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30일 KT는 폰스토어를 통해서 드디어 아이패드 판매를 시작하였습니다. 애플에서 아이패드가 나온지 무려 6개월이 훨씬 지난 시점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좀더 재밌는 것은 한국 애플스토어에서도 동일한 날 판매를 개시하였습니다.

더 재밌는 것은 애플스토어에서는 WiFi만 판매를 하는 듯 하더니 12월 1일 즈음 3G+WiFi 모델도 판매를 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혹시나하고 폰스토어를 봤더니 WiFi 모델이 판매목록에서 없어졌습니다.

캡쳐#1.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아이패드. KT에서 3G+WiFi라고 하는 상품을 WiFi+3G라고 해서 판매하네요. KT처럼 약정은 없고 일시불 구매만 있습니다. (출처 한국애플스토어)


캡쳐#2. KT 폰스토어에서 판매중인 아이패드 상품. 출고가가 16G 784,000원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가격입니다. 차이점은 KT는 아시다시피 약정을 걸고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폰스토어)


아이패드를 애플스토어에서 파는 까닭은?
현재 한국애플스토어에서는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미국과 동일한 상품라인을 판매 중입니다. 아이패드를 판매한다는 것은 즉, 애플에서 아이패드를 AS 해준다는 소리입니다. 물론 글로벌 워런티를 적용해서 일부 기능이 고장이 날 경우 그대로 리퍼비시로 교체를 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애플은 제품에 1년 AS 기간을 적용해 주고, 애플케어라는 수리를 목적으로 하는 이른바 쿠폰같은 것을 통해서 2년간 연장을 할 수 있습니다. 전형적으로 애플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반대로 아이폰은 한국 애플스토어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결국 애플이 아닌 다른 AS센터와 계약을 해서 진행하는 형태로 삐딱한 AS망을 구축 중입니다. 현재 미국 애플스토어는 아이폰까지 판매 중입니다. 우리나라만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을 판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_=;;

판매가격이 같은 것도 아니고 비슷한 이유는 무엇인가?
KT에서 말하는 것으로 따지면 출고가겠죠. 판매가격은 KT가 월등히 더 쌉니다. 이유는 KT는 이른바 보조금을 지원하면서 24개월 약정으로 묶고 있고, 애플은 약정은 없지만 일시불로 제품 가격을 구매해야 합니다. 물론 카드할부는 되겠죠.. ^^;;
그렇다면 왜 출고가/판매가가 동일 상품인데도 다른가? 아시겠지만 그것은 수입하는 업체가 틀리기 때문입니다. 한국 애플스토어가 수입을 해서 KT에 보급을 하는 것이 아니고 KT가 직접 수입을 하기 때문인데요, 주요한 요인은 바로 환율입니다. 아이패드는 모두 미국달러를 기준으로 구매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최초 예상된 출고가 보다 실제 출고가가 낮아진 이유는 근래에 환율이 많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저희에게 좋게 되었지만 반대인 경우도 종종 있네요.

우리에게 유리한 가격 조건은 무엇인가?
하나 마나한 얘기지만, 사용 용도를 생각하셔야 겠습니다. 애플이 만든 아이패드는 화장실용 이북리더 입니다. 집이나 회사 등, 고정된 곳에서만 사용할 것이라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최초 포지셔닝입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들기에는 무게도 무거웠던 겁니다. 그리고 최초 출시된 모델은 WiFi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사용하기에는 애플이 아이패드를 너무나 잘 만들었습니다. 혹시나 밖으로 들고 나가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서 3G모델도 출시를 했습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기에는 3G+WiFi 모델을 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KT에서 판매하는 모델에 눈길이 쏠립니다. (아이패드 실제 요금표 참조. 캘빈아이 블로그)
저처럼 집과 회사에서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WiFi 모델로도 충분합니다. 혹시 아이폰을 제외한 테더링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피처폰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더 강추를 합니다.
다만, 3G 모델만이 가지고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것은 GPS 기능이 주인데요. 곧 아이패드용 네비게이션이 나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GPS는 요긴하게 쓰일 물건입니다. ^^;;

