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C 2012에서 iOS 6를 발표하고, 많은 분들이 iOS6가 언제 나오나 궁금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개발자센터에는 아래 그림처럼 SDK beta 버전 배포를 준비 중이네요.

무척 기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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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0일 KT는 폰스토어를 통해서 드디어 아이패드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애플에서 아이패드가 나온지 무려 6개월이 훨씬 지난 시점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좀더 재밌는 것은 한국 애플스토어에서도 동일한 날 판매를 개시하였습니다.

더 재밌는 것은 애플스토어에서는 WiFi만 판매를 하는 듯 하더니 12월 1일 즈음 3G+WiFi 모델도 판매를 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혹시나하고 폰스토어를 봤더니 WiFi 모델이 판매목록에서 없어졌습니다.

캡쳐#1.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패드. KT에서 3G+WiFi라고 하는 상품을 WiFi+3G라고 해서 판매하네요. KT처럼 약정은 없고 일시불 구매만 있습니다. (출처 한국애플스토어)


캡쳐#2. KT 폰스토어에서 판매중인 아이패드 상품. 출고가가 16G 784,000원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가격입니다. 차이점은 KT는 아시다시피 약정을 걸고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폰스토어)


아이패드를 애플스토어에서 파는 까닭은?
현재 한국애플스토어에서는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미국과 동일한 상품라인을 판매 중입니다. 아이패드를 판매한다는 것은 즉, 애플에서 아이패드를 AS 해준다는 소리입니다. 물론 글로벌 워런티를 적용해서 일부 기능이 고장이 날 경우 그대로 리퍼비시로 교체를 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애플은 제품에 1년 AS 기간을 적용해 주고, 애플케어라는 수리를 목적으로 하는 이른바 쿠폰같은 것을 통해서 2년간 연장을 할 수 있습니다. 전형적으로 애플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반대로 아이폰은 한국 애플스토어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결국 애플이 아닌 다른 AS센터와 계약을 해서 진행하는 형태로 삐딱한 AS망을 구축 중입니다. 현재 미국 애플스토어는 아이폰까지 판매 중입니다. 우리나라만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을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_=;;

판매가격이 같은 것도 아니고 비슷한 이유는 무엇인가?
KT에서 말하는 것으로 따지면 출고가겠죠. 판매가격은 KT가 월등히 더 쌉니다. 이유는 KT는 이른바 보조금을 지원하면서 24개월 약정으로 묶고 있고, 애플은 약정은 없지만 일시불로 제품 가격을 구매해야 합니다. 물론 카드할부는 되겠죠.. ^^;;
그렇다면 왜 출고가/판매가가 동일 상품인데도 다른가? 아시겠지만 그것은 수입하는 업체가 틀리기 때문입니다. 한국 애플스토어가 수입을 해서 KT에 보급을 하는 것이 아니고 KT가 직접 수입을 하기 때문인데요, 주요한 요인은 바로 환율입니다. 아이패드는 모두 미국달러를 기준으로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초 예상된 출고가 보다 실제 출고가가 낮아진 이유는 근래에 환율이 많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저희에게 좋게 되었지만 반대인 경우도 종종 있네요.

우리에게 유리한 가격 조건은 무엇인가?
하나 마나한 얘기지만, 사용 용도를 생각하셔야 겠습니다. 애플이 만든 아이패드는 화장실용 이북리더 입니다. 집이나 회사 등, 고정된 곳에서만 사용할 것이라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최초 포지셔닝입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들기에는 무게도 무거웠던 겁니다. 그리고 최초 출시된 모델은 WiFi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사용하기에는 애플이 아이패드를 너무나 잘 만들었습니다. 혹시나 밖으로 들고 나가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서 3G모델도 출시를 했습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기에는 3G+WiFi 모델을 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KT에서 판매하는 모델에 눈길이 쏠립니다. (아이패드 실제 요금표 참조. 캘빈아이 블로그)
저처럼 집과 회사에서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WiFi 모델로도 충분합니다. 혹시 아이폰을 제외한 테더링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피처폰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더 강추를 합니다.
다만, 3G 모델만이 가지고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것은 GPS 기능이 주인데요. 곧 아이패드용 네비게이션이 나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GPS는 요긴하게 쓰일 물건입니다. ^^;;

