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조간 신문을 보니 맥북에어 4세대가 2010년 11월 8일부터 정식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되고 20여일 만의 출시라니... 생각보다 빠른 출시일입니다. ^^;;

저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25일 애플스토어에서 맥북에어 13.3인치 풀셋(4G 메모리, 2.13GHz CPU 업글) 제품으로 주문해서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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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박스입니다. 원래는 비닐로 랩핑되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보고 싶다고 하여, 선 개봉을 하고 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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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성품은 애플답에 심플합니다. 3세대에 있던 USB랜 어댑터가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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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의 복구용 USB 메모리. 8기가 용량이라고 하던데요. ^^;;



3세대 맥북에어와 4세대 맥북에어의 차이 비교

1. 외형 두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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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세대 맥북과의 측후면 두께 차이 비교. 저는 개인적으로 라운딩된 3세대가 더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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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전면 비교. 확실히 얇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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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처음 상자를 개봉했을때 가운데 검정 이음새 때문에 맥북 프로인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마무리는 4세대가 좀더 좋은 듯.. ^^;;


2. 내부의 차이? 잘 모르겠는데... 자세히 보니 보이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00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10

13.3인치 동일 모델에서는 자판의 크기, 심지어 트랙패드의 크기도 똑같습니다. 다만 3세대에 있던 버튼을 4세대에서는 맥북프로에서처럼 감추었습니다. 리스트러그(WriteRug, 손목받침대?)는 동일한 크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2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42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5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51

어라 자판이 조금 틀린 것 같은 느낌??? 보니 3세대에 있던 파워버튼이 사라지고 자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구성은 기존 맥의 키보드 배열과 같은 것 같습니다. 보면 원래 F5, F6은 펑션키가 없습니다. 이것을 F6 펑션키부터 사용하도록 했네요.(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34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47

상판의 외관은 3세대나 4세대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면 액정을 고정한 마감처리한 고무(?)가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웬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머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18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32

그리고 액정상단의 있던 마이크도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왜 옮겼을까요? 이건 보기 좋은 것 같던데요. 마이크가 측면에 있어서 소음이 섞이기도 할 듯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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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맥북보다 처음 접해서 또하나의 신기한 발견. 아이폰에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의 백업자료를 새 기기에 옮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맥북에어 역시 다른 기기로 부터 데이터 및 프로그램의 설정 복원이 가능하네요!! 얼마나 많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 편리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 다만 흠이 있다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너무 너무 오래 걸려서 전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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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인 2010년 10월 21일 새벽에 맥북에어 4세대가 우리 눈앞에 나타남으로 인해 또다시 많은 애플빠의 애간장을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머 어떤 제품이야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장점이나 단점은 뒤로 하고 제 개인적으로는 기존 맥북에어보다 좋은 점이 많아서 사기로 했습니다.

문젠 현재 맥북에어를 애플스토어에서 판매중이나(http://store.apple.com/kr) 현재 결제시 3주 뒤에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캡쳐 화면 참조)

살짝 우울해 지는 순간입니다. 그것도 밑에 빨간 글씨로 전파인증 중인데, 문제가 생기면 금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_=;; 3주도 멀기만 한데... 이건 머 결제하고 나서 잊어먹을 시간입니다... 그런데.. 전파인증에 문제가 있으면 다시 돈으로 주겠다고 하니.. 불안.. 또 불안.. ^^;;

그래서 무관세 통과를 기대하면서 미국 애플스토어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http://store.apple.com) 역시 미국에서는 24시간 이내 배송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것두 배송비 무료입니다.(캡쳐 화면 참조) ^^;;


이렇게 되면 구매대행을 하거나 배송대행에 대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구매대행의 경우 약 10% 정도의 수수료 + 카드 결제시 3% 정도의 추가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악조건은 있지만, 즉시 구매후 배송을 하기 때문에, 1주 이내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송대행은 온라인 구매를 하기 때문에 창고까지 배송하는 시간, 보통 약 3~5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지 좀 걸리네요.. =_=;; 저는 좀 느리더라도... 금액을 아끼고자 배송대행을 통해서 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일단 주문을 할라치니 뜻하지 않은 금액이 붙습니다. 그것은 바로 Sales Tax 8~10% 입니다. (캡쳐 화면 참조)

이렇게 지불을 하게 되면, 현 시세로 따지만 15만원 조금 못되게 싸게 사는 겁니다. 여기에 통관시 붙는 부가세 10%... 약 19만원이(13.3인치 256GB 모델 기준) 추가 됩니다. 와우~!! 그러면 1주 정도 빨리 받는 대신에 약 5만원 + 기타 통관 및 배송대행 수수료를 더 물어야 합니다.