내년 2월 아이패드2 모델 생산? 4월 출시? 이건 머?
애플은 이시다시피 맥OS를 탑재한 PC 등을 생산하는 하드웨어업체입니다. 그들의 새 모델 발표 주기는 1년 내외 입니다. 아이패드는 지난 4월에 출시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정식 출시일은 내년 4월 즈음이 될 것입니다. 제가 아이패드를 손에 넣은 것이 지난 5월 경입니다만.. ^^;;
그 스케줄 상으로 보면 당연히 4월 이전에 모델이 생산되기 시작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부분도 구매에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스펙이 한층 보강되고 얇아졌다고 합니다만... ^^;; 물론 스펙 자체는 루머일 수 있습니다.(아이패드2 출시설 관련 기사. ZDNet)

여전히 문제는 AS?
애플이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고객이 만족하는 AS는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정서상의 맞지 않는 부분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며칠 사용하다 문제가 생긴 제품을 왜 새제품으로 안바꿔 주고 리퍼제품?(우리는 중고 수리 후 재판매 제품으로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으로 주느냐 입니다.
저도 이런 정책에 대해서는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많이 손해날 것도 아닌 거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할 경우 제품의 단가가 올라가겠죠. 애플도 역시나 영리 업체기 때문에 이런 보상율을 적용하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좀더 비싼 제품들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케어는 129,000원에 겨우 1년간 연장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얽힌 아이패드 당신의 선택은 지금 당장인가요? 아니면 내년 4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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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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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생각을 하는 것이지만, 예전에는 소니, 지금은 애플의 제품들을 만나는 것은 때로는 재앙처럼 느껴진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니의 경우는 부수적인 것들이 비싸지만 울며 겨자먹기로 구매를 해야 했다면, 애플의 경우는 너무 많은 화려한 악세사리 덕분에 무엇을 어떻게 사야하는지... 라는 생각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_=;;;

간만에 독을 구매할 생각이었지만, 단순 독기능만 있는 녀석도 2,3만원은 줘야 하기에, 추가적인 기능이 있는 독을 찾았습니다. 머... 트윗에 올라온 사이트에 지름신이 강림했다는 말은 하기 싫구요... 예전부터 구매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난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 사람이라고... 보이고 싶다는.. OTL ;;

하지만 다들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10만원 내에서 보이는 것들은 그리 마음에 들지 않고.. ^^;; 10만원대 초반의 제품을 물색해서 선택한 녀석이 오늘 받게된 필립스 DC315/37 입니다. 열심히 계산기를 두드려 보았습니다. 전 포스트처럼 아마존으로 구매 후 오리곤으로 보내서 Sale Tax Free를 하면 얼마나 될까? 기존 네이버 최저가 가격비교를 통해서 사면 얼마나 될까? 그러다 구매대행 전문몰인 비바몰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대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

지난 미국 Thanks Giving Day 전날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헝그리 정신이 사뭇 부족한 미국 택배는 12월 4일 미국 LA에 떨궈 줬나 봅니다. 토요일 한진택배 문자를 받고 이제 오나 보다 했는데... 웬걸 미국 한진택배에서 발송을 시작했다는 거네요. 그리고 12월 7일인 오늘 드디어 받았습니다. ^^;; 10일 조금 넘어서 받았는데.. 비드몰에서는 추수감사절 때문에 너무 늦게 배송이 되었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이상하네.. 맥북에어는 14일 꽉 채웠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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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박스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박스에 Support iPhone 3Gs 라고 써 있어서.. 순간 깜놀!! 4G도 독에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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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특이한 종이포장. 사용설명서가 박스 밖에 있습니다. 종이포장은 환경을 생각했다고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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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포장이 빡빡하게 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들어올리는데, 본문이 딸려 올라오네요! 순간 이게 머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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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짜잔! 본품의 모습입니다. 저 주황글씨는 그냥 보호비닐 글씨 입니다. 아이디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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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 전면부 버튼 모습. 독 옆으로 음원모드(SOURCE), 볼륨버튼, 플레이버튼 들이 올망졸망 있습니다. 버튼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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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 후면부 이녀석의 정체는? Rotate to fit. 이라고 적어진 이녀석은? 아이폰을 끼우면 고정이 되지 않는데요. 이녀석을 돌려서 받침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지만 좀 무식한 센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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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7. 후면부 하단 전원 커넥터, 오디오잭을 끼울 수 있습니다. 양쪽으로 있는 저 네모난 구멍은 무슨 용도인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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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 상단 버튼. 알람1,2가 좌우로 있습니다. 심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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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0. 어댑터. 미국에서 날라온 것이지만 역시 국제기업답게 100~240V! 즉 프리볼트 입니다. 한국에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소리죠..