내년 2월 아이패드2 모델 생산? 4월 출시? 이건 머?
애플은 이시다시피 맥OS를 탑재한 PC 등을 생산하는 하드웨어업체입니다. 그들의 새 모델 발표 주기는 1년 내외 입니다. 아이패드는 지난 4월에 출시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정식 출시일은 내년 4월 즈음이 될 것입니다. 제가 아이패드를 손에 넣은 것이 지난 5월 경입니다만.. ^^;;
그 스케줄 상으로 보면 당연히 4월 이전에 모델이 생산되기 시작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부분도 구매에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스펙이 한층 보강되고 얇아졌다고 합니다만... ^^;; 물론 스펙 자체는 루머일 수 있습니다.(아이패드2 출시설 관련 기사. ZDNet)

여전히 문제는 AS?
애플이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고객이 만족하는 AS는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정서상의 맞지 않는 부분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며칠 사용하다 문제가 생긴 제품을 왜 새제품으로 안바꿔 주고 리퍼제품?(우리는 중고 수리 후 재판매 제품으로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으로 주느냐 입니다.
저도 이런 정책에 대해서는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많이 손해날 것도 아닌 거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할 경우 제품의 단가가 올라가겠죠. 애플도 역시나 영리 업체기 때문에 이런 보상율을 적용하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좀더 비싼 제품들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케어는 129,000원에 겨우 1년간 연장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얽힌 아이패드 당신의 선택은 지금 당장인가요? 아니면 내년 4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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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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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30일, 드디어 KT는 아이패드를 정식 출시하였습니다. 애플스토어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후발주자인 갤럭시탭이 고가의 정책(저는 120만원 정도로 알고 있지만, 실제 기기 가격은 995,000원이고, SKT의 기본할인 + 약정 금액에 따라 실제 부담가격은 틀려 집니다. 가격표 참조^^)에 견주어 좀더 저렴한 금액?으로 찾아온 아이패드 입니다.(가격표 참조)

애플스토어 아이패드 광고용 배너(출처 애플스토어)


평균적인 두 제품의 비교시(비교 블로그 참조) 휴대성 및 DMB 같은 지역서비스 에서는 갤럭시탭의 승리, 그 외 전체적인 기능은 아이패드의 승리?? 머 이 정도로 요약될 듯 합니다.

아이패드는 모양은 아이팟터치의 확장이지만 아이폰과는 다른 길을 갔고, 갤럭시탭은 갤럭시S/K/U의 확장판이라고들 합니다.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전화기능도 있으니까요!!! ^^;;

지난 10월 18일 애플의 스티브잡스 성님은 "7인치 타블렛은 나오는 즉시 사망이다. 아이패드 미니는 루머다"(관련 기사)라고 확실히 잘라 말했습니다만 유수의 분석전문가들은 오히려 잡스 성님의 말에 반대하여 그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였고, 이를 뒷받침하는 반증으로 갤럭시탭이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왜 잡스 성님은 유독 아이패드의 9.7인치를 강조하였고, 7인치에 대해서 악담을 했을까요? 덕분에 2011년 7인치 아이패드는 기대하기 힘들 것 같은데요. 나름대로 저의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현재 애플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아이패드 와이파이형 모델. 3G모델까지 함께 판매를 하고 있다. (출처 애플스토어)



1. 컨텐츠 소모품, 가독성이 중요하다?
왜 잡스 성님은 7인치에 대해 미련을 버렸을까? 갤럭시탭과 아이패드는 7인치, 9.7인치로 틀리지만 해상도는 거의 비슷합니다. 1024x600, 1024x768 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동일 크기의 글자라면 갤럭시탭이 훨씬 작게 보일 겁니다. ^^;; 즉, 컨텐츠 소비형 디바이스 촛점에서 본다면 글씨 크기는 곧 가독성과 직결됩니다. 가독성은 컨텐츠 소비의 중요한 몫을 차지합니다.
글씨 크기의 중요성을 잡스 성님은 아이폰3GS와 4G에서 확실히 알려 줍니다. 4G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4배의 해상도를 끌어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글자 크기는 동일하게 유지했습니다. 해상도가 올라가면 거기에 맞게 글씨 크기등을 조정하면서 UI가 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잡스 성님은 동일 글자 크기를 유지함으로 좀더 미려하고 선명한 글자를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람이 읽기에 알맞은 글자 크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갤럭시탭이 글자 읽기가 허접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