가난이 죄라고... 이거 비용도 만만찮아... 고민스러워 집니다. 다행히 트위터를 통해서 미국내 Sales Tax Free 지역이 존재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쇼핑천국 Oregon 주 입니다.(검색창에서 "Sales Tax Free"로 검색을 하셔도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찾아서 해보시면 될 듯 싶습니다.

저는 이리 저리 알아보다 네이버 카페에 자리잡고 있는, 오리곤 주에 물류센터가 있다는(?) "아마존익스프레스(http://cafe.naver.com/amazonex.cafe)"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사용방법은 직접 문의하거나 견적을 받으시면 될 것 같구요.(캡처 화면을 참고)


예상되는 경로로 정상통관이 된다면 애플스토어에서 배송완료(11월 2일 - 한국시간 11월 3일... 어흑) 후 약 4~7일 정도 소요가 됩니다. 전에 배송대행으로 배송을 해보니, 준비 1~2일, 국제항공배송(공항까지) 2일, 통관 2일, 국내 배송 2일 정도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약 7일 정도 예상됩니다. 통관은 일요일에도 가능하지만 보통은 쉽니다. 그래서 업무일 기준으로 5일 정도 소요된다고 보면 됩니다.

제 경우 13.3인치 맥북에어에 옵션으로 2기가 메모리 추가, CPU 2.13GHz 업글을 했습니다. 덕분에 미국내에서 배송되는 것이 아니고 중국 상하이에서 배송이 되네요. 덕분에 약 3일 정도 더 소요되었습니다.

배부른 애플은 10월 25일 결제된 제 에어를 27일 상품준비 후 배송시작했습니다. 27일 상하이 공항에 도착해서 2일간 왔다리 갔다리 하다 29일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같은 날 미국 앵커리지를 경유 멤피스까지 갔습니다. 오리곤 배송예정은 11월 2일 오후 4시 30분 입니다. ㅠ,.ㅠ; 시간대가 LA와 동일해서 저희 시간으로는 11월 3일 일 것 같습니다.


잘하면 이번주, 아니면 다음 주 초에 받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애플배송 5일, 배송대행 5일 이렇게 잡으면 딱 2주죠? 그러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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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을 추가했는데...
    11월 2일 오후 4시 20분 도착예정인데 11월 1일 오전 10시 29분에 도착했네요.
    배송대행 출발일은 수요일이고 한국 배송완료 예상일은 토요일이라고 하네요.
    진짜로 꽉찬 2주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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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아이폰3세대가 지난 12월 출시되고 반년 뒤인 2010년 6월 7일! 아이폰 4세대가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6월 7일은 WWDC2010(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0,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가 열리는 날입니다.(참고 URL : http://developer.apple.com/wwdc/)

애플은 전례적으로 신제품 발표회 뿐만 아니라 굵직한 행사 시에도 신제품 출시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점을 감안하여 언론에서 추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도 무엇인가를 발표할 것이다... 라고.. ^^;;

그런데 올해 나올만한 이슈로 남은 것이 몇 개 안됩니다. 아이폰 4세대, 맥북에어 3세대... 아니면 아이팟 시리즈의 차기 세대 정도??? 맥북에어는 2008년 2월, 2009년 4월 이렇게 계속 발표를 했기 때문에, 2010년 6월이면 딱 맞기는 하지만, 아직 이렇다할 만한 첩보를 얻지 못했습니다. 결국 추리상 이슈가 될만한 거리는 아이폰4세대 라는 결론???


진짜 6월 7일에 아이폰4세대 출시라면, 지금쯤은 양산 채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난번에 유출된 아이폰 4세대로 추정되는 이 사진이 4세대일까요? 그렇다면 실망인데요...

디자인이... 디자인이... 구려요~~ ^^;;


관련 기사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4/29/zdnet2010042910283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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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예약 접수하신 분들을 흔들만한 떡밥이 하나 굵직하게 올라 왔습니다.

지난 9월 있었던 애플 아이팟 신제품 발표에서 세간의 관심사항이었던 아이팟터치의 카메라는 사라지고, 대신 아이팟나노에 달려 버린 어이없는 상황을 밤을 새워가며 목격했습니다. 어찌나 황당하던지...

이번 떡밥에서는 아이팟터치에 아이팟나노에 장착한 카메라와 비슷한 스펙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 이라고 합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나노와 마찬가지로 스틸컷(사진)은 안되고 동영상만 촬영이 가능할 거란 것입니다.

아이팟터치에 카메라라... 스틸컷은 세계만천하에 흩어진 우리 해커님들이 지원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함께... 내년에는 또다른 시장이 형성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찌됐건 간에... 소비자의 입장으로써 다양한 먹을 거리가 생긴다는 것은 흐믓한 일입니다. ^^;;

관련 기사 : http://www.zdnet.co.kr/Contents/2009/11/23/zdnet2009112314142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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