첫 느낌? 좀 무식해 보이는데? ㅠ,.ㅠ;;
이녀석을 대한 첫 느낌은 "생각보다 두껍다"입니다. 역시 사진으로 봐서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야 전면 패널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는데, 전면 패널의 글씨도 며칠동안 제가 상상하던 것 보다는 멋있어 보이지 않고, 조금 작은 느낌이 듭니다. 왜 이런 왜곡현상이 생겼을까?? 이상하다... ㅠ,.ㅠ

그런데 말야...! 아이폰4G와 어울리는 디자인인데?
아이폰4G로 사진을 찍느라 독에 거치한 모습은 아직 찍을 수 없네요. 하지만 보셔서 짐작하시겠지만, 각진 테두리에 일부를 은박으로 둘러서 웬지 아이폰4G를 생각해서 만들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 실제 아이폰4G를 끼웠을때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네요...

내가 기대한 USB전원 방식은 아니었나?
제가 먼가 잘못 봤었나 봅니다. 왜 USB 케이블도 지원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지 싶습니다. 현재 USB케이블 지원은 없고, 전원케이블, 어댑터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댑터는 8자 소켓을 지원하고 있어서, 220V용 구매보다는 전원선 자체를 바꾸는 것도 깔끔해 보일 듯 합니다.

이제 집으로 가지고 가서 인터리어와 얼마나 어울리는지 확인을 해봐야 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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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30일, 드디어 KT는 아이패드를 정식 출시하였습니다. 애플스토어도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후발주자인 갤럭시탭이 고가의 정책(저는 120만원 정도로 알고 있지만, 실제 기기 가격은 995,000원이고, SKT의 기본할인 + 약정 금액에 따라 실제 부담가격은 틀려 집니다. 가격표 참조^^)에 견주어 좀더 저렴한 금액?으로 찾아온 아이패드 입니다.(가격표 참조)

애플스토어 아이패드 광고용 배너(출처 애플스토어)


평균적인 두 제품의 비교시(비교 블로그 참조) 휴대성 및 DMB 같은 지역서비스 에서는 갤럭시탭의 승리, 그 외 전체적인 기능은 아이패드의 승리?? 머 이 정도로 요약될 듯 합니다.

아이패드는 모양은 아이팟터치의 확장이지만 아이폰과는 다른 길을 갔고, 갤럭시탭은 갤럭시S/K/U의 확장판이라고들 합니다.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전화기능도 있으니까요!!! ^^;;

지난 10월 18일 애플의 스티브잡스 성님은 "7인치 타블렛은 나오는 즉시 사망이다. 아이패드 미니는 루머다"(관련 기사)라고 확실히 잘라 말했습니다만 유수의 분석전문가들은 오히려 잡스 성님의 말에 반대하여 그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하였고, 이를 뒷받침하는 반증으로 갤럭시탭이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왜 잡스 성님은 유독 아이패드의 9.7인치를 강조하였고, 7인치에 대해서 악담을 했을까요? 덕분에 2011년 7인치 아이패드는 기대하기 힘들 것 같은데요. 나름대로 저의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현재 애플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아이패드 와이파이형 모델. 3G모델까지 함께 판매를 하고 있다. (출처 애플스토어)