2. 단편집을 활용한 새로운 디바이스의 탄생, 결국 가독성?
처음 아이패드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단순했습니다. 아이팟터치의 확장판?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실상은 아이팟터치와 비교할 수 없는 전혀 새로운 디바이스의 탄생이었습니다. 덕분에 기대이상의 선전을 하게 됩니다.
기업들도 앞다투어 관련 앱들을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패드는 단순 컨텐츠 소비형 디바이스가 아니었습니다. 기존 모바일의 틀을 깬 기존의 신문이나 미디어 매체 등을 위협할만한 그 무엇인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단편집입니다. 아이폰/아이팟터치 등 협소한 모니터와는 달리 넓직한 화면을 웹페이지 처럼 영역을 나누어서 메뉴, 컨텐츠 등을 적절히 보여줄 수 있도록 제공을 한 것입니다.
갤럭시탭도 동일한 해상도이기 때문에 가능할 겁니다. 하지만 영역을 분할하고 가독성을 살리기에는 디바이스의 크기가 조금 작습니다. 즉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어정쩡한 크기는 결국 다시 갤럭시S/K/U의 확장판이란 소리만 듣게 합니다. =_=;;

단편집은 아이패드의 가장 강력한 장점. 앱을 웹사이트처럼 간단히, 그리고 강력하게 꾸밀 수 있다. (아이패드앱, USATODAY 캡쳐)



3. 아이패드, 태생적인 한계? 포지셔닝!
애플은 컨텐츠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제조사일 뿐입니다. 다만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가기에 "혁신적인 기업"이란 소리를 듣습니다. 그 혁신은 자신들의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가 얼마나 자신의 물건을 잘 활용하기를 바라는 가 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애플의 아이패드는 노트북을 가볍게 대체하는 수단(비록 가격은 가볍지 않지만요...)으로 노트북을 켜기에는 애매한 공간에서의 활용을 원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좀더 구조적인 영역활용을 할 수 있는 최소의 크기를 찾았을 것이고 그게 바로 9.7인치 크기에, 1024x768 해상도를 지닌 아이패드가 출현한 것일 겁니다. 7인치로 줄이는 것은 분명 가능합니다. 더 작게 줄이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미 아이폰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7인치는 아이폰은 차지하더라도 아이팟터치와 충돌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팟터치가 동영상 카메라, 강력한 휴대성, 가격경쟁력 외에는 아이패드의 마력에 대해서 쉽게 어필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결론
잡스성님은 아마도 내년보다는 내후년인 2012년 쯤에 7인치의 작은 아이패드(혹자는 아이패드미니라고 명명하기도 했다)를 발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1년에는 이미 잡스 성님이 7인치에 대해 혹독하게 뱉은 말때문에라도 나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결해야할 부분이 컨텐츠 소비재로써의 가독성 확보와 아이팟터치와 비교할 수 없는 미디어 위치 확보입니다. 이부분이 충분히 갖춰져 포지셔닝이 확실히 되는 아이패드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달고 출현을 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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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넷째주 목요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제가 외국 명절까지 알게 될 줄이야 몰랐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이 바로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랍니다. 알게 된 이유가 멀까요?? ^^;;

오늘 애플에서 메일이 하나 날라 왔습니다. "Wrap it up this Friday. 이번주 금요일에 포장하세요"란 말로 해석이 되려나? 이번 추수감사절 다음날 깜짝이벤트를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오전 08:00 부터 한다고 하니, 저도 하나 건져 볼까 싶은 생각... ^^;;


그런데.. 이런 깜짝이벤트를 여기저기서 많이 하는 것 같더군요. 아마존도 그렇구요. 처음 본 저 배너... 얼마나 세일을 하실라고 광고를 걸어 두신 건지... 궁금 &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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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는 지난 10월 말께 일 겁니다. 괴물가면을 쓴 아이들이게 사탕을 주는 할로윈 데이 전후해서 미국 애플스토어에서는 큼지막한 배너가 하나 깔렸습니다. "Shop the Holiday Gift Guide" 명절선물 안내가게? 정도로 해석하면 될까요? ㅋㅋ

