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신제품 관련 신문기사를 읽고
새제품 라인업 확인 좀 하려고 들어갔는데,
이런 공지가 있네요. 어흑.. 내 첫 캐논이 이럴 줄이야.. =_=;;

관련 내용은
촬영모드를 "순간포착"(씬모드)로 선정 > AF지점 확대로 켜기 설정
이 상황에서 촬영중 촛점을 잡기 위해 반셔터를 누르면 셔터가 동작하고 전원이 즉시 꺼진다고 합니다.

말이 어렵고 처음 듣는 소리인 것을 보니 특이한 상황인거 같은데요.

문제제품 모델은 왼쪽 5번째 자리가 0 혹은 1인 시리얼 제품입니다.
2이상부터는 해당 문제가 해결되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해결방법은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온라인을 통해서 받으시거나
가까운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셔서 받으시면 된다네요.

어여 가서 확인해 봐야 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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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행입니다. 제자리에 제품번호가 있어서 봤더니
    5번째 자리가 2로 시작하네요.. 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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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US 870IS 테스트 샷입니다.
역시나 캐논입니다. 그러고 보니 캐논 렌즈에서 IS는 손떨림 보정인가 방지인가? 그 기능 약자인 것으로 아는데 IXUS 870에는 IS가 들어가 있네요. ^^;;

구매하자 마자 액정 불량화소 체크를 위해서 몇방 찍고, 사무실에서 소심하게 찍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가 있습니다. (없는 것도 있고...)

원본 이미지를 확대해 보면 검은 점(노이즈)들이 어느 정도 깔려 있습니다만,
그것은 DSLR에서도 좋은 렌즈를 구매하지 않는 경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논하지 않겠습니다.
지인의 말로는 IXUS 870IS는 노이즈를 많이 개선했다고 하더군요.

테스트샷1
일단 선명도 및 촛점 확인. 살짝 어두운 화면인데 비교적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찍은 날은 17일 인데, 달력은 2월 10일 이네요... 시간이 안가네.. ^^;;

테스트샷2
접사 테스트1. DSLR의 약점 중에 하나가 접사용 렌즈 구매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아주 깨끗합니다. 확대한 사진에는 먼지가 거대하게 보이네요.. ^^;;

테스트샷3
접사 테스트2. 제가 얼마 전에 구매한 시계~~ ^^;;
시계 상단이 살짝 흐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심도가 얕다는 말인가?

테스트샷4
셀프카메라. 이런 사진을 보게 되서, 아픔입니다만...
일단 첫 느낌은 나이답지 않은 뽀사시 피부.. ^^;;

테스트샷5
야경1.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액정 프리뷰에서는 실제 찍는 것과 상당히 다르게 나옵니다.
프리뷰는 거즘 회색톤으로 나옵니다. 이건 아쉽네요.

테스트샷6
야경2. 아직 익숙치 않아 기본 모드에서 찍었는데. 밝은 곳은 밝고 어두운 곳은 어둡고..
역시나 야경은 잘 모르겠습니다. ^^;;

테스트샷7
인물사진. 3인치의 큼지막한 액정으로 보면서 8살짜리 첫째 딸이 찍었습니다.
자기도 이제 사진을 찍는다고 좋아라 하네요.. ^^;;
손떨림보정 기능으로 누구나 사진을 찍을 수 있네요.

아직은 익숙치 않은 카메라라 하나씩 기능을 습득하면 좋기는 할 거 같은데,
일단 첫느낌은 잘 산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조만간 동영상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구매를 망설이셨던 분은 한번 사용하셔도 후회는 하지 않을 듯 한 제품입니다.

참고로,
캐논 IXUS 870IS는 카메라에 어느 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는 IT전문가가 추천한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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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D700을 제 아내는 창피해라 합니다. 이유는 너무 무식하게 큰? 위용에 쪽팔리답니다. 사무실 사람들은 부러워 하는데... 하긴 한번 들어보면 "이거 어떻게 가지고 다녀요?" 라고 순박하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손으로 들고 댕겨요..."(당연하지 않나?? ^^;;)

"다른 엄마들은 작은 카메라를 손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찍더라... 그런데 우린 이게 머냐? 이걸 나한테 가지고 다니라고 하는 거냐?" 면서 작년 가을, 첫째 녀석 체육대회를 다녀온 날, 저를 압박하더군요.

하긴, 그러고 보니 작년 한해 첫째 녀석 학교에서 찍은 사진은 다른 분의 카메라를 빌어서 찍은거 외에 없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컴팩트디카 사냥. 무려 석달 정도가 걸렸네요. 지인들의 추천을 받고, 인터넷 써핑을 통해 정보를 모으다 보니, "역시 화질은 캐논"이라는 지인들의 강력 추천에 "IXUS 870IS"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박스
주문 후 하루만에 도착한 디카 박스!!

박스2
SD메모리는 4G를 별도로 구매했습니다. 디카 박스 위에 찍어서 웬지 박스같은 느낌이, 알고보면 서류봉투 같은 겁니다. ^^;;

내용물
디카 박스안의 구성품. 가죽케이스와 디카 박스

전체 내용물
디카 박스안의 내용물. 생각보다 카메라가 작더군요. D700이 큰건가? ^^;; 들어가는 밧데리는 더 작고... 너무 작다 라는 느낌밖에...

액정테스트
곧바로 액정테스트. 불량화소는 없더군요. 잘 뽑았다!!

인터넷 쇼핑을 하고 주문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참 빠르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매장에서 직접 사는 것이 가장 빠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으로 며칠을 고르고 고르면서 고민하다 주문을 했는데, 다음날이면 물건이 도착하네요. 택배가 빨라요~~ ^^;;

어제 찍은 테스트 샷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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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철님.
    드뎌 컴팩트 디카의 세계로...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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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미지
이벤트 이미지

캐논에서 정품등록 이벤트를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2월 13일 부터 3월 15일까지네요.
대상모델은 IXUS 980IS, 870IS 입니다.
정품 등록시 이유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iRiver USB 메모리 4G를 준다고 하네요.

어제 IXUS 870IS를 주문했는데~~ ^^;;

니콘에서 받지못한 선물을 아쉬운데로 캐논에서 받겠네요...

그나저나 USB메모리가 갑자기 많아졌는데... 어찌 처분을 하나...
돈되는 물건도 아니고..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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