1. 컨텐츠 소모품, 가독성이 중요하다?
왜 잡스 성님은 7인치에 대해 미련을 버렸을까? 갤럭시탭과 아이패드는 7인치, 9.7인치로 틀리지만 해상도는 거의 비슷합니다. 1024x600, 1024x768 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동일 크기의 글자라면 갤럭시탭이 훨씬 작게 보일 겁니다. ^^;; 즉, 컨텐츠 소비형 디바이스 촛점에서 본다면 글씨 크기는 곧 가독성과 직결됩니다. 가독성은 컨텐츠 소비의 중요한 몫을 차지합니다.
글씨 크기의 중요성을 잡스 성님은 아이폰3GS와 4G에서 확실히 알려 줍니다. 4G에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4배의 해상도를 끌어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글자 크기는 동일하게 유지했습니다. 해상도가 올라가면 거기에 맞게 글씨 크기등을 조정하면서 UI가 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잡스 성님은 동일 글자 크기를 유지함으로 좀더 미려하고 선명한 글자를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람이 읽기에 알맞은 글자 크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갤럭시탭이 글자 읽기가 허접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

2. 단편집을 활용한 새로운 디바이스의 탄생, 결국 가독성?
처음 아이패드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는 단순했습니다. 아이팟터치의 확장판?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실상은 아이팟터치와 비교할 수 없는 전혀 새로운 디바이스의 탄생이었습니다. 덕분에 기대이상의 선전을 하게 됩니다.
기업들도 앞다투어 관련 앱들을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패드는 단순 컨텐츠 소비형 디바이스가 아니었습니다. 기존 모바일의 틀을 깬 기존의 신문이나 미디어 매체 등을 위협할만한 그 무엇인가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단편집입니다. 아이폰/아이팟터치 등 협소한 모니터와는 달리 넓직한 화면을 웹페이지 처럼 영역을 나누어서 메뉴, 컨텐츠 등을 적절히 보여줄 수 있도록 제공을 한 것입니다.
갤럭시탭도 동일한 해상도이기 때문에 가능할 겁니다. 하지만 영역을 분할하고 가독성을 살리기에는 디바이스의 크기가 조금 작습니다. 즉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어정쩡한 크기는 결국 다시 갤럭시S/K/U의 확장판이란 소리만 듣게 합니다. =_=;;

단편집은 아이패드의 가장 강력한 장점. 앱을 웹사이트처럼 간단히, 그리고 강력하게 꾸밀 수 있다. (아이패드앱, USATODAY 캡쳐)



3. 아이패드, 태생적인 한계? 포지셔닝!
애플은 컨텐츠를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제조사일 뿐입니다. 다만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가기에 "혁신적인 기업"이란 소리를 듣습니다. 그 혁신은 자신들의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가 얼마나 자신의 물건을 잘 활용하기를 바라는 가 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애플의 아이패드는 노트북을 가볍게 대체하는 수단(비록 가격은 가볍지 않지만요...)으로 노트북을 켜기에는 애매한 공간에서의 활용을 원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좀더 구조적인 영역활용을 할 수 있는 최소의 크기를 찾았을 것이고 그게 바로 9.7인치 크기에, 1024x768 해상도를 지닌 아이패드가 출현한 것일 겁니다. 7인치로 줄이는 것은 분명 가능합니다. 더 작게 줄이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이미 아이폰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7인치는 아이폰은 차지하더라도 아이팟터치와 충돌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팟터치가 동영상 카메라, 강력한 휴대성, 가격경쟁력 외에는 아이패드의 마력에 대해서 쉽게 어필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결론
잡스성님은 아마도 내년보다는 내후년인 2012년 쯤에 7인치의 작은 아이패드(혹자는 아이패드미니라고 명명하기도 했다)를 발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1년에는 이미 잡스 성님이 7인치에 대해 혹독하게 뱉은 말때문에라도 나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결해야할 부분이 컨텐츠 소비재로써의 가독성 확보와 아이팟터치와 비교할 수 없는 미디어 위치 확보입니다. 이부분이 충분히 갖춰져 포지셔닝이 확실히 되는 아이패드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달고 출현을 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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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즈 메일은 기본이 100MB이고 메일용량 무제한 선언을 하면서 메일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꽤 오래전에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무제한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메일함이 꽉차서 메일이 등록이 안된다는 메일이 다른 계정을 통해서 확인을 했습니다. 어? 어라? 100MB네???