요새 유명한 빨간 b의 닥터드레 헤드폰이 눈길을 끄는 배너. 캡쳐 애플스토어


애플의 악세사리가 비싼 것은 서로 알기에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배너는 나에게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하네요.. ㅠ,.ㅠ;;

세가지 테마로 구분을 해서 선물꾸러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캡쳐. 애플스토어


1. 모든 연령대가 가지고 싶어하는 즐길만한 선물
2. 창조적 생각을 가진 자를 위한 똑똑한 선물
3. 당신이 가지고 싶어하는 선물

이렇게 세가지 테마를 가지고 소개하는 선물안내는 충분이 납득을 할 만 합니다. ㅠ,.ㅠ;;

한번 보시고 생각 나시면 공구나 함 해볼까요? ㅋㅋ

개인적으로 맥북 사용자들이 가지고 싶어할 것 중에 메신저백이네요. 전체 가죽으로 만들어진 이녀석...
사진으로만 보면 멋지게 보입니다. 색상도 그렇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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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인 2010년 10월 21일 새벽에 맥북에어 4세대가 우리 눈앞에 나타남으로 인해 또다시 많은 애플빠의 애간장을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머 어떤 제품이야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장점이나 단점은 뒤로 하고 제 개인적으로는 기존 맥북에어보다 좋은 점이 많아서 사기로 했습니다.

문젠 현재 맥북에어를 애플스토어에서 판매중이나(http://store.apple.com/kr) 현재 결제시 3주 뒤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캡쳐 화면 참조)

살짝 우울해 지는 순간입니다. 그것도 밑에 빨간 글씨로 전파인증 중인데, 문제가 생기면 금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_=;; 3주도 멀기만 한데... 이건 머 결제하고 나서 잊어먹을 시간입니다... 그런데.. 전파인증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돈으로 주겠다고 하니.. 불안.. 또 불안.. ^^;;

그래서 무관세 통과를 기대하면서 미국 애플스토어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http://store.apple.com) 역시 미국에서는 24시간 이내 배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것두 배송비 무료입니다.(캡쳐 화면 참조) ^^;;


이렇게 되면 구매대행을 하거나 배송대행에 대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구매대행의 경우 약 10% 정도의 수수료 + 카드 결제시 3% 정도의 추가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악조건은 있지만, 즉시 구매후 배송을 하기 때문에, 1주 이내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송대행은 온라인 구매를 하기 때문에 창고까지 배송하는 시간, 보통 약 3~5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지 좀 걸리네요.. =_=;; 저는 좀 느리더라도... 금액을 아끼고자 배송대행을 통해서 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일단 주문을 할라치니 뜻하지 않은 금액이 붙습니다. 그것은 바로 Sales Tax 8~10% 입니다. (캡쳐 화면 참조)

이렇게 지불을 하게 되면, 현 시세로 따지만 15만원 조금 못되게 싸게 사는 겁니다. 여기에 통관시 붙는 부가세 10%... 약 19만원이(13.3인치 256GB 모델 기준) 추가 됩니다. 와우~!! 그러면 1주 정도 빨리 받는 대신에 약 5만원 + 기타 통관 및 배송대행 수수료를 더 물어야 합니다.

가난이 죄라고... 이거 비용도 만만찮아... 고민스러워 집니다. 다행히 트위터를 통해서 미국내 Sales Tax Free 지역이 존재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쇼핑천국 Oregon 주 입니다.(검색창에서 "Sales Tax Free"로 검색을 하셔도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찾아서 해보시면 될 듯 싶습니다.

저는 이리 저리 알아보다 네이버 카페에 자리잡고 있는, 오리곤 주에 물류센터가 있다는(?) "아마존익스프레스(http://cafe.naver.com/amazonex.cafe)"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사용방법은 직접 문의하거나 견적을 받으시면 될 것 같구요.(캡처 화면을 참고)


예상되는 경로로 정상통관이 된다면 애플스토어에서 배송완료(11월 2일 - 한국시간 11월 3일... 어흑) 후 약 4~7일 정도 소요가 됩니다. 전에 배송대행으로 배송을 해보니, 준비 1~2일, 국제항공배송(공항까지) 2일, 통관 2일, 국내 배송 2일 정도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약 7일 정도 예상됩니다. 통관은 일요일에도 가능하지만 보통은 쉽니다. 그래서 업무일 기준으로 5일 정도 소요된다고 보면 됩니다.

