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11.0 | 0.00 EV | 62.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0:03:20 11:49:07
단양에서 소백산 국립공원을 향하면 나오는 첫번째? 탐방지원센터인 죽령탐방지원센터. 여기는 충북과 경북의 경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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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살짝 넘으니 영주시 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11.0 | 0.00 EV | 5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 2010:03:20 12:38:54
저희가 죽령이란 곳을 넘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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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령을 넘으니 나온 죽령주막... 새벽녁까지 술을 먹은 저희는 해장국을 찾았으나, 결국 산채비빔밥을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국이야 주겠거니 하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0sec | F/5.0 | 0.00 EV | 35.0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0:03:20 11:55:09
꽤 오래된 듯한 출입문. 산장 같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10.0 | 0.00 EV | 24.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 2010:03:20 12:03:08
산채비빔밥을 시켰는데, 먼저 나온 3년 묵은 김치와 두부, 도토리묵, 그리고 파전. 도토리 묵은 좀 그랬지만, 파전과 두부김치는 일품이었습니다.

산채비빔밥은 그럭저럭 이지만 반찬으로 나온 나물은 보기 힘든 것들이 많았습니다.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네요. 찍었는데.. 잘 안나왔다는.. 그래서 지웠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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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에서 소백산 국립공원 산자락을 굽이굽이 올라와 풍기로 넘어가는 산너머에 곧바로 있던 "죽령주막". 상차리기 전에 주신 파전과 두부김치가 일품!! 사진은 파전과 두부김치를 먹고 산채비빔밥이 나오기전 반찬 한상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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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희한하다. 희방폭포. "죽령주막" 주인 아저씨께 갈만한 곳을 추천받아 간 가장 가까운 곳인 "희방사" 입구 희방폭포. 절경이라 하긴 힘들지만, 볼만은 하더라. 꾸리꾸리한 날씨에 결국 비가 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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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무량수전에서 찍은 전경. 참 절이 오래되었더라. 원목으로만 꾸며진 투박한 처마가 인상적. 잘 지어진 정원에 비가 내려 돌아다니긴 힘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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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입구에 있던 이름모를 나무의 꽃망울. 이렇게 봄은 곁이 왔다는.. 하지만 2010년 3월 22일에는 눈도 내렸다는... 이번 봄을 너무 시기하는 겨울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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