그러고 보니 메인페이지 어디에서도 현재 드림위즈의 메일용량과 사용량을 확인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무한대인 줄 알았나 봅니다. 혹시 모르니 편지읽기 > 편지함관리 페이지에서 현재 드림위즈의 메일용량을 확인 해 주시고, 100MB 이라면 꼭 무한메일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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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무한대 용량으로 알고 있었던 드림위즈의 메일공간이 100M 밖에 안되고, 무한메일이라는 것을 신청하더라도 메일 수신함은 여전히 100M 라는 말에 내가 왜 계속 드림위즈 메일을 사용하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을 들게 했습니다. 왜 제 기억에는 드림위즈는 무한대 메일용량을 제공한다고 알고 있었을까요?? =_=;;;
(드림위즈 메일은 기본 100MB이고 무한메일을 신청하면 용량은 무한대?가 됩니다. 다만 100KB가 넘어가는 메일은 30일 후 첨부파일만 삭제가 된다고 합니다. 말이 헤깔렸는지.. 저만의 오해였던 것이네요...^^;;)

3,4개월 전부터 메일은 모두 네이트로 통합하려고 옮기고 있습니다. 이유는 메신저에서 들어오는 메일을 즉시 확인이 가능하고, 다른 메일도 포워딩해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전 메일용량은 2G 정도였지만, 드림위즈를 믿고 살았던 저는 이 작은 용량으로 멀 하겠다고.. 하는 생각이었다가, 100M 드림위즈 메일 이후로 감사하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


네이트 메일이 이번에 메일서비스 용량을 기존 2G에서 30G로 증설을 해 주었습니다. (공지사항 참조) 와우~!! 대단합니다. 근래에 솔직히 네이트의 색깔이 없어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메신저 1위라는 위세를 등에 업고 커넥트인가 하는 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소셜의 느낌을 가지도록 하는 듯 하지만, 솔직히 별 관심이 없습니다.

얼마전 네이트UC를 통해서 아이폰 메신저앱에서 메신저 대화내용, 쪽지, 메일 등을 열람이 가능하도록 하더니, 이번에는 이런 메일용량 확장!! 박수를 보낼만 합니다. 2G도 많던데, 30G 까지 확장을 해 주었으니 말입니다. ^^;; 다들 네이트 메신저와 메일을 사용해 보세요. 좋습니다~~~!!

네이트 공지사항 : http://mail3.nate.com/app/mng/noticeview/?num=291&cur_no=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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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넷째주 목요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제가 외국 명절까지 알게 될 줄이야 몰랐습니다. 이번주 목요일이 바로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랍니다. 알게 된 이유가 멀까요?? ^^;;

오늘 애플에서 메일이 하나 날라 왔습니다. "Wrap it up this Friday. 이번주 금요일에 포장하세요"란 말로 해석이 되려나? 이번 추수감사절 다음날 깜짝이벤트를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오전 08:00 부터 한다고 하니, 저도 하나 건져 볼까 싶은 생각... ^^;;


그런데.. 이런 깜짝이벤트를 여기저기서 많이 하는 것 같더군요. 아마존도 그렇구요. 처음 본 저 배너... 얼마나 세일을 하실라고 광고를 걸어 두신 건지... 궁금 &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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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으로는 지난 10월 말께 일 겁니다. 괴물가면을 쓴 아이들이게 사탕을 주는 할로윈 데이 전후해서 미국 애플스토어에서는 큼지막한 배너가 하나 깔렸습니다. "Shop the Holiday Gift Guide" 명절선물 안내가게? 정도로 해석하면 될까요? ㅋㅋ

요새 유명한 빨간 b의 닥터드레 헤드폰이 눈길을 끄는 배너. 캡쳐 애플스토어


애플의 악세사리가 비싼 것은 서로 알기에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배너는 나에게 어서 오라고 손짓을 하네요.. ㅠ,.ㅠ;;

세가지 테마로 구분을 해서 선물꾸러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캡쳐. 애플스토어


1. 모든 연령대가 가지고 싶어하는 즐길만한 선물
2. 창조적 생각을 가진 자를 위한 똑똑한 선물
3. 당신이 가지고 싶어하는 선물

이렇게 세가지 테마를 가지고 소개하는 선물안내는 충분이 납득을 할 만 합니다. ㅠ,.ㅠ;;