제 경우 13.3인치 맥북에어에 옵션으로 2기가 메모리 추가, CPU 2.13GHz 업글을 했습니다. 덕분에 미국내에서 배송되는 것이 아니고 중국 상하이에서 배송이 되네요. 덕분에 약 3일 정도 더 소요되었습니다.

배부른 애플은 10월 25일 결제된 제 에어를 27일 상품준비 후 배송시작했습니다. 27일 상하이 공항에 도착해서 2일간 왔다리 갔다리 하다 29일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같은 날 미국 앵커리지를 경유 멤피스까지 갔습니다. 오리곤 배송예정은 11월 2일 오후 4시 30분 입니다. ㅠ,.ㅠ; 시간대가 LA와 동일해서 저희 시간으로는 11월 3일 일 것 같습니다.


잘하면 이번주, 아니면 다음 주 초에 받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애플배송 5일, 배송대행 5일 이렇게 잡으면 딱 2주죠? 그러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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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을 추가했는데...
    11월 2일 오후 4시 20분 도착예정인데 11월 1일 오전 10시 29분에 도착했네요.
    배송대행 출발일은 수요일이고 한국 배송완료 예상일은 토요일이라고 하네요.
    진짜로 꽉찬 2주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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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2010년 10월 20일 맥북에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였습니다. 모델은 기존 13인치에 11인치 모델이 추가 되었습니다. CPU는 기존 코어2듀어 1.86GHz / 2.13GHz 보다는 낮은 1.4GHz(11인치) / 1.86GHz(13인치)를 채택했습니다.

 

기존 맥북에어 측면 모습


새 맥북에어의 측면 모습

이 사진은 좀 우습게 보이기는 한데, 맥북에어의 측면의 두께는 비슷하지만 라운딩 처리된 곡면 덮개로 USB 포트를 막는 대신에 이번엔 오픈을 시켰네요. 덮개 공간을 확보해서 답답했던 USB포트를 좌우 하나씩 두개를 확보했고 특히 13인치의 경우에는 SD카드 메모리 리더기까지 추가했습니다. 대단한 애플!!

머 이런 스펙이야 조금만 인터넷을 뒤지면 나오는 지라... ^^;; 애플스토어를 돌아다니다 보니, 아직 맥북에어가 무선인터넷 등의 문제로 전파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네요.(10월 21일 오후 9시 30분 현재) 그리고 애플스토어 구매시 약 3주간의 배송시간이 소요 됩니다. 대단히 오래 걸리네요. 주문하고 잊어먹겠습니다. ^^;;

현재 애플스토어에 올라온 맥북에어 주문 페이지


그런데 국내 애플 판매점인 K모 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이 현재 판매하는 것처럼 목록이 떴습니다. 와우~!!!

하지만 역시나 네요.. ^^;; 상품목록을 클릭하면 구매 문의는 전화를 통해서 하라고 나옵니다. 어흑.. 제가 열라 흥분을 했는데.. 낚시? 였습니다. ㅠ,.ㅠ;;


이런 상품목록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흑..

지금 주문하면 아이패드 국내 판매때 같이 받아볼 수 있을 거 같네요.. ㅋㅋ 혹시 빠른시간 내로 받을 수 있는 판매루트가 확보되면 (최소 2주 이내.. ㅋㅋ)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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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월 5일날 캐나다가기전에 사가지고 가고싶은데 3주나 걸린다니....
    캐나다버전은 왠지 찝찝해서요..ㅠㅠ 빨리구하고싶네요
    • 흠... 아시겠지만, 애플은 글로벌 표준이고,
      전세계 워런티 입니다.
      캐나다 버전과 한국 버전의 차이는 키자판에 한글이 표시되었느냐의 차이인데요.. ^^;;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서 배송대행을 하고 싶은데...
      이론상으로는 1주에서 2주 이내입니다.
      비용을 계산 중입니다. ㅠ,.ㅠ;;
  2. 기다리다가 지쳐서 지금은 아예 포기하고 캐나다가서사려고 합니다ㅋㅋ

    맥북값은 좀 싼데 택스를 무시못하겠더군요.. 택스붙고 여기보다 한 10만원

    싸지려나요??ㄷㄷㄷ

    흠 키자판에 한글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뭔가 케이스에 딸려오는

    간략한 구성품(간단한 매뉴얼 및 안내책자)의 차이가 클 것 같은..

