을 지난 12월 1일 내놓았습니다. 벌써 1주일이 지났네요.

해당 상품은 월 2500원으로 2년간 최대 2회 기기분실에 대해 최대 55만원을 기기고장시는 일시불로, 기기분실시에는 18개월 분할로 지원합니다. 고객은 3만원 + 초과분에 대한 금액만 납부하면 된다고 하네요. 애플케어와 비슷한 상품을 출시할거라는 기대와는 다릅니다.

아이폰에 대한 애플케어는 공급하지 않을 것이라는 애플의 정책에 따라 아이폰에 관련된 모든 AS를 KT가 맡게된 상황에서는 이 상품이 최선책인 것 같지만, 해당 상품이 애플케어와는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가입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애플케어는 애플의 전자제품(노트북, 아이팟 등..)에 대한 품질보증으로 기본 1년간 무상수리를 2년 추가하여 3년간 고객과실을 제외한 모든 제품상의 모든 하자를 무상수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저가의 제품에는 별필요가 없지만 아이폰 같이 100만원 정도의 제품에서는 정말 요긴한 서비스입니다.

관련 사이트 : http://cs.show.co.kr/PcsLostInfo2.jsp?enc=false&q=CBE5A91B189E01AFC94FC0D8788A4EEC3E3B3094EA4232
지난 24일 오전 방송통신위원회는 아이폰 출시를 위한 걸림돌이었던 "위치정보사업자" 관련된 내용에 대해 "애플은 위치정보사업자로 보이지만, 위치정보사업자가 되지 않아도 아이폰 출시가 가능하다"는 다소 앞뒤가 맞지 않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애플이 위치정보사업자가 되지 않고 제3자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핸드폰 제조업체들의 "특혜논란" 시비가 일었습니다.

지난달 방통위의 권고안 중에 애플의 위치정보사업자 신청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신청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애플본사는, "특혜 혜택을 받은지 5일 정도가 지난 이 시점"에서 "위치정보사업자 허가를 받도록 하겠다"고 알려 왔답니다.  

애플이 이같은 결정은 내린 이유는 "특혜를 통해 국내 출시"라는 시선을 받지 않으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어찌 됐건 애플의 갑작스런 입장변화로 인해서, 이례적인 애플 특혜논란을 거부하는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갑자기 우수워져 버린 방통위....

과연 애플은 국내 시장을 인정하겠단 소리인지, 아니면 이참에 대한민국이란 작은 나라를 훈련시키려고 하는 것인지, 그 속내를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출시도 안된 아이폰이 마지막 제대로 한번 다시 물을 먹이는 군요... 헐헐헐... 그리 유쾌하지 않은 애플의 입장변화...

관련 뉴스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794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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