한번 보시고 생각 나시면 공구나 함 해볼까요? ㅋㅋ

개인적으로 맥북 사용자들이 가지고 싶어할 것 중에 메신저백이네요. 전체 가죽으로 만들어진 이녀석...
사진으로만 보면 멋지게 보입니다. 색상도 그렇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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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동안 내일패드였던 아이패드! KT가 폰스토어(http://phonestore.show.co.kr/handler/Pan-Neo1)를 통해서 2010년 11월 17일 13시를 기점으로 드디어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기대보다 훨씬 착한 가격으로 말이죠. ^^;;

문제는 아이폰3GS, 아이폰4 등 기존 핸드폰을 판매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가격고지를 무척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오로지 할인에만 촛점을 맞춰서 너는 24개월 동안 218,400 ~ 600,000만원만 내면 아이패드를 니껄로 만들 수 있어~!! 하면서 순간적인 지름신의 공격을 이끌어 냅니다. 전혀 KT 답지 않은 이런 낚시성 얄팍한 상술을 계속 지속시키는 이유가 먼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실제 아이패드 구매가격만 표시하고 있는 요금제. 이 가격을 24개월로 나누면 월 기기할부금이 나옵니다.

친절하게 요금제는 별도 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실제 내는 돈은 얼마인지 확인이 살짝 어렵습니다.

결국 마음이 급한 분들은 전용고객센터 1577-3670이나 KT 114로 문의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내야할 돈이 한달에 얼마요?"를 듣기 위해서 전화를 하고, 이리 저리 도는 전화를 기다려야 합니다. ^^;; 저도 경험한 바입니다.

덕분에 한눈에 알기 쉽도록 정리를 해 놓은 블로그가 인기입니다. 알아야 면장을 하고, 알아야 적은 비용으로 구매를 하죠~~ ^^;;

월 지출해야하는 비용을 계산해준 블로그가 인기입니다. ^^;; (출처:http://www.cyworld.com/guuyong/3465970)


계산시 헤깔리는 부분이 바로 부가세 입니다. 기기 할인에는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해당 금액을 그대로 나누면 됩니다. 하지만 통화료, 이른바 3G 요금에는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2G요금인 27,500원을 사용할 경우 요금할인이 12,650원 됩니다. 이 경우 단순이 한달 요금이 27500 - 12650 = 14,860원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통화료에 부가세가 포함이 되어 27500*1.1(부가세 포함) - 12650 = 17,600 원이 실제 한달 사용료 입니다. 이러면 차액이 2,740원이 발생하는데 2년 기간 동안 65,760원 정도입니다. 이정도면 기대했던 금액에 4개월 정도 무료 이용을 할 수 있단 소리가 됩니다.

이 비용이 그리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막상 이리 저리 계산기를 눌러본 예약고객이라면 실제 금액 지불할때 짜증이 납니다. 이 소액이 나를 속였다는 느낌을 받게 하니까요.

이런 상술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KT의 속좁은 의도가 먼지 참 궁금합니다. 현재 아이패드의 파생상품은 총 6개 입니다. 2개의 3G 요금제에 아이패드 3G 기가 종류가 3개라서 그렇습니다. 와이파이 모델은 일시불로 구매도 가능합니다. 미국 제품에 비해서는 너무 착한 가격입니다. 제 경우 미국에서 와이파이 모델을 구매대행으로 들여오는데 100만원을 훌쩍 넘게 들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기기만 놓고 본다면 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

이럼에도 불구하고 종종 예약판매 취소자가 발생을 합니다. 이 작은 비용에 맘이 상했단 소리입니다. 더 이상 이렇게 팔지 말아 주십시오. 고객은 판매의 대상일 뿐만 아니가 함께 해야할 동지 입니다. 무려 24개월을 함께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분들이 바로 충성고객으로 이어져서 다음 모델도 구입을 해야겠지요. 중간에 모델을 바꿀 수도 있구요.