    쓸데없는 불안감이란걸 알면서도요 ㅋㅋ
    • 모든 애플 구성품은 다 비슷 합니다. 틀린 것은 전원 꼭지(미국은 110V 인지라 11자, 우리나라는 220V라 동구란 구멍 2개...) 이구요.
      구성품이 한글기본이냐 영문 기본이냐 차이겠죠.
      캐나다 역시 일반적으로 미국과 동일한 팩키지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10월 25일 배송대행으로 신청해서 맥북에어가 미국에서 표류 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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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을 대상으로 아이폰4 처럼 사용할 수 있는 iOS4 업그레이드가 한국시간으로 6월 22일 새벽 1시 부터 가능해 졌습니다. iOS4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일단 iTunes 9.2를 먼저 설치 하신 후에 진행하셔야 합니다.

캡쳐#1. EngagetKorea 기사 사진


아이폰 iOS4 업데이트 순서

1. iTunes 9.2를 설치합니다.
iOS4로 업데이트 하려면 먼저 iOS4로 업데이트를 해주는 iTunes 9.2 버전을 설치합니다. iOS4의 기능 중 하나인 폴더를 제대로 지원해 줍니다. 여러 기능들이 있으나 iTunes 9.2가 아니면 iOS4로 업데이트 자체가 안됩니다.

2. 기존 아이폰 자료는 모두 백업을 받아야 합니다.
백업은 기본 이겠죠?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일반적으로 아이폰 동기화를 진행하면 기본 백업을 진행합니다. 혹시 음악 등을 동기화 하지 않는다면, iTunes에 별도로 저장을 하셔야 합니다.

3. 업그레이드 시작~!
백업까지 완료 했다면 업그레이드 시작!!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그냥 업그레이드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시작합니다.

4. 복원 작업
업그레이드 완료 후에는 백업된 데이터로 복원을 해야 합니다. 저는 iOS4 GM이라는 개발자 선배포 버전을 xcode에서 강제로 해서 복원을 진행하였지만, 일반 사용자는 자동으로 복원을 진행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복원 시점은 선택하셔야 합니다. ^^;;

iOS4의 환상과 현실 의 괴리

1. 바뀐 것이 머지?
iOS4로 업데이트 하면 좋은 점도 많을 거라 생각하나 실제 일반 사용자에게는 그리 큰 차이점이 안보입니다. 바탕화면을 바꿀 수 있고, 홈버튼 누르면 최근 실행한 프로그램이 나오고... 실제 멀티태스크가 되는지 알지도 못하겠고... 그리 큰 차이점을 못느낍니다.

2. 오히려 시스템이 불안하다?
기본 iOS4에서는 기존 iPhone OS 3.x에서 사용하던 앱들이 자주 다운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아직 iOS4에 맞춰진 작업이 아니라 그럴 겁니다. 하지만 간혹 자주 죽는다면 기분 엄청 나쁘겠죠... 이것때문에 다시 다운하시는 경우도 생기고 있습니다.

3. 탈옥은 언제쯤??
벌써 인터넷 상에는 iOS4의 jailbreak 동영상이 나돌고 있습니다. 조만간 나오겠죠? 하지만 멀티태스킹이 된다면 탈옥의 의미가 있을까요? 아..!! 무료 앱 사용? 그건 불법인거 아시죠? ^^;;

iOS4로 업데이트하면 먼가 대단한 선물이 될 것으로 착각, 기대하시는 분들이 업데이트 후 이게 먼가? 하고 1,2시간 업데이트에 들인 시간을 한탄하면서 다시 롤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앱들이 이제 iOS4를 기반으로 동작하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을 겁니다. 조만간 안정된 iOS4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때까지 조금만, 조금만 버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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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티기 싫어요.
    • 이걸 어쩌나.. 벌써 나왔다고 하네요..
      아이폰4 출시될 즈음이면 우리는 모두 탈옥한 사나이들 되려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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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시간으로 새벽 2시경 애플스토어 일부가 개편되었습니다. 새벽 4시경에 변경될 것이라는 기대를 깨고 일찍 오픈을 했습니다. ^^;;

예상했던 대로, 아이폰4 예약판매를행하는 군요. 현재는 블랙만 팔고 화이트는 팔지 않습니다. 6월 24일 부터 배송한다는 안내 문구도 있네요. ^^;;

판매가격은 이미 아시는 대로 16GB $199, 32GB $299 입니다.



