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Cloudant DB? [링크]

솔직히 잘 모릅니다. 그냥 50기가 무료로 준다는 Nosql 디비라는 거... Json 기반이고, API로 제공이 가능하다는 거... 머 그렇기 때문에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거니까요.

고수님들이 편하고 좋다.. 라고 말하는데.. 빅데이터를 다뤄본 적이 없기 때문에, 통계용으로 쓴다는 말이 와 닿지는 않는다. 그래도 50기가 라니... 하는 생각에 이리 저리 파보기 시작했습니다. 시간도 없는 마당에 이런 잉여짓을 내가 해보네요~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DB라는 개념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와 IBM이 약먹었나 디비를 공짜로? 그것도 50기가나 공짜로??? 혹~ 하며 접근을 했는데, Nosql이라고 하니 Redis 정도로만 생각을 했는데... 머 이렇게 안되는 것이 많아? 쓰뤠기네~~ 하며 이리 저리 뒤져 보니 빅데이터용이고, 통계용으로 적합하다는 얘기... 머 그런 얘기들이 즐비하면서... 역시 고수들이 많아~~ 하는... 제길... 머, 그렇다 치고...

50기가가 아깝다는 생각에 이리 저리 머리를 굴려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진짜 디비로 쓸 수는 없을까? 진짜? 진짜??? =_=;;

일단 50기가를 신청하고 열심히 DB 디자인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링크] 무료 계정 등록 방법 (유튜브)

짧게는 며칠, 길어도 한달 이내에 정리를 해보고 안되면 나와야지.. 하는 심정으로... ^^

그 헤딩하는 내용을 여기에 남겨보도록 할 것입니다. 잘 되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_=;;
위에 적은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개념에 대한 설명은 저도 모르니 할 수가 없어서 못하겠습니다. 그냥 필드에서 구르는 데로 얻어지는 지식을 공유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나의 무식함을 욕하지는 말아줬으면 좋겠네요. ㅠ,.ㅠ;;

혹시 아이디어가 있다면 많은 도움 답글을 요청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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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맥용 버추얼머신인 패러렐 7이 발표되었습니다. 기능이야 차지하고 저의 경우에는 애플스토어에서 6를 구매한지 얼마 안되서 나온 소식이라 가슴이 아팠습니다. ㅠ,.ㅠ;; 무려 10만원이 넘는 거금을 주고 산지 얼마 안되서 50불을 주고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는 것이... 그래서 그냥 6로 살자.. 고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페이스북 Mac Mania 그룹에 올라온 포스팅이 저를 기대하게 했습니다. 내용은 무료업그레이드가 8월 1일 이후 6 구매자이지만 본인은 7월 27일 구매를 했는데로 업그레이드 코드를 보내주더라~!! 오호!!

[캡쳐#1. 무료업그레이드 관련 글. 출처 페이스북]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좀 우습긴 한데, 순전 영문인 사이트에서 무료 업그레이드 코드를 요청하는 방법을 찾기란 쉽지 않아 적어 봅니다.

머 기본 조건은 아시겠지만, 페러럴즈 6 정품 사용자이고 8월 1일 즈음에 구매를 하셨어야 합니다. 그럼 찾아 볼까요? ^^;;

1. 신청페이지로 이동하기

[캡쳐#2. 로그인 후  Support > Parallels Desktop Priority Support 이동]

[캡쳐#3. Tech Guarantee here 링크 이동]

[캡쳐#4. For customers who purchased Upgrade Protection 영역의 WebForm 링크 이동]
캡쳐가 조금 잘못되었네요. ^^;; 링크위치는 똑같습니다.

2. 신청하기

[캡쳐#5. 신청페이지]


신청서 폼에 내용을 적으면 되는데, Please upload a digial copy 요게 좀 걸리더군요. 멀까?? 하다고 your invoice 문구 덕에 이게 거래증명서를 업로드 해달라는 거구나 라는 짐작으로 애플에서 구매한 배송내역을 캡쳐해서 올렸습니다. 

 

[캡쳐#6. 거래 증명서?]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접수가 되고 나서 저에게 라이센스가 오기까지는 1시간이 채 안걸린 것 같습니다.

이제 페러럴즈 7으로 업그레이드나 해봐야 할 거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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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누군가는 애니, 혹은 만화가 유치하고 말을 합니다.

때론 나이를 먹고, 유치한 일에 빠져 보는 것은 어떤가요?

예전에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했지만, 나이 서른을 훌쩍 넘기고 만화영화를 보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재작년 쯤에 곰TV를 통해서 일본 애니메이션인 "블리치", "나루토"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두어달 전에 블리치 2기가 올라 왔습니다. 근 1년여 만입니다. 

사신으로 만들어준 "루키아"를 구하기 위해 소울사이어 시티로 들어간 이치고 일행의 험난한 모험과 그 와중에 밝혀지는 사신들의 음모. 그리고 현세에 돌아온 이치고 일행의 목숨을 건 또다른 모험! 바운트와 일전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블리치나 나루토나 비슷한 거 같습니다. 목숨을 건 사투를 통해서 발군의 성장을 하는 것과 항상 열세지만 그래서 하룻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른다고, 열심히 싸웁니다. 목숨이 몇개나 되는 것처럼... 그러다 결국 이깁니다. 살았다 하더라도 늙어서 골병들기 딱입니다.

게다가, 긴박한 순간에도 조연과 핏대 높이면서 말싸움을 합니다. 적은 아랑곳? 하지 않고.. ^^;;

내용이야 유치하지만, 세상사 잊고 한번 쯤은 빠져볼만합니다.
물론 곰TV에서 무료이니 부담도 안 가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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