그러니 이런 얄팍한 낚시성 근시안 적인 상술로 고객에게 더이상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 사이트 :
사이월드 블로그(아이패드 요금 총정리) - http://www.cyworld.com/guuyong/3465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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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어제(2010년 11월 17일) 12시부터 아이패드를 폰스토어를 통해서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제품이라 몇시간을 두고 많은 분들이 예약을 서두르셨던 거 같습니다. 저희 사무실도 신청을 하려고 하니 3차였고, 구매완료시 4차로 지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맥유저 중의 일부는 손놓고 아이패드 예약판매를 구경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순수 맥유저는 신청시도 조차 할 수 없습니다. 폰스토어에서는 개인정보 암호화를 위해서 별도 모듈이 설치되어야 하는데, 역시나 IE 전용인 듯 합니다.


저는 멕북에어로 접근을 해보았는데,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뜹니다. 예약 후 진행을 하려고 하면, 암호화 작업 중이라고 하면서 더이상 페이지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ㅠ,.ㅠ;;;

30만원 이상 결제하지 않기 때문에, SSL 등 만을 사용해서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애플유저가 애플제품을 살 수 있다는 이런 이율배반적인 대응을 KT가 어떻게 소화를 할까 싶네요.

제발, 다른 유저들을 차별하지 말아 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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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저도 방금 같은 걸 경험하고 나서...헐.....

    이건 몬가 싶네요;; 애플제품을 애플제품을 이용해서 사지 못하다니..
  2. 우리나라 사이트들은 인증서 문제와 사이트 암호화 모듈이 걸림돌이 되고 있네요.
    어찌하다 보니.. 이런 난리가 나는 사이트를 만들 수 밖에 없는지..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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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조간 신문을 보니 맥북에어 4세대가 2010년 11월 8일부터 정식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맥북에어가 출시되고 20여일 만의 출시라니... 생각보다 빠른 출시일입니다. ^^;;

저는 지난 포스팅을 통해서 25일 애플스토어에서 맥북에어 13.3인치 풀셋(4G 메모리, 2.13GHz CPU 업글) 제품으로 주문해서 드디어 오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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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박스입니다. 원래는 비닐로 랩핑되어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보고 싶다고 하여, 선 개봉을 하고 왔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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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성품은 애플답에 심플합니다. 3세대에 있던 USB랜 어댑터가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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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의 복구용 USB 메모리. 8기가 용량이라고 하던데요. ^^;;



3세대 맥북에어와 4세대 맥북에어의 차이 비교

1. 외형 두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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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3세대 맥북과의 측후면 두께 차이 비교. 저는 개인적으로 라운딩된 3세대가 더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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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전면 비교. 확실히 얇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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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처음 상자를 개봉했을때 가운데 검정 이음새 때문에 맥북 프로인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마무리는 4세대가 좀더 좋은 듯.. ^^;;


2. 내부의 차이? 잘 모르겠는데... 자세히 보니 보이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7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00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2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10

13.3인치 동일 모델에서는 자판의 크기, 심지어 트랙패드의 크기도 똑같습니다. 다만 3세대에 있던 버튼을 4세대에서는 맥북프로에서처럼 감추었습니다. 리스트러그(WriteRug, 손목받침대?)는 동일한 크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2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42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50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0:51

어라 자판이 조금 틀린 것 같은 느낌??? 보니 3세대에 있던 파워버튼이 사라지고 자판으로 올라왔습니다. 이 구성은 기존 맥의 키보드 배열과 같은 것 같습니다. 보면 원래 F5, F6은 펑션키가 없습니다. 이것을 F6 펑션키부터 사용하도록 했네요.(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34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Average | 1/15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1:47

상판의 외관은 3세대나 4세대나 똑같습니다. 하지만 열어 보면 액정을 고정한 마감처리한 고무(?)가 회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웬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머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18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32:32

그리고 액정상단의 있던 마이크도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왜 옮겼을까요? 이건 보기 좋은 것 같던데요. 마이크가 측면에 있어서 소음이 섞이기도 할 듯 싶은데요...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20sec | F/2.8 | 3.9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11:05 19:41:52
아이폰을 맥북보다 처음 접해서 또하나의 신기한 발견. 아이폰에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 기존의 백업자료를 새 기기에 옮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맥북에어 역시 다른 기기로 부터 데이터 및 프로그램의 설정 복원이 가능하네요!! 얼마나 많이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 편리한 기능으로 보입니다. ^^;; 다만 흠이 있다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린다. ㅠ,.ㅠ;;

너무 너무 오래 걸려서 전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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