이제 시판하는 구체적인 스펙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지금 사이트가 버벅 거리는 이유는 저처럼 오픈하기만을 기다린 사람이 많은 거겠죠??

머, 여기까지는 이미 예상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은 아이폰 배너 옆에 미끈한 녀석!! 바로 맥미니가 있습니다!! ^^


더 얇아지고, 기존 모델의 단점인 상판 덮개 분리가 어려운 점을 보완하여, 아예 바닥 덮개를 뜯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메모리 업그레이드(최대 8GB)를 편하게 했다고 합니다. HDMI를 지원하여 HPC로도 손색이 없도록 했다는데... 무척... 탐이 납니다. ^,_ ^;; 한국 앱스토어도 오픈했네요..

맥미니 구경가기 >>>

언제쯤 맥북에어 후속 버전이 나올런지 궁금하네요. 이번에는 제발 4기가 이상 메몰 업이 가능하도록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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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쓰고 나니 다시 닫혔네요. 잠시 테스트 중이었나 봅니다. 실제로 현지시각 4시에 오픈하려나 보네요.. ^^;;
  2. 맥미니 한국 판매가격이 99만원... 켁... ㅠ,.ㅠ;;;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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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시간으로 새벽 2시경 애플스토어 일부가 개편되었습니다. 새벽 4시경에 변경될 것이라는 기대를 깨고 일찍 오픈을 했습니다. ^^;;

예상했던 대로, 아이폰4 예약판매를행하는 군요. 현재는 블랙만 팔고 화이트는 팔지 않습니다. 6월 24일 부터 배송한다는 안내 문구도 있네요. ^^;;

판매가격은 이미 아시는 대로 16GB $199, 32GB $299 입니다.



이제 시판하는 구체적인 스펙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지금 사이트가 버벅 거리는 이유는 저처럼 오픈하기만을 기다린 사람이 많은 거겠죠??

머, 여기까지는 이미 예상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은 아이폰 배너 옆에 미끈한 녀석!! 바로 맥미니가 있습니다!! ^^


더 얇아지고, 기존 모델의 단점인 상판 덮개 분리가 어려운 점을 보완하여, 아예 바닥 덮개를 뜯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메모리 업그레이드(최대 8GB)를 편하게 했다고 합니다. HDMI를 지원하여 HPC로도 손색이 없도록 했다는데... 무척... 탐이 납니다. ^,_ ^;; 한국 앱스토어도 오픈했네요..

맥미니 구경가기 >>>

언제쯤 맥북에어 후속 버전이 나올런지 궁금하네요. 이번에는 제발 4기가 이상 메몰 업이 가능하도록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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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쓰고 나니 다시 닫혔네요. 잠시 테스트 중이었나 봅니다. 실제로 현지시각 4시에 오픈하려나 보네요.. ^^;;
  2. 맥미니 한국 판매가격이 99만원... 켁... ㅠ,.ㅠ;;;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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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관련 기사들이 국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속속 들어오고 있네요.. ^^;;

1. camera A($1), camera B(free)
아이패드가 안타까운 것이 카메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이폰이 각광을 받은 이유 중에 하나가 사진을 찍어서 바로 올릴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이게 없으니 앙꼬없는 찐빵이라고 할까요?

아이폰으로 이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camera A($1), camera B(free) 앱을 각각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설치하면 된다고 합니다. ^^;;

 
1달러로 카메라 한번 만들어 볼까요?

관련 기사 : http://vodafonemobileiphonerepairunlock.wordpress.com/2010/04/08/ipad-camera-app-makes-3gs-iphone-its-wireless-camera/

2. 아이패드를 무선모니터로, iDisplay ($4.99)
아이패드를 보면 볼수록 물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동시에만 사용할 것 같은 이녀석을 서브모니터로, 그것도 무선 서브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iDisplay app을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물론 아이폰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나서... 아이폰에 한번 사용해봐야 겠네요.. ^^;;


아직 버그가 있는 v0.1 이라고 합니다. 주목할 만한 앱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관련 기사 : http://kr.engadget.com/2010/04/06/i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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